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
다미레 장편소설
다미레 장편소설 『바림』. 어지러운 세상, 지친 당신을 위무하고 위로할 매혹적인 그림 부적 민화(民畵). 작은 소망 하나 담지 못하는 세상 속에서 존재를 지워 버린 그녀, 지서우. 진실의 문을 두드리는 그와 만나다. 미신과 전설이 전부인 소문 속에서 진심이란 심미안을 가진 그, 강준후. 행복을 그리는 그림 같은 여자와 조우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친 당신을 위무하고 위로할 매혹적인 그림 부적
민화民畵
작은 소망 하나 담지 못하는 세상 속에서
존재를 지워 버린 그녀, 지서우.
진실의 문을 두드리는 그와 만나다.
"원래는 이렇게까지 손을 대지는 않아요, 제가."
미신과 전설이 전부인 소문 속에서
진심이란 심미안을 가진 그, 강준후.
행복을 그리는 그림 같은 여자와 조우하다.
"나도 이렇게 구박받은 적 없습니다, 이제껏."
원합니다. 이 곡진한 파동이 가 닿기를.
소망합니다. 이 불면의 사랑이 물들기를.
기원합니다. 이 거센 갈망이 전해지기를.
나의 아름다운 민화,
그대에게.
하늘 아래 스스로를 가둔 여자와
하늘이 되어 주고파 스스로를 바림하는 남자의 만남
목차
목차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7부
에필로그
외전, 지원의 변명
외전. 진동벨 특급 작전
작가 후기
저자
저자
부지런히
부단히
부끄럽지 않게 쓰려고 합니다.
-출간작-
[777], [동경 엔딩], [단 하루만이라도 너를] 외 9작품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