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자대전 2(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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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 우암(尤菴) 송시열(宋時烈, 1607~1689)의 문집으로, 우리나라의 개인 문집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책이다. 송시열은 조광조, 이이, 김장생, 김집으로 이어지는 기호학파의 학통을 계승한 조선 주자학의 대학자이다. 《송자대전》의 구성은 목록 2권, 원집 215권, 부록 19권, 송서습유(宋書拾遺) 9권, 송서속습유(宋書續拾遺) 3권, 송자대전수차(宋子大全隨箚) 13권으로 도합 261권 130책으로 편차되어 있다.
권수에는 정조가 송시열의 묘소와 송시열을 향사하는 서원 및 사당에 내린 어제비명과 사제문 8편이 연대순으로 수록되어 있다. 권1~4는 시부(詩賦)로 620제(題) 856수가 수록되어 있다. 권5~26은 봉사(封事), 소차(疏箚), 계사(啓辭), 헌의(獻議) 등 임금에게 올리는 주의류(奏議類)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권27~129는 서(書)이다. 5500여 편의 편지가 수록되어 원집 215권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03권(48%)을 차지하고 있다. 권130~136은 잡저(雜著)로 총 89편이다. 경서에 대한 논변을 비롯하여 예설(禮說), 자설(字說), 시사(時事)에 관한 설 등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권137~150은 서(序), 기(記), 발(跋), 명(銘), 잠(箴) 등이다. 권151~153은 축문(祝文), 제문(祭文), 애사(哀辭)이다. 권154~171에는 신도비명(神道碑銘) 97편, 묘정비(廟庭碑)ㆍ유허비(遺墟碑) 등 25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72~180에는 묘갈명 108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81에는 효종의 〈영릉지문(寧陵誌文)〉과 현종비 명성왕후(明聖王后)와 숙종비 인경왕후(仁敬王后)의 지문 등 능지 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82~188에는 묘지 7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89~201에는 묘표 248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202~211은 시장(諡狀)과 행장(行狀)이다. 권212~215는 유사(遺事), 어록(語錄), 전(傳)이다.
부록은 19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1은 교서(敎書)와 사제문(賜祭文)이고, 권2~12에는 연보가 수록되어 있다. 권13에는 묘표 1편과 화상찬(?像贊) 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4~18은 송시열의 어록이며, 권19는 기술잡록(記述雜錄)으로 제자와 재전제자 23명이 송시열에 대한 기록을 각종 자료에서 뽑아 정리한 것이다.
송서습유(宋書拾遺)는 9권 4책으로 《송자대전》 원집에서 누락된 시문을 수집하여 간행한 것이다. 권1~6에는 시 13편, 서계 3편, 서(書) 448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7~8에는 잡저, 서(序), 발(跋), 축문, 묘지명, 묘표, 유사 등 3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9는 효종ㆍ현종ㆍ숙종 연간에 경연에 참여하여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경연강의(經筵講義)〉이다.
송서속습유(宋書續拾遺)는 3권 2책으로 습유 이후에 저자의 유문과 관계 기록을 다시 수집하여 간행한 것이다. 수록된 저자의 유문은 시 7편과 서(書) 56편, 문익점(文益漸)의 유사(遺事)와 구혜(具?)의 묘갈명 각 1편이다. 나머지 2권은 부록이다. 권1은 영조에서 고종까지 임금이 내린 사제문이고, 권2는 우암이 정읍에서 사약을 받을 때부터 제자들이 상례를 치르고 장사를 지내기까지의 정황을 상세히 기록한 〈초산일기(楚山日記)〉와 윤봉구(尹鳳九)가 쓴 우암의 묘지가 수록되어 있다.
송자대전수차(宋子大全隨箚)는 13권 6책으로 《송자대전》의 주해서(註解書)이다. 권1~12에는 각 권의 판차별로 난해한 어구, 오탈자, 시사(時事)와 관련한 주석을 달아 놓았으며, 권13 〈목록〉에는 《송자대전》의 편지 수신자 500여 명에 대한 인물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권수에는 정조가 송시열의 묘소와 송시열을 향사하는 서원 및 사당에 내린 어제비명과 사제문 8편이 연대순으로 수록되어 있다. 권1~4는 시부(詩賦)로 620제(題) 856수가 수록되어 있다. 권5~26은 봉사(封事), 소차(疏箚), 계사(啓辭), 헌의(獻議) 등 임금에게 올리는 주의류(奏議類)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권27~129는 서(書)이다. 5500여 편의 편지가 수록되어 원집 215권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03권(48%)을 차지하고 있다. 권130~136은 잡저(雜著)로 총 89편이다. 경서에 대한 논변을 비롯하여 예설(禮說), 자설(字說), 시사(時事)에 관한 설 등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권137~150은 서(序), 기(記), 발(跋), 명(銘), 잠(箴) 등이다. 권151~153은 축문(祝文), 제문(祭文), 애사(哀辭)이다. 권154~171에는 신도비명(神道碑銘) 97편, 묘정비(廟庭碑)ㆍ유허비(遺墟碑) 등 25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72~180에는 묘갈명 108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81에는 효종의 〈영릉지문(寧陵誌文)〉과 현종비 명성왕후(明聖王后)와 숙종비 인경왕후(仁敬王后)의 지문 등 능지 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82~188에는 묘지 7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89~201에는 묘표 248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202~211은 시장(諡狀)과 행장(行狀)이다. 권212~215는 유사(遺事), 어록(語錄), 전(傳)이다.
부록은 19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1은 교서(敎書)와 사제문(賜祭文)이고, 권2~12에는 연보가 수록되어 있다. 권13에는 묘표 1편과 화상찬(?像贊) 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14~18은 송시열의 어록이며, 권19는 기술잡록(記述雜錄)으로 제자와 재전제자 23명이 송시열에 대한 기록을 각종 자료에서 뽑아 정리한 것이다.
송서습유(宋書拾遺)는 9권 4책으로 《송자대전》 원집에서 누락된 시문을 수집하여 간행한 것이다. 권1~6에는 시 13편, 서계 3편, 서(書) 448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7~8에는 잡저, 서(序), 발(跋), 축문, 묘지명, 묘표, 유사 등 3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9는 효종ㆍ현종ㆍ숙종 연간에 경연에 참여하여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경연강의(經筵講義)〉이다.
송서속습유(宋書續拾遺)는 3권 2책으로 습유 이후에 저자의 유문과 관계 기록을 다시 수집하여 간행한 것이다. 수록된 저자의 유문은 시 7편과 서(書) 56편, 문익점(文益漸)의 유사(遺事)와 구혜(具?)의 묘갈명 각 1편이다. 나머지 2권은 부록이다. 권1은 영조에서 고종까지 임금이 내린 사제문이고, 권2는 우암이 정읍에서 사약을 받을 때부터 제자들이 상례를 치르고 장사를 지내기까지의 정황을 상세히 기록한 〈초산일기(楚山日記)〉와 윤봉구(尹鳳九)가 쓴 우암의 묘지가 수록되어 있다.
송자대전수차(宋子大全隨箚)는 13권 6책으로 《송자대전》의 주해서(註解書)이다. 권1~12에는 각 권의 판차별로 난해한 어구, 오탈자, 시사(時事)와 관련한 주석을 달아 놓았으며, 권13 〈목록〉에는 《송자대전》의 편지 수신자 500여 명에 대한 인물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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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일러두기ㆍ4
