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12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12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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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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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알았으면 빨리 깨어나라
제3장 이제 그만 꺼져라
제4장 진정 마신이십니까?
제5장 그래야 사람들이 산다!
제6장 아마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제7장 마음에 안 드십니까?
제8장 허튼수작 부리면 진짜 뒈진다
제9장 이런 날도 있어야지
제10장 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냐?
제11장 그대도 알고 있겠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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