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초등맞춤 따라쓰기)
새길수록 마음을 환희 밝혀 주는
공자, 장자, 사마천, 유비… 옛 어른들이 전하는 마음을 빛내는 말들!
좋은 태도와 바른 마음가짐으로 공부 정서 끌어올려요~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 초등 교육 기관인 서당에서 〈천자문〉을 떼면 바로 공부한 책이에요. 배움의 자세와 삶의 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공부 정서 높이는 첫 마음공부 책인 셈이죠. 오래도록 존경받아 온 옛 어른들의 따뜻한 조언집 〈명심보감〉에서는 공부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습득한 지식을 내 삶에 적용해 가족·이웃·사회에서 어울려 사는 지혜를 갖추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해요.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이러한 내용을 요즘 아이들 눈높이에서 새롭게 구성한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옛 어른들 말씀을 고리타분하게 여기지 않도록 그 의미를 짧게 설명하면서, 대신 오래 곱씹을 수 있도록 두 번씩 따라 쓰도록 하였지요. 또박또박 쓰면서 의미를 헤아리다 보면 분명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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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 왜 배워야 하나?'를 배워요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 바른 태도를 갖추게 하는 〈정기〉, 마음을 바로잡아 주는 〈안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언어(言語)〉, 집안의 질서를 세우는 〈효행(孝行)〉, 배움에 힘쓰는 〈근학(根學)〉 등에서 주옥같은 글귀를 뽑아 한 자 한 자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면서 가슴에 새기도록 했어요.
그런데 왜 굳이 읽고 따라 써야 하냐고요? 따라쓰기를 하면 좋은 점이 많아서예요. 글을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면, 뇌와 연결된 손가락의 신경 세포와 귀의 청각 세포를 자극하게 되어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거든요. 또 집중력도 높아지고, 따라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져요. 입으로 글을 읊조리면서 손으로 따라 쓰면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암기력도 좋아지고요.
공부하기 싫을 때, 부모님이나 친구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화가 났을 때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을 펴고 또박또박 따라 써 보세요. 공부 머리가 단단해지면서 마음 의 힘까지 훌쩍 자라니,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일석이조랍니다!
목차
목차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8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착한 행동은…10
하루라도 착한 일을 생각하지 않으면…12
(…)
제2편 바른 태도에 관한 글 (정기)
남의 좋은 점을 보면 내가 가진…28
큰사람은 기꺼이 남을 용서하면서도…30
내가 크다고 작은 사람을 업신여기면…32
(…)
제3편 마음을 바로잡아 주는 글 (안분)
만족할 줄 알아야 즐길 수 있지…50
만족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52
지나친 생각은 헛되이 정신만…54
(…)
제4편 소통의 중요성에 관한 글 (언어)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66
말은 한 마디라도 이치에…68
싸우거나 헐뜯는 말은 재앙과…70
(…)
제5편 효와 가정의 질서에 관한 글 (효행)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82
부모를 잘 섬기는 자녀는…84
부모님이 살아 계시면 멀리…86
(…)
제6편 배움과 교육에 관한 글 (근학)
옥은 갈아서 다듬지 않으면…96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98
사람이 과거와 현재의 일을…100
(…)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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