송자대전 제3권
시詩
오언 율시 五言律詩
청음 김 선생 상헌 께 공경히 올리다 병술년 敬呈淸陰金先生 尙憲○丙戌ㆍ29
정기암 홍명 에 대한 만사 경인년 鄭畸庵 弘溟 挽 庚寅ㆍ31
이군 부익 에 대한 만사 신묘년 12월 李君 復益 挽 辛卯十二月ㆍ33
김송애에 대한 만사 계사년 金松崖挽 癸巳ㆍ34
기해년 한식에 서울에서 짓다 己亥寒食在漢師ㆍ36
조 첨지 행립 에 대한 만사 계묘년 曺僉知 行立 挽 癸卯ㆍ37
박 공주 병 에 대한 만사 계묘년 朴公州 炳 挽 癸卯ㆍ38
동학사에서 윤길보 선거 의 시에 차운하다 갑진년 東鶴寺次尹吉甫 宣擧 韻 甲辰ㆍ40
병중에 성의를 다해 재차 화답해 증산 노형에게 올리고 아울러 초려, 미촌 두 형에게도 보내다 을사년 病中率意再和上甑山老兄兼柬草廬美村兩兄 乙巳ㆍ41
두 번째 其二ㆍ42
세 번째 其三ㆍ43
네 번째 其四ㆍ44
송강의 묘소를 옮길 때 감상이 있어서 짓다 을사년 松江遷葬有感而作 乙巳ㆍ45
송 상사 국시 에 대한 만사 을사년 8월 宋上舍 國蓍 挽 乙巳八月ㆍ47
김 창평에 대한 만사 金昌平挽ㆍ48
침류정에서 마음 가는 대로 읊다 병오년 4월 枕流亭漫吟 丙午四月ㆍ49
성백 기후 종질의 편지를 읽고 회포를 써서 부치다 見誠伯 基厚 從姪書書懷以寄ㆍ50
이생 후망 이 송구봉의 시에 차운한 것에 보운하다 步李生 後望 次宋龜峯韻ㆍ51
노봉서원에서 魯峯書院ㆍ52
정동명 두경 에게 보내다 寄鄭東溟 斗卿ㆍ54
이 상사 자구 후망 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上舍子久 後望 韻ㆍ55
박 첨지 탁 에 대한 만사 朴僉知 ? 挽ㆍ56
정미년 중추 29일에 두 손자에게 지어 보이다 丁未仲秋小盡示二孫ㆍ57
이 대흥 유택 에 대한 만사 기유년 李大興 惟澤 挽 己酉ㆍ58
화양동에서 비 온 뒤에 華陽洞雨後ㆍ59
이가성 상익 에게 차운해서 주다 次贈李可成 商翼ㆍ60
손자 주석이 서산에서 독서하며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西山讀書韻ㆍ61
송군 예립 에 대한 만사 宋君 禮立 挽ㆍ62
이자구가 언젠가 시를 지어 나에게 보내왔는데, 게을러 답장하지 못하였다. 지금 다시 앞서 지은 시의 운을 재차 사용하여 시를 보내왔으므로 우선 보운하여 화답하다 李子久曾以詩見寄懶惰未能報今又再用前韻以投聊步以謝ㆍ63
금강에서 윤길보를 곡하며 보내다 기유년 8월 1일 錦江哭送尹吉甫 己酉八月一日ㆍ64
내종제 곽노여 문구 에 대한 만사 기유년 內弟郭老汝 文耉 挽 己酉ㆍ66
정관재 이단상 를 곡하다 哭靜觀齋 李端相ㆍ67
조 판서 계원 에 대한 만사 경술년 趙判書 啓遠 挽 庚戌ㆍ68
박 신창 찬선 에 대한 만사 朴新昌 纘先 挽ㆍ70
백군 홍망 에 대한 만사 白君 弘望 挽ㆍ72
홍 상국 중보 에 대한 만사 신해년 洪相國 重普 挽 辛亥ㆍ73
박 판서 장원 에 대한 만사 朴判書 長遠 挽ㆍ74
조 판서 복양 에 대한 만사 趙判書 復陽 挽ㆍ75
소 감사 동도 에 대한 만사 蘇監司 東道 挽ㆍ77
이 서윤 민후 에 대한 만사 李庶尹 敏厚 挽ㆍ78
이 문의 상연 에 대한 만사 李文義 尙淵 挽ㆍ80
영안위 홍주원 에 대한 만사 임자년 永安尉 洪柱元 挽 壬子ㆍ81
김 마전 천석 에 대한 만사 계축년 金麻田 天錫 挽 癸丑ㆍ82
서산에서 왕탄으로 가는 도중에 시를 읊어 조복형과 윤체원 제군에게 보이다 自西山向王灘道中吟示趙復亨尹體元諸君ㆍ83
이생의 시에 차운하여 주다 次贈李生ㆍ85
이 함열 유겸 에 대한 만사 갑인년 李咸悅 惟謙 挽 甲寅ㆍ87
중봉 선생의 이지당에 걸린 시에 공경히 차운하여 김 사군 정평 만균 에게 화답하다 敬次重峯先生二止堂韻酬金使君正平 萬均ㆍ8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을묘년 次疇孫韻 乙卯ㆍ90
격양체를 장난삼아 본떠 정평 사군에게 화답하다 ?效擊壤體和正平使君ㆍ91
수제와 소질이 들어옴을 기뻐하다 喜秀弟邵姪入來ㆍ93
선장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善長寄示韻ㆍ94
두 번째 其二ㆍ95
손자들에게 보여 주다 을묘년 10월 示孫兒輩 乙卯十月ㆍ97
어느 사람에게 주다 병진년 贈或人 丙辰ㆍ98
단양일에 회포를 읊다 端陽日詠懷ㆍ99
손자 주석의 송붕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松棚韻ㆍ101
우연히 읊다 偶吟ㆍ102
윤용서 원거 에 대한 만사 尹龍西 元擧 挽ㆍ103
정사년 청명날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丁巳淸明次疇孫韻ㆍ104
겨울비를 괴로워하다 정사년 苦冬雨 丁巳ㆍ105
홍보이의 시에 차운하다 次洪輔而韻ㆍ106
김생 진영 에 대한 만사 金生 振榮 挽ㆍ107
변 도사 상증 에 대한 만사 卞都事 尙曾 挽ㆍ108
박군 정표 의 내상 송씨에 대한 만사 朴君 廷彪 內相宋氏挽ㆍ109
유가관 찬연 에 대한 만사 柳可觀 燦然 挽ㆍ110
신생 단 에 대한 만사 申生 ? 挽ㆍ111
〈구씨삼대장설〉의 뒤에 쓰다 書具氏三大將說後ㆍ112
무오년 8월 밤에 율시 두 편을 지었는데,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려다가 잊어버리다 戊午八月夜吟成二律欲示疇使和而忘之ㆍ114
두 번째 其二ㆍ114
손자 주석이 석남사에서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石南寺見寄韻ㆍ115
손자 주석을 일깨우다 警疇孫ㆍ116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기미년 次疇孫韻 己未ㆍ117
손자 주석의 '개' 자 운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開字韻ㆍ118
주석과 순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기미년 示疇淳求和 己未ㆍ120
김이윤 응택 에 대한 만사 金而潤 應澤 挽ㆍ121
김 진사 익성 에 대한 만사 金進士 益聲 挽ㆍ122
이학이 숙 에 대한 만사 신유년 李學而 塾 挽 辛酉ㆍ123
박군 지훈 에 대한 만사 朴君 志勳 挽ㆍ124
송 참의 국택 부인 강씨에 대한 만사 계해년 宋參議 國澤 夫人姜氏挽 癸亥ㆍ125
공 화사가 심어촌에게 지어 준 시에 차운하다 을축년 次?華使贈沈漁村韻 乙丑ㆍ126
원운을 붙임ㆍ128
납일에 손자 주석을 생각하다 臘日思疇孫ㆍ129
섣달그믐에 除日ㆍ130
병인년 한식에 두보(杜甫)의 시에 화운하다 丙寅寒食和杜ㆍ131
손자 주석의 시에 다시 차운하다 병인년 還次疇孫 丙寅ㆍ132
안생 응인 에 대한 만사 安生 應寅 挽ㆍ133
권 처사 지 에 대한 만사 權處士 ? 挽ㆍ134
김 부정 우엄 에 대한 만사 金副正 友淹 挽ㆍ135
송생 규정 에 대한 만사 宋生 奎精 挽ㆍ137
여군 위재 에 대한 만사 呂君 渭載 挽ㆍ138
송군 이흥 에 대한 만사 宋君 以興 挽ㆍ139
이 참봉 복초 에 대한 만사 정묘년 李參奉 復初 挽 丁卯ㆍ140
한벽 사군 김중화의 시에 차운하다 무진년 次寒碧使君金仲和韻 戊辰ㆍ141
서산의 절에서 손자에게 지어 보이다 西山寺示孫兒ㆍ142
정 회덕 익주 의 대부인에 대한 만사 鄭懷德 翊周 大夫人挽ㆍ143
박 아산 안건 의 부인 송씨에 대한 만사 朴牙山 安建 夫人宋氏挽ㆍ145
민 양주 진량 에 대한 만사 閔楊州 晉亮 挽ㆍ146
이 좌랑 즙 에 대한 만사 李佐郞 ? 挽ㆍ147
오언 배율 五言排律
효종대왕에 대한 만장 기해년 孝宗大王挽章 己亥ㆍ148
명성왕후에 대한 만장 갑자년 明聖王后挽章 甲子ㆍ151
송자대전 제4권
시詩
칠언 율시 七言律詩
이죽창 시직 에 대한 만사 李竹窓 時稷 挽ㆍ157
두 번째 其二ㆍ159
삼가 제현의 시에 보운하다 신사년 敬步諸賢韻 辛巳ㆍ160
두 번째 其二ㆍ161
세 번째 其三ㆍ161
시남이 온성에 귀양 가다가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경인년 次市南謫穩城見寄韻 庚寅ㆍ163
청음 김 선생에 대한 만사 임진년 淸陰金先生挽 壬辰ㆍ165
두 번째 其二ㆍ166
민 감사 광훈 의 부인에 대한 만사 계사년 閔監司 光勳 夫人挽 癸巳ㆍ168
김 용궁 덕민 에 대한 만사 金龍宮 德民 挽ㆍ170
시남의 시에 차운한 뒤에 미촌이 소명(召命)에 응해 가는 행차에 주고 아울러 동춘당과 탄옹 권시 에게도 올리다 次市南韻贈美村赴召之行兼呈春炭 權?ㆍ171
송 참의 국택 에 대한 만사 기해년 宋參議 國澤 挽 己亥ㆍ173
완남군 이후원 에 대한 만사 경자년 完南 李厚源 挽 庚子ㆍ174
한 참판 필원 에 대한 만사 경자년 3월 韓參判 必遠 挽 庚子三月ㆍ175
곽 참봉 현 에 대한 만사 신축년 郭參奉 鉉 挽 辛丑ㆍ176
홍 감사 위 에 대한 만사 신축년 洪監司 ? 挽 辛丑ㆍ177
윤 승지 비경 부인에 대한 만사 尹承旨 飛卿 夫人挽ㆍ178
신 청주 속 에 대한 만사 신축년 申淸州 ? 挽 辛丑ㆍ180
박 아산 안건 에 대한 만사 신축년 朴牙山 安建 挽 辛丑ㆍ181
송 감찰 규광 에 대한 만사 宋監察 奎光 挽ㆍ182
김생 강 에 대한 만사 金生 ? 挽ㆍ184
풍악에서 놀다가 윤미촌의 시에 차운하다 임인년 遊楓嶽次尹美村韻 壬寅ㆍ185
이 원주 성연 에 대한 만사 李原州 聖淵 挽ㆍ186
김자빈 익형 에 대한 만사 金子彬 益炯 挽ㆍ187
유시남에 대한 만사 갑진년 兪市南挽 甲辰ㆍ188
이 판서 시발 의 부인에 대한 만사 李判書 時發 夫人挽ㆍ189
윤동토 순거 에 대한 만사 정미년 尹童土 舜擧 挽 丁未ㆍ191
윤 판서 강 에 대한 만사 尹判書 絳 挽ㆍ193
유시남의 부인에 대한 만사 兪市南夫人挽ㆍ194
