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리고, 그리다
사랑에 배신당한 상처로 마음을 걸어 잠근 지우. 트라우마로 인한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하건. 엉망으로 굳어진 물감처럼 움직이지 않던 지우를 마주치고, 맴돌고, 흔들며 끝내는 빠져들도록. 두 사람이 그리는 새파란 유화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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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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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배신당한 상처로 마음을 걸어 잠근 지우.
절친의 애인이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하고
물세례를 퍼부었건만, 이 남자 좀 이상하다.
"미안하면 나랑 밥 먹어. 딱 세 번만."
트라우마로 인한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하건.
자신의 알몸을 본 여자. 배고플 때 생각나는 사람.
당신만 보면 허기가 져. 맛있는 걸 먹여 주고 싶어.
"공지우, 나랑 결혼하자."
"날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랑 결혼할 생각 없어."
"좋아해."
엉망으로 굳어진 물감처럼 움직이지 않던 지우를
마주치고, 맴돌고, 흔들며 끝내는 빠져들도록.
두 사람이 그리는 새파란 유화 같은 이야기.
그리고 & 그리다
목차
목차
1. 마주치다
2. 부딪히다
3. 풀어지다
4. 맴돌다
5. 흔들리다
6. 빠지다
7. 열리다
8. 깨닫다
9. 끝내다
에필로그. 다시, 시작하다
작가 후기
저자
저자
9월생.
HARU.
제 속도로 편안하게.
-출간 예정작-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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