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 어린이날을 만든 어린이들의 영원한 아버지(2판)(저학년 교과서 위인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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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제17권 『방정환: 어린이날을 만든 어린이들의 영원한 아버지』.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다뤘습니다. 아동문학가 53인을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역사적인 사건을 맛깔나게 보여줍니다.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에는 무엇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은 책 곳곳에 수록된 인물과 관련된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정보로 폭넓은 지식을 쌓게 될 것입니다.
방정환은 아홉 살 무렵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가난하게 살았으나 힘든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게 되었고, 그는 나라를 위한 일에 뛰어 들었습니다. 독립신문을 만들어 일본의 못된 짓을 널리 알렸습니다. 특히 나라를 되찾기 이해서는 아이들을 잘 길러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방정환은 아홉 살 무렵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가난하게 살았으나 힘든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게 되었고, 그는 나라를 위한 일에 뛰어 들었습니다. 독립신문을 만들어 일본의 못된 짓을 널리 알렸습니다. 특히 나라를 되찾기 이해서는 아이들을 잘 길러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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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특징
소년한국일보ㆍ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세상 누구보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겼던 모든 어린이들의 아버지!
5월 5일이 무슨 날일까요? 바로 어린이날이지요. 해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입니다. 그런데 어린이날을 만든 분이 누구인지 알고 있나요? 바로 어린이를 너무나 사랑하고 존중했던 모든 어린이들의 아버지, 방정환 선생님이랍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어렵고 힘든 시절을 슬기롭게 이겨 내고,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어린이 운동에 평생을 바친 분이지요.
방정환 선생님은 아홉 살 무렵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다 쓰러져 가는 오막살이집에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생활이 이어졌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방정환 선생님은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게 되었고 방정환 선생님은 나라를 위한 일에 뛰어들었습니다. '청년구락부'라는 모임과 「독립신문」을 통해 일본의 못된 짓을 널리 알렸습니다. 한편으로는 대학에서 아동문학, 아동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나라를 되찾으려면 아이들을 잘 길러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와 일본을 오가며 아이들에 관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명작 동화를 구입해 우리말로 옮겨 책을 펴내기도 하고 「어린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동화, 동요, 동극, 역사 이야기 등을 실었지요. 또, 당시 아해, 아들, 이놈, 저놈 등으로 부르던 아이들을 '어린이'라고 높여 부르자고 주장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존댓말을 쓰자고 하기도 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이런 노력에 힘입어 5월 5일이 어린이날로 정해지고 어린이들에 대한 어른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졌답니다. 세상 누구보다 어린이를 귀하게 여겼던 방정환 선생님! 방정환 선생님의 거룩한 삶을 만나 볼까요?
소년한국일보ㆍ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세상 누구보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겼던 모든 어린이들의 아버지!
5월 5일이 무슨 날일까요? 바로 어린이날이지요. 해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입니다. 그런데 어린이날을 만든 분이 누구인지 알고 있나요? 바로 어린이를 너무나 사랑하고 존중했던 모든 어린이들의 아버지, 방정환 선생님이랍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어렵고 힘든 시절을 슬기롭게 이겨 내고,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어린이 운동에 평생을 바친 분이지요.
방정환 선생님은 아홉 살 무렵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다 쓰러져 가는 오막살이집에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생활이 이어졌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방정환 선생님은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게 되었고 방정환 선생님은 나라를 위한 일에 뛰어들었습니다. '청년구락부'라는 모임과 「독립신문」을 통해 일본의 못된 짓을 널리 알렸습니다. 한편으로는 대학에서 아동문학, 아동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나라를 되찾으려면 아이들을 잘 길러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와 일본을 오가며 아이들에 관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명작 동화를 구입해 우리말로 옮겨 책을 펴내기도 하고 「어린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동화, 동요, 동극, 역사 이야기 등을 실었지요. 또, 당시 아해, 아들, 이놈, 저놈 등으로 부르던 아이들을 '어린이'라고 높여 부르자고 주장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존댓말을 쓰자고 하기도 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이런 노력에 힘입어 5월 5일이 어린이날로 정해지고 어린이들에 대한 어른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졌답니다. 세상 누구보다 어린이를 귀하게 여겼던 방정환 선생님! 방정환 선생님의 거룩한 삶을 만나 볼까요?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쌀가게 집 손자 10
당주동 개구쟁이 17
천자문 공부 23
잘린 댕기 머리 32
보성소학교와 가난 41
환등기와 소년입지회 50
일본의 탄압 55
험난한 감시 속에서 피운 꽃 63
방정환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
머리말 8
쌀가게 집 손자 10
당주동 개구쟁이 17
천자문 공부 23
잘린 댕기 머리 32
보성소학교와 가난 41
환등기와 소년입지회 50
일본의 탄압 55
험난한 감시 속에서 피운 꽃 63
방정환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
저자
저자
유호진
저자 유호진은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늘나라 가시나무」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장편 동화집 「보이지 않는 세상」 「뜸부기 형」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단편 동화집 「동네가 들썩들썩」 「고물 자전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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