이초려의 대부인 김씨에 대한 만사 정미년 李草廬大夫人金氏挽 丁未ㆍ195
이 제주 인 에 대한 만사 무신년 李濟州 ? 挽 戊申ㆍ197
학사 이이중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學士?仲韻ㆍ198
손자 주석을 생각하다 憶疇孫ㆍ200
경림군 이정 에 대한 만사 慶林君 李淀 挽ㆍ201
이 감사 태연 에 대한 만사 기유년 李監司 泰淵 挽 己酉ㆍ202
이 판서 경휘 에 대한 만사 李判書 慶徽 挽ㆍ203
조 판서 계원 에 대한 만사 경술년 趙判書 啓遠 挽 庚戌ㆍ204
한 상주 수원 에 대한 만사 韓尙州 壽遠 挽ㆍ205
이자구에 대한 만사 신해년 李子久挽 辛亥ㆍ206
민 장령 여로 에 대한 만사 신해년 12월 閔掌令 汝老 挽 辛亥十二月ㆍ207
송 호군 국강 에 대한 만사 임자년 宋護軍 國綱 挽 壬子ㆍ208
송 정산 유식 에 대한 만사 宋定山 有? 挽ㆍ209
윤석호에 대한 만사 尹石湖挽ㆍ210
성 지사 직 에 대한 만사 成知事 ? 挽ㆍ211
박 판관 세기 에 대한 만사 朴判官 世基 挽ㆍ212
이 참판 민적 에 대한 만사 갑인년 李參判 敏迪 挽 甲寅ㆍ213
계담의 풍월정에 쓰다 題桂潭風月亭ㆍ214
손자 주석이 섣달 그믐날에 회포를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除夕詠懷韻ㆍ215
갑인년 설날에 차손의 시에 차운하다 甲寅元日次次孫韻ㆍ217
손자 주석이 설날 지은 시에 차운하다 을묘년 次疇孫元日韻 乙卯ㆍ218
손자 주석이 소나무를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詠松韻ㆍ219
이동보의 꿈을 기록한 시에 차운하다 次李同甫記夢韻ㆍ220
윤경임 형성 의 시에 차운하다 次尹景任 衡聖 韻ㆍ222
재종손 원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再從孫元錫韻ㆍ224
두 번째 其二ㆍ225
세 번째 其三ㆍ227
홍원구가 부쳐 준 시에 차운하다 次洪元九所寄韻ㆍ228
두 번째 其二ㆍ228
손자 아이들에게 보여 주다 을묘년 10월 示孫兒輩 乙卯十月ㆍ230
조가운 일주 의 시에 차운하다 次曺可運 一周 韻ㆍ231
두 번째 其二ㆍ233
손자 아이가 식영당 시를 차운한 것에 화답하여 보여 주다 孫兒次息營堂韻聊步以示ㆍ234
식영당의 '당' 자 운에 차운하여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次息營堂塘字韻以示孫兒ㆍ235
다시 풍월정 시운을 거듭 써서 송생 상기 에게 보여 주다 復疊風月亭韻示宋生 相琦ㆍ236
두 번째 其二ㆍ237
칠석에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도원 부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병진년 七夕次疇孫韻示道源父子求和 丙辰ㆍ238
최선여 세경 의 시에 차운하다 정사년 次崔善餘 世慶 韻 丁巳ㆍ240
봄날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春日示兒孫ㆍ241
곡운이 쓴 방옹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谷雲所用放翁韻ㆍ242
퇴우가 현종 기일에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退憂顯廟諱日韻ㆍ243
문곡이 꿈속에서 효종을 뵙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文谷夢拜孝廟韻ㆍ244
퇴우가 산에 살며 마음 가는 대로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退憂山居漫吟韻ㆍ245
퇴우가 쓴 이동보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退憂所用李同甫韻ㆍ247
두 번째 其二ㆍ248
밤에 앉아 빗소리를 듣다가 동보의 시에 차운하여 올리다 정사년 2월 29일 夜坐聽雨次同甫韻奉呈 丁巳二月小晦ㆍ251
정사년 8월 어느 날에 회포를 읊다 丁巳八月日詠懷ㆍ252
《격양집》을 보다가 우연히 읊다 觀擊壤集偶吟ㆍ253
이백종 동명 의 매학정 시에 차운하다 次李百宗 東溟 梅鶴亭韻ㆍ254
두 번째 其二ㆍ255
손자 주석이 밤에 앉아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夜坐吟韻ㆍ257
두 번째 其二ㆍ258
밤에 《맹자》를 보다가 감회가 있어 짓다 夜看孟子有感ㆍ260
차운하여 한여익 성익 에게 주고 겸하여 여석 성보 성주에게도 바치다 次贈韓汝翼 聖翼 兼奉汝碩 聖輔 城主ㆍ261
판서 남운경이 일찍이 동춘당에 이르러 시를 지은 적이 있었다.……이어 손자 주석으로 하여금 이어서 지으라고 하다 무오년 南判書雲卿嘗至同春堂賦詩……仍令疇孫繼之 戊午ㆍ263
몇 해 동안 일이 없는 중에……그의 시에 차운하여 떠날 때 주다 數年無事……因次其韻以贈行ㆍ265
《역전》을 읽다 讀易傳ㆍ267
여름날에 읊다 夏日吟ㆍ268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示孫兒ㆍ269
비가 오래 오고 나서 이어 큰바람이 불기에 들판을 바라보는데 감회가 일다 久雨因以大風望野有感ㆍ270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示疇孫ㆍ271
우연히 읊다 偶吟ㆍ272
감회를 적어 주석과 회석 두 손자에게 보여 주다 書懷示疇晦二孫ㆍ273
북쪽 변방에 귀양 간 두 사람을 생각하다 憶塞北二謫ㆍ274
《주자대전》을 읽다 감회가 있어 읊다 讀朱子大全有感而吟ㆍ275
마음 가는 대로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漫吟示兒孫ㆍ277
이미숙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美叔韻ㆍ278
편지 대신에 박징지에게 답하다 代書答朴徵之ㆍ280
신성시가 다시 와서 나를 방문해 주었다. 그가 돌아갈 때 이 시를 써서 주고 겸하여 수곡의 여러 벗 및 마암의 여러 조카와 손자들에게도 보여 주게 하다 申聖時復來見訪於其歸書此爲贈兼示首谷諸友馬巖群姪孫ㆍ281
밤에 앉아 회포를 써서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夜坐書懷示疇孫ㆍ282
두 번째 其二ㆍ282
돈계 박징지의 시에 차운하다 次遯溪朴徵之韻ㆍ284
두 번째 其二ㆍ285
스스로를 경계하는 시를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自警吟示兒孫ㆍ286
자책하는 글을 급히 적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무척 사랑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번거롭게 고해 준 것이다走筆自訟示疇孫使和蓋愛之甚故不覺告之瀆也ㆍ287
밤에 앉아서 읊어 주석(疇錫), 회석(晦錫) 두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夜坐吟成示疇晦二孫使和ㆍ289
즉흥시 卽事ㆍ290
《격양집》을 보다 觀擊壤集ㆍ291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示諸孫ㆍ292
두 번째 其二ㆍ293
친구의 시에 차운하다 次友人韻ㆍ294
어떤 사람에게 주다 贈人ㆍ295
효종의 덕음을 추억하다 追憶孝考德音ㆍ296
《주역》을 읽고 읊다 讀易吟ㆍ297
마음 가는 대로 읊다 漫吟ㆍ298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示孫兒ㆍ299
손자 주석을 추억하다 憶疇孫ㆍ300
입춘날 급히 적어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立春日走筆次疇孫韻ㆍ301
무오년 섣달 그믐날에 읊다 戊午除日吟ㆍ302
손자 주석의 제야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除夜韻ㆍ304
기미년 정월 초하루에 써서 손자들에게 보여 주다 己未新元書示諸孫ㆍ305
읊어서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吟示諸孫ㆍ306
날마다 손자 주석과 시를 주고받는데 〈소아〉의 원망하는 뜻이 있을까 염려되므로 이를 기록하여 스스로 알고자 하는 바이다 日與疇孫酬唱慮有小雅怨誹意書以自識ㆍ307
두 손자와 술에 대해 읊다 與二孫吟酒ㆍ308
수곡이 경주(慶州)를 유람하면서 쓴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遊東京韻ㆍ309
손자 주석이 수곡의 유산시(遊山詩)에 차운하였는데……그래서 마침내 정신이 번쩍 들 한마디 말을 해 주고 이어서 그 운자를 따라 시 한 편을 짓다 疇孫次樹谷遊山韻……遂下一轉語仍步成一篇ㆍ310
또 수곡의 시에 차운하다 又次樹谷韻ㆍ312
또 이전 시의 운을 거듭 쓰다 又疊前韻ㆍ313
수곡이 지리산을 유람한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遊智異山韻ㆍ315
수곡의 유산시(遊山詩)에 추후 차운하다 追次樹谷遊山韻ㆍ316
수곡에게 보내어 화답을 구하다 寄樹谷求和ㆍ317
옥천의 유생들이 정자의 설을 굳게 지키고……나도 그 시에 차운하다 沃州諸生固守程子說……賦詩聊次其韻ㆍ31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韻ㆍ320
이생 수준 을 보내며 送李生 秀儁ㆍ322
묵계를 추억하다 憶墨溪ㆍ323
