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천하 5
유진산 신무협 장편소설
유진산 신무협 장편소설 『단란천하』. “화공이 맞느냐?” 한 무인이 다짜고짜 나타나 이런 질문을 던진다. “아이야, 내 춤사위를 그려 다오.” 나보다 더 어린 작자가 해괴한 요구를 한다. 그림 한 장당 은전 한 냥을 준다면서. “찢어 죽일 놈! 반드시 내 아들이 돼라!” 유곡 현에서 유일한 정파 소속 현광문. 그 문중의 주인이 이런 황당한 것을 요구한다. 그것도 살기를 강렬하게 내뿜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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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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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39장. 친구가 생긴다고 하는도다
제40장. 엉뚱한 곳에 있었도다
제41장.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는도다
제42장. 얼굴이 바뀌었다고 하는도다
제43장. 그것을 가졌다고 하는도다
제44장. 웃는 얼굴에 침을 뱉지 않는도다
제45장. 권존을 문뜩 생각하는도다
제46장. 물질이 아닌 물질이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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