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9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9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장 지랄하고 자빠졌네
제3장 돼지보다도 못한 새끼
제4장 옛날 생각이 나고 좋겠네요
제5장 힘들긴 뭐가 힘드냐?
제6장 누가 개인이래?
제7장 미안해서 어쩌지?
제8장 결론부터 말하지
제9장 어떤 놈인지 묻지 않으마
제10장 그대의 이름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