문정 선생이 감회가 있어 지은 시에 대해 김연지가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 次金延之奉和文正先生有感韻ㆍ324
다시 이전의 시에 차운하다 復次前韻ㆍ326
소 강절이 "편의를 잃은 곳에서 편의를 얻는다."라는 말을 하였는데, 내 마음과 합치되는 점을 기뻐한 나머지 한 수의 율시를 완성하여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康節有落便宜處得便宜之語喜其有會於余心因成一律示疇孫使和ㆍ328
읊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吟示疇孫ㆍ330
스스로를 경책하는 시를 지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自警吟示疇孫ㆍ331
두 번째 其二ㆍ332
스스로를 경책하여 읊다 自警吟ㆍ333
소 강절 선생의 운을 써서 회암 부자에 대해 읊다 用康節先生韻詠晦菴夫子ㆍ334
손자 주석이 쓴 소 강절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疇孫所用康節韻ㆍ335
손자 주석이 단옷날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端陽日所吟ㆍ336
재차 손자 주석의 단옷날 시운을 쓰다 再用疇孫端午韻ㆍ33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韻ㆍ339
《격양집》 속의 〈죽정수기〉 시에 차운하다 次擊壤竹庭睡起韻ㆍ340
손자 주석의 '농' 자 운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籠字韻ㆍ341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아울러 손자 회석에게도 보여 주다 次疇孫韻兼示晦孫ㆍ342
두 번째 其二ㆍ343
다섯 명이 귀양 갔다는 소식을 듣고 손자 주석이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聞五謫韻ㆍ344
손자 주석이 《서경》 〈금등〉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金?韻ㆍ345
가을밤에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秋夜吟示孫兒ㆍ347
손자 주석이 《서경》 〈고명〉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顧命韻ㆍ348
손자 주석이 《서경》 〈문후지명〉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文侯之命韻ㆍ350
두 손자에게 써서 보여 주다 書示二孫ㆍ352
김 남원 익렬 에 대한 만사 金南原 益烈 挽ㆍ353
박 안음 정룡 에 대한 만사 朴安陰 廷龍 挽ㆍ354
종손 광석의 시에 차운하여 가는 길에 주다 次從孫光錫韻以贈其行ㆍ355
소 강절의 시어를 써서 연구를 읊다 用康節語聯句ㆍ356
손자 주석이 《서경》 〈미자〉를 읽고 시를 지었는데 나도 그 시운을 써서 짓다 疇孫讀微子有詩聊用其韻ㆍ357
소 강절의 〈수미음〉에 차운하다 기미년 8월 9일 次康節首尾吟韻 己未八月初九日ㆍ359
두 번째 第二ㆍ360
세 번째 第三ㆍ360
네 번째 第四ㆍ361
다섯 번째 第五ㆍ362
여섯 번째 第六ㆍ363
일곱 번째 第七ㆍ363
여덟 번째 第八ㆍ365
아홉 번째 第九ㆍ366
열 번째 第十ㆍ366
열한 번째 第十一ㆍ367
열두 번째 第十二ㆍ368
열세 번째 第十三ㆍ369
열네 번째 第十四ㆍ370
열다섯 번째 第十五ㆍ370
열여섯 번째 第十六ㆍ371
열일곱 번째 第十七ㆍ372
열여덟 번째 第十八ㆍ373
열아홉 번째 第十九ㆍ373
스무 번째 第二十ㆍ374
스물한 번째 第二十一ㆍ375
스물두 번째 第二十二ㆍ376
스물세 번째 第二十三ㆍ376
스물네 번째 第二十四ㆍ377
스물다섯 번째 第二十五ㆍ379
스물여섯 번째 第二十六ㆍ380
스물일곱 번째 第二十七ㆍ380
스물여덟 번째 第二十八ㆍ381
스물아홉 번째 第二十九ㆍ382
서른 번째 第三十ㆍ383
서른한 번째 第三十一ㆍ383
서른두 번째 第三十二ㆍ384
서른세 번째 第三十三ㆍ385
서른네 번째 第三十四ㆍ386
서른다섯 번째 第三十五ㆍ387
서른여섯 번째 第三十六ㆍ389
서른일곱 번째 第三十七ㆍ390
서른여덟 번째 第三十八ㆍ391
서른아홉 번째 第三十九ㆍ392
마흔 번째 第四十ㆍ393
마흔한 번째 第四十一ㆍ395
마흔두 번째 第四十二ㆍ396
마흔세 번째 第四十三ㆍ397
마흔네 번째 第四十四ㆍ398
마흔다섯 번째 第四十五ㆍ399
마흔여섯 번째 第四十六ㆍ400
마흔일곱 번째 第四十七ㆍ401
마흔여덟 번째 第四十八ㆍ402
마흔아홉 번째 第四十九ㆍ403
쉰 번째 第五十ㆍ404
쉰한 번째 第五十一ㆍ405
쉰두 번째 第五十二ㆍ406
쉰세 번째 第五十三ㆍ408
쉰네 번째 第五十四ㆍ409
쉰다섯 번째 第五十五ㆍ410
쉰여섯 번째 第五十六ㆍ411
쉰일곱 번째 第五十七ㆍ412
쉰여덟 번째 第五十八ㆍ412
쉰아홉 번째 第五十九ㆍ413
예순 번째 第六十ㆍ414
예순한 번째 第六十一ㆍ414
예순두 번째 第六十二ㆍ415
예순세 번째 第六十三ㆍ417
예순네 번째 第六十四ㆍ418
예순다섯 번째 第六十五ㆍ418
예순여섯 번째 第六十六ㆍ420
예순일곱 번째 第六十七ㆍ421
예순여덟 번째 第六十八ㆍ422
예순아홉 번째 第六十九ㆍ423
일흔 번째 第七十ㆍ424
일흔한 번째 第七十一ㆍ425
일흔두 번째 第七十二ㆍ426
일흔세 번째 第七十三ㆍ428
일흔네 번째 第七十四ㆍ429
일흔다섯 번째 第七十五ㆍ430
일흔여섯 번째 第七十六ㆍ430
일흔일곱 번째 第七十七ㆍ432
일흔여덟 번째 第七十八ㆍ433
일흔아홉 번째 第七十九ㆍ434
여든 번째 第八十ㆍ435
여든한 번째 第八十一ㆍ436
여든두 번째 第八十二ㆍ436
여든세 번째 第八十三ㆍ437
여든네 번째 第八十四ㆍ438
여든다섯 번째 第八十五ㆍ439
여든여섯 번째 第八十六ㆍ440
여든일곱 번째 第八十七ㆍ441
여든여덟 번째 第八十八ㆍ442
여든아홉 번째 第八十九ㆍ444
아흔 번째 第九十ㆍ445
아흔한 번째 第九十一ㆍ445
아흔두 번째 第九十二ㆍ446
아흔세 번째 第九十三ㆍ447
아흔네 번째 第九十四ㆍ448
아흔다섯 번째 第九十五ㆍ448
아흔여섯 번째 第九十六ㆍ449
아흔일곱 번째 第九十七ㆍ450
아흔여덟 번째 第九十八ㆍ451
아흔아홉 번째 第九十九ㆍ452
백 번째 第一百ㆍ452
백한 번째 第百一ㆍ453
백두 번째 第百二ㆍ454
백세 번째 第百三ㆍ455
백네 번째 第百四ㆍ455
백다섯 번째 第百五ㆍ456
백여섯 번째 第百六ㆍ457
백일곱 번째 第百七ㆍ457
백여덟 번째 第百八ㆍ458
백아홉 번째 第百九ㆍ459
백열 번째 第百十ㆍ459
백열한 번째 第百十一ㆍ460
백열두 번째 第百十二ㆍ461
백열세 번째 第百十三ㆍ462
백열네 번째 第百十四ㆍ463
백열다섯 번째 第百十五ㆍ464
백열여섯 번째 第百十六ㆍ464
백열일곱 번째 第百十七ㆍ465
백열여덟 번째 第百十八ㆍ466
백열아홉 번째 第百十九ㆍ467
백스무 번째 第百二十ㆍ468
백스물한 번째 第百二十一ㆍ469
백스물두 번째 第百二十二ㆍ469
백스물세 번째 第百二十三ㆍ470
백스물네 번째 第百二十四ㆍ471
백스물다섯 번째 第百二十五ㆍ472
백스물여섯 번째 第百二十六ㆍ473
백스물일곱 번째 第百二十七ㆍ473
백스물여덟 번째 第百二十八ㆍ475
백스물아홉 번째 第百二十九ㆍ475
백서른 번째 第百三十ㆍ476
백서른한 번째 第百三十一ㆍ477
백서른두 번째 第百三十二ㆍ477
백서른세 번째 第百三十三ㆍ478
백서른네 번째 第百三十四ㆍ479
손자 회석(晦錫)의 시에 차운하다 次晦孫韻ㆍ480
손자 회석이 도중에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晦孫途中見寄韻ㆍ481
수곡 조억망의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趙?望韻ㆍ482
인경왕후에 대한 만장 경신년 仁敬王后挽章 庚申ㆍ485
차운하여 박계직에게 주다 경신년 次贈朴季直 庚申ㆍ487
신성시에게 보내다 寄申聖時ㆍ488
윤 참판 비경 에 대한 만사 신유년 尹參判 飛卿 挽 辛酉ㆍ490
안소당에서 조억망의 시에 차운하다 安素堂次趙?望韻ㆍ491
민생 진후 의 내자 이씨에 대한 만사 閔生 鎭厚 內子李氏挽ㆍ492
수충동 문희연 守沖洞聞喜宴ㆍ493
산음 현감 임대중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山陰知縣任大仲寄來韻ㆍ495
두 번째 其二ㆍ496
밤에 청심루에 앉아 영릉을 바라보며 감회에 젖어 두 수를 짓다 夜坐淸心樓瞻望寧陵感賦二首ㆍ498
두 번째 其二ㆍ498
연행 가는 남운로 구만 를 작별하며 주다 贈別南雲路 九萬 燕行ㆍ500
사직 상소를 올린 뒤에 입으로 읊다 임술년 上辭本後口占 壬戌ㆍ501
손자 아이와 작별한 뒤에 시를 지어 보내다 別兒孫後吟寄ㆍ502
승지 조억망의 시에 화운하여 박 진사 형제의 서안(書案)에 봉정하다 기미년 和趙承宣?望韻奉呈朴進士二難淸案 己未ㆍ503
김화현에서 심 승지 유 의 시에 차운하다 계해년 金化縣次沈承宣 攸 韻 癸亥ㆍ505
자삼 이무 의 시에 차운하여 치도에게 보여 주다 次子三 李? 韻示致道ㆍ507
이군회 우휘 의 시냇가 집에서 李君晦 遇輝 溪堂ㆍ509
조정에 나아가는 손자 주석을 보내며 送疇孫赴朝ㆍ510
송문숙 규문 에 대한 만사 계해년 宋文叔 奎文 挽 癸亥ㆍ512
조명세 형제의 집안에 간직된 문자의 뒤에 쓰다 갑자년 8월 題趙鳴世兄弟家藏文字後 甲子八月ㆍ513
완남의 천장에 대한 만사 을축년 完南遷葬挽 乙丑ㆍ514
청성 김석주 에 대한 만사 淸城 金錫胄 挽ㆍ515
