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8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8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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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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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어디 한 번 지랄해 봐
제3장 누가 그랬냐? 내가 S등급이라고?
제4장 애를 아주 반쪽을 만들어 놨네
제5장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 내가 곧 갈 테니까
제6장 아직 부족해
제7장 마음껏 즐기게 해 주마! 여의!
제8장 직접 느껴 보면 알게 될 거다
제9장 재미있는 일이라고?
제10장 이래야 할 맛이 나지 않겠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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