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11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11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장. 일리아나, 나와 봐
제3장. 난 분명 기회를 줬다
제4장. 아실 텐데요? 제가 누구 제자인지
제5장. 고생하셨습니다. 호갱님들
제6장. 그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된 거지?
제7장. 잡담은 금물, 바쁘니까 빨리 끝내자
제8장. 다음 던전으로 간다!
제9장. 그러니까 그만 꺼져라
제10장. 협상 한번 해 보자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