《주자대전》에 근체시가 한 수 있는데,……바라건대 일가 사람들은 각각 한 편씩 시를 지어 우리 집안의 고사로 삼는다면 매우 다행이겠다 朱子大全有近體一首……惟願同宗各賦一篇以爲吾宗故事幸甚ㆍ516
정명공주에 대한 만사 貞明公主挽ㆍ520
듣자니 곡운 거사가 석실산 산중에 누대를 짓고 양소라고 명명했다 하는데, 참으로 그 의미가 깊기에 감회가 일어 시를 짓고는 화답을 구하다 聞谷雲居士爲臺於石室山中名以陽昭其意深矣有感而作以求和ㆍ521
옛 시에 차운하여 곡운과 황강 권상하 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次古韻示谷雲黃江 權尙夏 求和ㆍ525
한식 전날 소제에서 삼산으로 가서 제사를 지내고 남계에 이르렀는데, 한림으로 있는 손자 아이가 불쑥 문으로 들어오기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시를 짓고 화답하게 하다 병인년 寒食前日自蘇堤哭諱於三山到南溪翰林孫兒闖然入門不勝其喜賦而使和 丙寅ㆍ526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동보에게 화답하고 동행한 제군들에게 보여 주며 화답을 구하다 次疇孫韻和同甫示同行諸君要和ㆍ528
두시에 차운하여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次杜韻示疇孫ㆍ529
두시에 차운하여 산에 노는 여러 벗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次杜韻示遊山諸友求和ㆍ531
밤에 앉아 시냇물 소리를 듣고 시를 읊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이어 사앙, 동보, 치도와 자소 등 여러 사람에게 화답을 구하다 夜坐聽溪吟示疇孫轉以求和於士?同甫致道?子邵諸人ㆍ533
두 번째 其二ㆍ534
어제 판교(板橋) 재실에 돌아와서 시를 읊어 한림으로 있는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昨歸橋齋吟示翰林孫使和ㆍ535
때는 4월인데 기후가 썰렁하기에 이 시를 읊어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時當四月氣候凜慄詠此示諸孫使和ㆍ536
성상이 시학하던 날 선비가 밟혀 죽었다는 말을 듣고 놀라서 짓다 聞聖上視學日士子蹂死驚心而作ㆍ537
종질손 송원석이 화양동에 나를 보러 왔는데 옛날이 생각나고 오늘이 슬퍼지기에 이 시를 지어 그에게 주다 宗姪孫元錫來見於華陽感古愴今作此以贈之ㆍ538
삼산 길에서 三山途中ㆍ540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示疇孫ㆍ541
안동의 박계직 시에 차운하다 次?洞朴季直韻ㆍ542
박계직의 시에 차운하다 次朴季直韻ㆍ544
황 면천 덕유 에 대한 만사 黃沔川 德柔 挽ㆍ545
정묘년 원단(元旦)에 고시(古詩)에 차운하여 주석 형제와 규석 형제 등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丁卯元正次古韻示疇兄弟圭兄弟諸孫ㆍ546
소 강절 선생의 신춘 시에 차운하여 강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次康節先生新春韻示康錫使和ㆍ547
정묘년 원단에 丁卯元日ㆍ548
광성 김만기 에 대한 만사 光城 金萬基 挽ㆍ549
시를 주면서 동보, 낙보와 작별하다 寄詩別同甫樂甫ㆍ551
무제 기사년 無題 己巳ㆍ552
송자대전 제3권
시詩
오언 율시 五言律詩
청음 김 선생 상헌 께 공경히 올리다 병술년 敬呈淸陰金先生 尙憲○丙戌ㆍ29
정기암 홍명 에 대한 만사 경인년 鄭畸庵 弘溟 挽 庚寅ㆍ31
이군 부익 에 대한 만사 신묘년 12월 李君 復益 挽 辛卯十二月ㆍ33
김송애에 대한 만사 계사년 金松崖挽 癸巳ㆍ34
기해년 한식에 서울에서 짓다 己亥寒食在漢師ㆍ36
조 첨지 행립 에 대한 만사 계묘년 曺僉知 行立 挽 癸卯ㆍ37
박 공주 병 에 대한 만사 계묘년 朴公州 炳 挽 癸卯ㆍ38
동학사에서 윤길보 선거 의 시에 차운하다 갑진년 東鶴寺次尹吉甫 宣擧 韻 甲辰ㆍ40
병중에 성의를 다해 재차 화답해 증산 노형에게 올리고 아울러 초려, 미촌 두 형에게도 보내다 을사년 病中率意再和上甑山老兄兼柬草廬美村兩兄 乙巳ㆍ41
두 번째 其二ㆍ42
세 번째 其三ㆍ43
네 번째 其四ㆍ44
송강의 묘소를 옮길 때 감상이 있어서 짓다 을사년 松江遷葬有感而作 乙巳ㆍ45
송 상사 국시 에 대한 만사 을사년 8월 宋上舍 國蓍 挽 乙巳八月ㆍ47
김 창평에 대한 만사 金昌平挽ㆍ48
침류정에서 마음 가는 대로 읊다 병오년 4월 枕流亭漫吟 丙午四月ㆍ49
성백 기후 종질의 편지를 읽고 회포를 써서 부치다 見誠伯 基厚 從姪書書懷以寄ㆍ50
이생 후망 이 송구봉의 시에 차운한 것에 보운하다 步李生 後望 次宋龜峯韻ㆍ51
노봉서원에서 魯峯書院ㆍ52
정동명 두경 에게 보내다 寄鄭東溟 斗卿ㆍ54
이 상사 자구 후망 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上舍子久 後望 韻ㆍ55
박 첨지 탁 에 대한 만사 朴僉知 ? 挽ㆍ56
정미년 중추 29일에 두 손자에게 지어 보이다 丁未仲秋小盡示二孫ㆍ57
이 대흥 유택 에 대한 만사 기유년 李大興 惟澤 挽 己酉ㆍ58
화양동에서 비 온 뒤에 華陽洞雨後ㆍ59
이가성 상익 에게 차운해서 주다 次贈李可成 商翼ㆍ60
손자 주석이 서산에서 독서하며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西山讀書韻ㆍ61
송군 예립 에 대한 만사 宋君 禮立 挽ㆍ62
이자구가 언젠가 시를 지어 나에게 보내왔는데, 게을러 답장하지 못하였다. 지금 다시 앞서 지은 시의 운을 재차 사용하여 시를 보내왔으므로 우선 보운하여 화답하다 李子久曾以詩見寄懶惰未能報今又再用前韻以投聊步以謝ㆍ63
금강에서 윤길보를 곡하며 보내다 기유년 8월 1일 錦江哭送尹吉甫 己酉八月一日ㆍ64
내종제 곽노여 문구 에 대한 만사 기유년 內弟郭老汝 文耉 挽 己酉ㆍ66
정관재 이단상 를 곡하다 哭靜觀齋 李端相ㆍ67
조 판서 계원 에 대한 만사 경술년 趙判書 啓遠 挽 庚戌ㆍ68
박 신창 찬선 에 대한 만사 朴新昌 纘先 挽ㆍ70
백군 홍망 에 대한 만사 白君 弘望 挽ㆍ72
홍 상국 중보 에 대한 만사 신해년 洪相國 重普 挽 辛亥ㆍ73
박 판서 장원 에 대한 만사 朴判書 長遠 挽ㆍ74
조 판서 복양 에 대한 만사 趙判書 復陽 挽ㆍ75
소 감사 동도 에 대한 만사 蘇監司 東道 挽ㆍ77
이 서윤 민후 에 대한 만사 李庶尹 敏厚 挽ㆍ78
이 문의 상연 에 대한 만사 李文義 尙淵 挽ㆍ80
영안위 홍주원 에 대한 만사 임자년 永安尉 洪柱元 挽 壬子ㆍ81
김 마전 천석 에 대한 만사 계축년 金麻田 天錫 挽 癸丑ㆍ82
서산에서 왕탄으로 가는 도중에 시를 읊어 조복형과 윤체원 제군에게 보이다 自西山向王灘道中吟示趙復亨尹體元諸君ㆍ83
이생의 시에 차운하여 주다 次贈李生ㆍ85
이 함열 유겸 에 대한 만사 갑인년 李咸悅 惟謙 挽 甲寅ㆍ87
중봉 선생의 이지당에 걸린 시에 공경히 차운하여 김 사군 정평 만균 에게 화답하다 敬次重峯先生二止堂韻酬金使君正平 萬均ㆍ8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을묘년 次疇孫韻 乙卯ㆍ90
격양체를 장난삼아 본떠 정평 사군에게 화답하다 ?效擊壤體和正平使君ㆍ91
수제와 소질이 들어옴을 기뻐하다 喜秀弟邵姪入來ㆍ93
선장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善長寄示韻ㆍ94
두 번째 其二ㆍ95
손자들에게 보여 주다 을묘년 10월 示孫兒輩 乙卯十月ㆍ97
어느 사람에게 주다 병진년 贈或人 丙辰ㆍ98
단양일에 회포를 읊다 端陽日詠懷ㆍ99
손자 주석의 송붕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松棚韻ㆍ101
우연히 읊다 偶吟ㆍ102
윤용서 원거 에 대한 만사 尹龍西 元擧 挽ㆍ103
정사년 청명날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丁巳淸明次疇孫韻ㆍ104
겨울비를 괴로워하다 정사년 苦冬雨 丁巳ㆍ105
홍보이의 시에 차운하다 次洪輔而韻ㆍ106
김생 진영 에 대한 만사 金生 振榮 挽ㆍ107
변 도사 상증 에 대한 만사 卞都事 尙曾 挽ㆍ108
박군 정표 의 내상 송씨에 대한 만사 朴君 廷彪 內相宋氏挽ㆍ109
유가관 찬연 에 대한 만사 柳可觀 燦然 挽ㆍ110
신생 단 에 대한 만사 申生 ? 挽ㆍ111
〈구씨삼대장설〉의 뒤에 쓰다 書具氏三大將說後ㆍ112
무오년 8월 밤에 율시 두 편을 지었는데,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려다가 잊어버리다 戊午八月夜吟成二律欲示疇使和而忘之ㆍ114
두 번째 其二ㆍ114
손자 주석이 석남사에서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石南寺見寄韻ㆍ115
손자 주석을 일깨우다 警疇孫ㆍ116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기미년 次疇孫韻 己未ㆍ117
손자 주석의 '개' 자 운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開字韻ㆍ118
주석과 순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기미년 示疇淳求和 己未ㆍ120
김이윤 응택 에 대한 만사 金而潤 應澤 挽ㆍ121
김 진사 익성 에 대한 만사 金進士 益聲 挽ㆍ122
이학이 숙 에 대한 만사 신유년 李學而 塾 挽 辛酉ㆍ123
박군 지훈 에 대한 만사 朴君 志勳 挽ㆍ124
송 참의 국택 부인 강씨에 대한 만사 계해년 宋參議 國澤 夫人姜氏挽 癸亥ㆍ125
공 화사가 심어촌에게 지어 준 시에 차운하다 을축년 次?華使贈沈漁村韻 乙丑ㆍ126
원운을 붙임ㆍ128
납일에 손자 주석을 생각하다 臘日思疇孫ㆍ129
섣달그믐에 除日ㆍ130
병인년 한식에 두보(杜甫)의 시에 화운하다 丙寅寒食和杜ㆍ131
손자 주석의 시에 다시 차운하다 병인년 還次疇孫 丙寅ㆍ132
안생 응인 에 대한 만사 安生 應寅 挽ㆍ133
권 처사 지 에 대한 만사 權處士 ? 挽ㆍ134
김 부정 우엄 에 대한 만사 金副正 友淹 挽ㆍ135
송생 규정 에 대한 만사 宋生 奎精 挽ㆍ137
여군 위재 에 대한 만사 呂君 渭載 挽ㆍ138
송군 이흥 에 대한 만사 宋君 以興 挽ㆍ139
이 참봉 복초 에 대한 만사 정묘년 李參奉 復初 挽 丁卯ㆍ140
한벽 사군 김중화의 시에 차운하다 무진년 次寒碧使君金仲和韻 戊辰ㆍ141
서산의 절에서 손자에게 지어 보이다 西山寺示孫兒ㆍ142
정 회덕 익주 의 대부인에 대한 만사 鄭懷德 翊周 大夫人挽ㆍ143
박 아산 안건 의 부인 송씨에 대한 만사 朴牙山 安建 夫人宋氏挽ㆍ145
민 양주 진량 에 대한 만사 閔楊州 晉亮 挽ㆍ146
이 좌랑 즙 에 대한 만사 李佐郞 ? 挽ㆍ147
오언 배율 五言排律
효종대왕에 대한 만장 기해년 孝宗大王挽章 己亥ㆍ148
명성왕후에 대한 만장 갑자년 明聖王后挽章 甲子ㆍ151
송자대전 제4권
시詩
칠언 율시 七言律詩
이죽창 시직 에 대한 만사 李竹窓 時稷 挽ㆍ157
두 번째 其二ㆍ159
삼가 제현의 시에 보운하다 신사년 敬步諸賢韻 辛巳ㆍ160
두 번째 其二ㆍ161
세 번째 其三ㆍ161
시남이 온성에 귀양 가다가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경인년 次市南謫穩城見寄韻 庚寅ㆍ163
청음 김 선생에 대한 만사 임진년 淸陰金先生挽 壬辰ㆍ165
두 번째 其二ㆍ166
민 감사 광훈 의 부인에 대한 만사 계사년 閔監司 光勳 夫人挽 癸巳ㆍ168
김 용궁 덕민 에 대한 만사 金龍宮 德民 挽ㆍ170
시남의 시에 차운한 뒤에 미촌이 소명(召命)에 응해 가는 행차에 주고 아울러 동춘당과 탄옹 권시 에게도 올리다 次市南韻贈美村赴召之行兼呈春炭 權?ㆍ171
송 참의 국택 에 대한 만사 기해년 宋參議 國澤 挽 己亥ㆍ173
완남군 이후원 에 대한 만사 경자년 完南 李厚源 挽 庚子ㆍ174
한 참판 필원 에 대한 만사 경자년 3월 韓參判 必遠 挽 庚子三月ㆍ175
곽 참봉 현 에 대한 만사 신축년 郭參奉 鉉 挽 辛丑ㆍ176
홍 감사 위 에 대한 만사 신축년 洪監司 ? 挽 辛丑ㆍ177
윤 승지 비경 부인에 대한 만사 尹承旨 飛卿 夫人挽ㆍ178
신 청주 속 에 대한 만사 신축년 申淸州 ? 挽 辛丑ㆍ180
박 아산 안건 에 대한 만사 신축년 朴牙山 安建 挽 辛丑ㆍ181
송 감찰 규광 에 대한 만사 宋監察 奎光 挽ㆍ182
김생 강 에 대한 만사 金生 ? 挽ㆍ184
풍악에서 놀다가 윤미촌의 시에 차운하다 임인년 遊楓嶽次尹美村韻 壬寅ㆍ185
이 원주 성연 에 대한 만사 李原州 聖淵 挽ㆍ186
김자빈 익형 에 대한 만사 金子彬 益炯 挽ㆍ187
유시남에 대한 만사 갑진년 兪市南挽 甲辰ㆍ188
이 판서 시발 의 부인에 대한 만사 李判書 時發 夫人挽ㆍ189
윤동토 순거 에 대한 만사 정미년 尹童土 舜擧 挽 丁未ㆍ191
윤 판서 강 에 대한 만사 尹判書 絳 挽ㆍ193
유시남의 부인에 대한 만사 兪市南夫人挽ㆍ194
이초려의 대부인 김씨에 대한 만사 정미년 李草廬大夫人金氏挽 丁未ㆍ195
이 제주 인 에 대한 만사 무신년 李濟州 ? 挽 戊申ㆍ197
학사 이이중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學士?仲韻ㆍ198
손자 주석을 생각하다 憶疇孫ㆍ200
경림군 이정 에 대한 만사 慶林君 李淀 挽ㆍ201
이 감사 태연 에 대한 만사 기유년 李監司 泰淵 挽 己酉ㆍ202
이 판서 경휘 에 대한 만사 李判書 慶徽 挽ㆍ203
조 판서 계원 에 대한 만사 경술년 趙判書 啓遠 挽 庚戌ㆍ204
한 상주 수원 에 대한 만사 韓尙州 壽遠 挽ㆍ205
이자구에 대한 만사 신해년 李子久挽 辛亥ㆍ206
민 장령 여로 에 대한 만사 신해년 12월 閔掌令 汝老 挽 辛亥十二月ㆍ207
송 호군 국강 에 대한 만사 임자년 宋護軍 國綱 挽 壬子ㆍ208
송 정산 유식 에 대한 만사 宋定山 有? 挽ㆍ209
윤석호에 대한 만사 尹石湖挽ㆍ210
성 지사 직 에 대한 만사 成知事 ? 挽ㆍ211
박 판관 세기 에 대한 만사 朴判官 世基 挽ㆍ212
이 참판 민적 에 대한 만사 갑인년 李參判 敏迪 挽 甲寅ㆍ213
계담의 풍월정에 쓰다 題桂潭風月亭ㆍ214
손자 주석이 섣달 그믐날에 회포를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除夕詠懷韻ㆍ215
갑인년 설날에 차손의 시에 차운하다 甲寅元日次次孫韻ㆍ217
손자 주석이 설날 지은 시에 차운하다 을묘년 次疇孫元日韻 乙卯ㆍ218
손자 주석이 소나무를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詠松韻ㆍ219
이동보의 꿈을 기록한 시에 차운하다 次李同甫記夢韻ㆍ220
윤경임 형성 의 시에 차운하다 次尹景任 衡聖 韻ㆍ222
재종손 원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再從孫元錫韻ㆍ224
두 번째 其二ㆍ225
세 번째 其三ㆍ227
홍원구가 부쳐 준 시에 차운하다 次洪元九所寄韻ㆍ228
두 번째 其二ㆍ228
손자 아이들에게 보여 주다 을묘년 10월 示孫兒輩 乙卯十月ㆍ230
조가운 일주 의 시에 차운하다 次曺可運 一周 韻ㆍ231
두 번째 其二ㆍ233
손자 아이가 식영당 시를 차운한 것에 화답하여 보여 주다 孫兒次息營堂韻聊步以示ㆍ234
식영당의 '당' 자 운에 차운하여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次息營堂塘字韻以示孫兒ㆍ235
다시 풍월정 시운을 거듭 써서 송생 상기 에게 보여 주다 復疊風月亭韻示宋生 相琦ㆍ236
두 번째 其二ㆍ237
칠석에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도원 부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병진년 七夕次疇孫韻示道源父子求和 丙辰ㆍ238
최선여 세경 의 시에 차운하다 정사년 次崔善餘 世慶 韻 丁巳ㆍ240
봄날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春日示兒孫ㆍ241
곡운이 쓴 방옹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谷雲所用放翁韻ㆍ242
퇴우가 현종 기일에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退憂顯廟諱日韻ㆍ243
문곡이 꿈속에서 효종을 뵙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文谷夢拜孝廟韻ㆍ244
퇴우가 산에 살며 마음 가는 대로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退憂山居漫吟韻ㆍ245
퇴우가 쓴 이동보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退憂所用李同甫韻ㆍ247
두 번째 其二ㆍ248
밤에 앉아 빗소리를 듣다가 동보의 시에 차운하여 올리다 정사년 2월 29일 夜坐聽雨次同甫韻奉呈 丁巳二月小晦ㆍ251
정사년 8월 어느 날에 회포를 읊다 丁巳八月日詠懷ㆍ252
《격양집》을 보다가 우연히 읊다 觀擊壤集偶吟ㆍ253
이백종 동명 의 매학정 시에 차운하다 次李百宗 東溟 梅鶴亭韻ㆍ254
두 번째 其二ㆍ255
손자 주석이 밤에 앉아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夜坐吟韻ㆍ257
두 번째 其二ㆍ258
밤에 《맹자》를 보다가 감회가 있어 짓다 夜看孟子有感ㆍ260
차운하여 한여익 성익 에게 주고 겸하여 여석 성보 성주에게도 바치다 次贈韓汝翼 聖翼 兼奉汝碩 聖輔 城主ㆍ261
판서 남운경이 일찍이 동춘당에 이르러 시를 지은 적이 있었다.……이어 손자 주석으로 하여금 이어서 지으라고 하다 무오년 南判書雲卿嘗至同春堂賦詩……仍令疇孫繼之 戊午ㆍ263
몇 해 동안 일이 없는 중에……그의 시에 차운하여 떠날 때 주다 數年無事……因次其韻以贈行ㆍ265
《역전》을 읽다 讀易傳ㆍ267
여름날에 읊다 夏日吟ㆍ268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示孫兒ㆍ269
비가 오래 오고 나서 이어 큰바람이 불기에 들판을 바라보는데 감회가 일다 久雨因以大風望野有感ㆍ270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示疇孫ㆍ271
우연히 읊다 偶吟ㆍ272
감회를 적어 주석과 회석 두 손자에게 보여 주다 書懷示疇晦二孫ㆍ273
북쪽 변방에 귀양 간 두 사람을 생각하다 憶塞北二謫ㆍ274
《주자대전》을 읽다 감회가 있어 읊다 讀朱子大全有感而吟ㆍ275
마음 가는 대로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漫吟示兒孫ㆍ277
이미숙의 시에 차운하다 次李美叔韻ㆍ278
편지 대신에 박징지에게 답하다 代書答朴徵之ㆍ280
신성시가 다시 와서 나를 방문해 주었다. 그가 돌아갈 때 이 시를 써서 주고 겸하여 수곡의 여러 벗 및 마암의 여러 조카와 손자들에게도 보여 주게 하다 申聖時復來見訪於其歸書此爲贈兼示首谷諸友馬巖群姪孫ㆍ281
밤에 앉아 회포를 써서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夜坐書懷示疇孫ㆍ282
두 번째 其二ㆍ282
돈계 박징지의 시에 차운하다 次遯溪朴徵之韻ㆍ284
두 번째 其二ㆍ285
스스로를 경계하는 시를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自警吟示兒孫ㆍ286
자책하는 글을 급히 적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무척 사랑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번거롭게 고해 준 것이다走筆自訟示疇孫使和蓋愛之甚故不覺告之瀆也ㆍ287
밤에 앉아서 읊어 주석(疇錫), 회석(晦錫) 두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夜坐吟成示疇晦二孫使和ㆍ289
즉흥시 卽事ㆍ290
《격양집》을 보다 觀擊壤集ㆍ291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示諸孫ㆍ292
두 번째 其二ㆍ293
친구의 시에 차운하다 次友人韻ㆍ294
어떤 사람에게 주다 贈人ㆍ295
효종의 덕음을 추억하다 追憶孝考德音ㆍ296
《주역》을 읽고 읊다 讀易吟ㆍ297
마음 가는 대로 읊다 漫吟ㆍ298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示孫兒ㆍ299
손자 주석을 추억하다 憶疇孫ㆍ300
입춘날 급히 적어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立春日走筆次疇孫韻ㆍ301
무오년 섣달 그믐날에 읊다 戊午除日吟ㆍ302
손자 주석의 제야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除夜韻ㆍ304
기미년 정월 초하루에 써서 손자들에게 보여 주다 己未新元書示諸孫ㆍ305
읊어서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吟示諸孫ㆍ306
날마다 손자 주석과 시를 주고받는데 〈소아〉의 원망하는 뜻이 있을까 염려되므로 이를 기록하여 스스로 알고자 하는 바이다 日與疇孫酬唱慮有小雅怨誹意書以自識ㆍ307
두 손자와 술에 대해 읊다 與二孫吟酒ㆍ308
수곡이 경주(慶州)를 유람하면서 쓴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遊東京韻ㆍ309
손자 주석이 수곡의 유산시(遊山詩)에 차운하였는데……그래서 마침내 정신이 번쩍 들 한마디 말을 해 주고 이어서 그 운자를 따라 시 한 편을 짓다 疇孫次樹谷遊山韻……遂下一轉語仍步成一篇ㆍ310
또 수곡의 시에 차운하다 又次樹谷韻ㆍ312
또 이전 시의 운을 거듭 쓰다 又疊前韻ㆍ313
수곡이 지리산을 유람한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遊智異山韻ㆍ315
수곡의 유산시(遊山詩)에 추후 차운하다 追次樹谷遊山韻ㆍ316
수곡에게 보내어 화답을 구하다 寄樹谷求和ㆍ317
옥천의 유생들이 정자의 설을 굳게 지키고……나도 그 시에 차운하다 沃州諸生固守程子說……賦詩聊次其韻ㆍ31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韻ㆍ320
이생 수준 을 보내며 送李生 秀儁ㆍ322
묵계를 추억하다 憶墨溪ㆍ323
문정 선생이 감회가 있어 지은 시에 대해 김연지가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 次金延之奉和文正先生有感韻ㆍ324
다시 이전의 시에 차운하다 復次前韻ㆍ326
소 강절이 "편의를 잃은 곳에서 편의를 얻는다."라는 말을 하였는데, 내 마음과 합치되는 점을 기뻐한 나머지 한 수의 율시를 완성하여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康節有落便宜處得便宜之語喜其有會於余心因成一律示疇孫使和ㆍ328
읊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吟示疇孫ㆍ330
스스로를 경책하는 시를 지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自警吟示疇孫ㆍ331
두 번째 其二ㆍ332
스스로를 경책하여 읊다 自警吟ㆍ333
소 강절 선생의 운을 써서 회암 부자에 대해 읊다 用康節先生韻詠晦菴夫子ㆍ334
손자 주석이 쓴 소 강절의 시운에 차운하다 次疇孫所用康節韻ㆍ335
손자 주석이 단옷날 읊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端陽日所吟ㆍ336
재차 손자 주석의 단옷날 시운을 쓰다 再用疇孫端午韻ㆍ338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韻ㆍ339
《격양집》 속의 〈죽정수기〉 시에 차운하다 次擊壤竹庭睡起韻ㆍ340
손자 주석의 '농' 자 운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籠字韻ㆍ341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아울러 손자 회석에게도 보여 주다 次疇孫韻兼示晦孫ㆍ342
두 번째 其二ㆍ343
다섯 명이 귀양 갔다는 소식을 듣고 손자 주석이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聞五謫韻ㆍ344
손자 주석이 《서경》 〈금등〉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金?韻ㆍ345
가을밤에 읊어 손자 아이에게 보여 주다 秋夜吟示孫兒ㆍ347
손자 주석이 《서경》 〈고명〉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顧命韻ㆍ348
손자 주석이 《서경》 〈문후지명〉을 읽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疇孫讀文侯之命韻ㆍ350
두 손자에게 써서 보여 주다 書示二孫ㆍ352
김 남원 익렬 에 대한 만사 金南原 益烈 挽ㆍ353
박 안음 정룡 에 대한 만사 朴安陰 廷龍 挽ㆍ354
종손 광석의 시에 차운하여 가는 길에 주다 次從孫光錫韻以贈其行ㆍ355
소 강절의 시어를 써서 연구를 읊다 用康節語聯句ㆍ356
손자 주석이 《서경》 〈미자〉를 읽고 시를 지었는데 나도 그 시운을 써서 짓다 疇孫讀微子有詩聊用其韻ㆍ357
소 강절의 〈수미음〉에 차운하다 기미년 8월 9일 次康節首尾吟韻 己未八月初九日ㆍ359
두 번째 第二ㆍ360
세 번째 第三ㆍ360
네 번째 第四ㆍ361
다섯 번째 第五ㆍ362
여섯 번째 第六ㆍ363
일곱 번째 第七ㆍ363
여덟 번째 第八ㆍ365
아홉 번째 第九ㆍ366
열 번째 第十ㆍ366
열한 번째 第十一ㆍ367
열두 번째 第十二ㆍ368
열세 번째 第十三ㆍ369
열네 번째 第十四ㆍ370
열다섯 번째 第十五ㆍ370
열여섯 번째 第十六ㆍ371
열일곱 번째 第十七ㆍ372
열여덟 번째 第十八ㆍ373
열아홉 번째 第十九ㆍ373
스무 번째 第二十ㆍ374
스물한 번째 第二十一ㆍ375
스물두 번째 第二十二ㆍ376
스물세 번째 第二十三ㆍ376
스물네 번째 第二十四ㆍ377
스물다섯 번째 第二十五ㆍ379
스물여섯 번째 第二十六ㆍ380
스물일곱 번째 第二十七ㆍ380
스물여덟 번째 第二十八ㆍ381
스물아홉 번째 第二十九ㆍ382
서른 번째 第三十ㆍ383
서른한 번째 第三十一ㆍ383
서른두 번째 第三十二ㆍ384
서른세 번째 第三十三ㆍ385
서른네 번째 第三十四ㆍ386
서른다섯 번째 第三十五ㆍ387
서른여섯 번째 第三十六ㆍ389
서른일곱 번째 第三十七ㆍ390
서른여덟 번째 第三十八ㆍ391
서른아홉 번째 第三十九ㆍ392
마흔 번째 第四十ㆍ393
마흔한 번째 第四十一ㆍ395
마흔두 번째 第四十二ㆍ396
마흔세 번째 第四十三ㆍ397
마흔네 번째 第四十四ㆍ398
마흔다섯 번째 第四十五ㆍ399
마흔여섯 번째 第四十六ㆍ400
마흔일곱 번째 第四十七ㆍ401
마흔여덟 번째 第四十八ㆍ402
마흔아홉 번째 第四十九ㆍ403
쉰 번째 第五十ㆍ404
쉰한 번째 第五十一ㆍ405
쉰두 번째 第五十二ㆍ406
쉰세 번째 第五十三ㆍ408
쉰네 번째 第五十四ㆍ409
쉰다섯 번째 第五十五ㆍ410
쉰여섯 번째 第五十六ㆍ411
쉰일곱 번째 第五十七ㆍ412
쉰여덟 번째 第五十八ㆍ412
쉰아홉 번째 第五十九ㆍ413
예순 번째 第六十ㆍ414
예순한 번째 第六十一ㆍ414
예순두 번째 第六十二ㆍ415
예순세 번째 第六十三ㆍ417
예순네 번째 第六十四ㆍ418
예순다섯 번째 第六十五ㆍ418
예순여섯 번째 第六十六ㆍ420
예순일곱 번째 第六十七ㆍ421
예순여덟 번째 第六十八ㆍ422
예순아홉 번째 第六十九ㆍ423
일흔 번째 第七十ㆍ424
일흔한 번째 第七十一ㆍ425
일흔두 번째 第七十二ㆍ426
일흔세 번째 第七十三ㆍ428
일흔네 번째 第七十四ㆍ429
일흔다섯 번째 第七十五ㆍ430
일흔여섯 번째 第七十六ㆍ430
일흔일곱 번째 第七十七ㆍ432
일흔여덟 번째 第七十八ㆍ433
일흔아홉 번째 第七十九ㆍ434
여든 번째 第八十ㆍ435
여든한 번째 第八十一ㆍ436
여든두 번째 第八十二ㆍ436
여든세 번째 第八十三ㆍ437
여든네 번째 第八十四ㆍ438
여든다섯 번째 第八十五ㆍ439
여든여섯 번째 第八十六ㆍ440
여든일곱 번째 第八十七ㆍ441
여든여덟 번째 第八十八ㆍ442
여든아홉 번째 第八十九ㆍ444
아흔 번째 第九十ㆍ445
아흔한 번째 第九十一ㆍ445
아흔두 번째 第九十二ㆍ446
아흔세 번째 第九十三ㆍ447
아흔네 번째 第九十四ㆍ448
아흔다섯 번째 第九十五ㆍ448
아흔여섯 번째 第九十六ㆍ449
아흔일곱 번째 第九十七ㆍ450
아흔여덟 번째 第九十八ㆍ451
아흔아홉 번째 第九十九ㆍ452
백 번째 第一百ㆍ452
백한 번째 第百一ㆍ453
백두 번째 第百二ㆍ454
백세 번째 第百三ㆍ455
백네 번째 第百四ㆍ455
백다섯 번째 第百五ㆍ456
백여섯 번째 第百六ㆍ457
백일곱 번째 第百七ㆍ457
백여덟 번째 第百八ㆍ458
백아홉 번째 第百九ㆍ459
백열 번째 第百十ㆍ459
백열한 번째 第百十一ㆍ460
백열두 번째 第百十二ㆍ461
백열세 번째 第百十三ㆍ462
백열네 번째 第百十四ㆍ463
백열다섯 번째 第百十五ㆍ464
백열여섯 번째 第百十六ㆍ464
백열일곱 번째 第百十七ㆍ465
백열여덟 번째 第百十八ㆍ466
백열아홉 번째 第百十九ㆍ467
백스무 번째 第百二十ㆍ468
백스물한 번째 第百二十一ㆍ469
백스물두 번째 第百二十二ㆍ469
백스물세 번째 第百二十三ㆍ470
백스물네 번째 第百二十四ㆍ471
백스물다섯 번째 第百二十五ㆍ472
백스물여섯 번째 第百二十六ㆍ473
백스물일곱 번째 第百二十七ㆍ473
백스물여덟 번째 第百二十八ㆍ475
백스물아홉 번째 第百二十九ㆍ475
백서른 번째 第百三十ㆍ476
백서른한 번째 第百三十一ㆍ477
백서른두 번째 第百三十二ㆍ477
백서른세 번째 第百三十三ㆍ478
백서른네 번째 第百三十四ㆍ479
손자 회석(晦錫)의 시에 차운하다 次晦孫韻ㆍ480
손자 회석이 도중에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晦孫途中見寄韻ㆍ481
수곡 조억망의 시에 차운하다 次樹谷趙?望韻ㆍ482
인경왕후에 대한 만장 경신년 仁敬王后挽章 庚申ㆍ485
차운하여 박계직에게 주다 경신년 次贈朴季直 庚申ㆍ487
신성시에게 보내다 寄申聖時ㆍ488
윤 참판 비경 에 대한 만사 신유년 尹參判 飛卿 挽 辛酉ㆍ490
안소당에서 조억망의 시에 차운하다 安素堂次趙?望韻ㆍ491
민생 진후 의 내자 이씨에 대한 만사 閔生 鎭厚 內子李氏挽ㆍ492
수충동 문희연 守沖洞聞喜宴ㆍ493
산음 현감 임대중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山陰知縣任大仲寄來韻ㆍ495
두 번째 其二ㆍ496
밤에 청심루에 앉아 영릉을 바라보며 감회에 젖어 두 수를 짓다 夜坐淸心樓瞻望寧陵感賦二首ㆍ498
두 번째 其二ㆍ498
연행 가는 남운로 구만 를 작별하며 주다 贈別南雲路 九萬 燕行ㆍ500
사직 상소를 올린 뒤에 입으로 읊다 임술년 上辭本後口占 壬戌ㆍ501
손자 아이와 작별한 뒤에 시를 지어 보내다 別兒孫後吟寄ㆍ502
승지 조억망의 시에 화운하여 박 진사 형제의 서안(書案)에 봉정하다 기미년 和趙承宣?望韻奉呈朴進士二難淸案 己未ㆍ503
김화현에서 심 승지 유 의 시에 차운하다 계해년 金化縣次沈承宣 攸 韻 癸亥ㆍ505
자삼 이무 의 시에 차운하여 치도에게 보여 주다 次子三 李? 韻示致道ㆍ507
이군회 우휘 의 시냇가 집에서 李君晦 遇輝 溪堂ㆍ509
조정에 나아가는 손자 주석을 보내며 送疇孫赴朝ㆍ510
송문숙 규문 에 대한 만사 계해년 宋文叔 奎文 挽 癸亥ㆍ512
조명세 형제의 집안에 간직된 문자의 뒤에 쓰다 갑자년 8월 題趙鳴世兄弟家藏文字後 甲子八月ㆍ513
완남의 천장에 대한 만사 을축년 完南遷葬挽 乙丑ㆍ514
청성 김석주 에 대한 만사 淸城 金錫胄 挽ㆍ515
《주자대전》에 근체시가 한 수 있는데,……바라건대 일가 사람들은 각각 한 편씩 시를 지어 우리 집안의 고사로 삼는다면 매우 다행이겠다 朱子大全有近體一首……惟願同宗各賦一篇以爲吾宗故事幸甚ㆍ516
정명공주에 대한 만사 貞明公主挽ㆍ520
듣자니 곡운 거사가 석실산 산중에 누대를 짓고 양소라고 명명했다 하는데, 참으로 그 의미가 깊기에 감회가 일어 시를 짓고는 화답을 구하다 聞谷雲居士爲臺於石室山中名以陽昭其意深矣有感而作以求和ㆍ521
옛 시에 차운하여 곡운과 황강 권상하 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次古韻示谷雲黃江 權尙夏 求和ㆍ525
한식 전날 소제에서 삼산으로 가서 제사를 지내고 남계에 이르렀는데, 한림으로 있는 손자 아이가 불쑥 문으로 들어오기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시를 짓고 화답하게 하다 병인년 寒食前日自蘇堤哭諱於三山到南溪翰林孫兒闖然入門不勝其喜賦而使和 丙寅ㆍ526
손자 주석의 시에 차운하여 동보에게 화답하고 동행한 제군들에게 보여 주며 화답을 구하다 次疇孫韻和同甫示同行諸君要和ㆍ528
두시에 차운하여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次杜韻示疇孫ㆍ529
두시에 차운하여 산에 노는 여러 벗에게 보여 주고 화답을 구하다 次杜韻示遊山諸友求和ㆍ531
밤에 앉아 시냇물 소리를 듣고 시를 읊어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고 이어 사앙, 동보, 치도와 자소 등 여러 사람에게 화답을 구하다 夜坐聽溪吟示疇孫轉以求和於士?同甫致道?子邵諸人ㆍ533
두 번째 其二ㆍ534
어제 판교(板橋) 재실에 돌아와서 시를 읊어 한림으로 있는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昨歸橋齋吟示翰林孫使和ㆍ535
때는 4월인데 기후가 썰렁하기에 이 시를 읊어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時當四月氣候凜慄詠此示諸孫使和ㆍ536
성상이 시학하던 날 선비가 밟혀 죽었다는 말을 듣고 놀라서 짓다 聞聖上視學日士子蹂死驚心而作ㆍ537
종질손 송원석이 화양동에 나를 보러 왔는데 옛날이 생각나고 오늘이 슬퍼지기에 이 시를 지어 그에게 주다 宗姪孫元錫來見於華陽感古愴今作此以贈之ㆍ538
삼산 길에서 三山途中ㆍ540
손자 주석에게 보여 주다 示疇孫ㆍ541
안동의 박계직 시에 차운하다 次?洞朴季直韻ㆍ542
박계직의 시에 차운하다 次朴季直韻ㆍ544
황 면천 덕유 에 대한 만사 黃沔川 德柔 挽ㆍ545
정묘년 원단(元旦)에 고시(古詩)에 차운하여 주석 형제와 규석 형제 등 여러 손자에게 보여 주다 丁卯元正次古韻示疇兄弟圭兄弟諸孫ㆍ546
소 강절 선생의 신춘 시에 차운하여 강석에게 보여 주고 화답하게 하다 次康節先生新春韻示康錫使和ㆍ547
정묘년 원단에 丁卯元日ㆍ548
광성 김만기 에 대한 만사 光城 金萬基 挽ㆍ549
시를 주면서 동보, 낙보와 작별하다 寄詩別同甫樂甫ㆍ551
무제 기사년 無題 己巳ㆍ552
저자
저자
송시열
宋時烈
1607(선조40)~1689(숙종15). 자는 영보(英甫), 호는 우암(尤菴)·우재(尤齋)·파옹(巴翁)·화양동주(華陽洞主) 등이며, 시호는 문정(文正), 본관은 은진(恩津)이다. 부친은 송갑조(宋甲祚)이고, 모친은 선산 곽씨(善山郭氏)이다.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신독재(愼獨齋) 김집(金集)을 사사하여 기호학파의 종장(宗匠)이자 노론의 영수로 활동하면서 조선 후기 학문과 정치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효종의 즉위 이후 청나라에 대한 복수설치(復?雪恥)를 역설한 〈기축봉사(己丑封事)〉를 올려 북벌론을 제시하였고, 학문적으로는 주자성리학을 정통으로 삼아 남인 학자인 윤휴(尹?)와 대립하였다. 이후 남인, 소론과 갈등이 깊어지다가 효종의 천릉(遷陵), 왕실 복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으로 논핵을 받아 삭탈관직되고 덕원(德源), 장기(長?), 거제도(巨濟島)에서 유배 생활을 하였다. 1689년 원자 책봉 문제로 제주(濟州)에 유배되었다가 서울로 압송되던 중 정읍(井邑)에서 사사(賜死)되었다. 1756년(영조32) 문묘(文廟)에 배향되고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저서로 《송자대전》, 《주자대전차의(朱子大全箚疑)》, 《정서분류(程書分類)》, 《주자어류소분(朱子語類小分)》, 《논맹혹문정의통고(論孟或問精義通考)》 등이 있다.
1607(선조40)~1689(숙종15). 자는 영보(英甫), 호는 우암(尤菴)·우재(尤齋)·파옹(巴翁)·화양동주(華陽洞主) 등이며, 시호는 문정(文正), 본관은 은진(恩津)이다. 부친은 송갑조(宋甲祚)이고, 모친은 선산 곽씨(善山郭氏)이다.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신독재(愼獨齋) 김집(金集)을 사사하여 기호학파의 종장(宗匠)이자 노론의 영수로 활동하면서 조선 후기 학문과 정치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효종의 즉위 이후 청나라에 대한 복수설치(復?雪恥)를 역설한 〈기축봉사(己丑封事)〉를 올려 북벌론을 제시하였고, 학문적으로는 주자성리학을 정통으로 삼아 남인 학자인 윤휴(尹?)와 대립하였다. 이후 남인, 소론과 갈등이 깊어지다가 효종의 천릉(遷陵), 왕실 복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으로 논핵을 받아 삭탈관직되고 덕원(德源), 장기(長?), 거제도(巨濟島)에서 유배 생활을 하였다. 1689년 원자 책봉 문제로 제주(濟州)에 유배되었다가 서울로 압송되던 중 정읍(井邑)에서 사사(賜死)되었다. 1756년(영조32) 문묘(文廟)에 배향되고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저서로 《송자대전》, 《주자대전차의(朱子大全箚疑)》, 《정서분류(程書分類)》, 《주자어류소분(朱子語類小分)》, 《논맹혹문정의통고(論孟或問精義通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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