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집 7(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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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노수신은 1543년(중종38) 문과 식년시에 장원급제한 후 홍문관 수찬 등을 역임하다가 을사사화, 양재역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 등으로 유배생활을 하였으나, 선조 즉위 후 다시 서용되어 영의정에까지 올랐다. 시와 문장, 서예에 뛰어났으며 양명학(陽明學)에 조예가 깊은 인물로 평가된다. 노수신의 대표적인 철학 저작인 〈인심도심변(人心道心辨)〉은 주희(朱熹)의 인심도심설(人心道心說)에 대해 이견을 제시한 글로, 주희의 학문적 입장을 적극 따르는 스승 이언적과는 묘한 대비를 보인다. 노수신은 유배 생활을 마치고 정계에 복귀한 뒤에도 양명학(陽明學)을 지지하는 내용의 시와 산문을 지속적으로 창작하였는데, 퇴계(退溪) 이황(李滉)은 이런 노수신의 사상을 양명학으로 규정하고 비판한 바 있다.
노수신은 양명학을 수용하여 퇴계와 대립하였던 독특한 사상가일 뿐만 아니라 선조 대 시단(詩壇)의 영수이기도 했다. 노수신은 파격적이면서 기력이 넘치는 시들을 창작함으로써 호음(湖陰) 정사룡(鄭士龍), 지천(芝川) 황정욱(黃廷彧)과 함께 관각삼걸(館閣三傑)로 일컬어지면서, 이들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일급 시인이다.
노수신의 문집인 《소재집(?齋集)》은 원집(原集) 10권, 연보(年譜)와 행장(行狀), 내집(內集) 2권 합 8책으로 되어 있다. 권1부터 권6은 부(賦)와 시(詩)이고 권7부터 권10까지는 문(文)이다. 내집에는 학문과 예(禮)를 논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노수신은 걸출한 학자이자 시인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적극적인 조명을 받지 못하였다. 이는 그가 남긴 철학 저작과 시문들이 지극히 난해하기 때문이다. 일부를 뽑아 소개한 편역서가 간행된 바 있지만, 양적 질적 측면에서 매우 아쉬울 수밖에 없다. 《소재집(?齋集)》 번역서는 전체 8책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전 저작을 번역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학술 번역을 추구하는 번역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였으니 앞으로 노수신의 문학과 사상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 활성화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리라고 본다.
노수신은 양명학을 수용하여 퇴계와 대립하였던 독특한 사상가일 뿐만 아니라 선조 대 시단(詩壇)의 영수이기도 했다. 노수신은 파격적이면서 기력이 넘치는 시들을 창작함으로써 호음(湖陰) 정사룡(鄭士龍), 지천(芝川) 황정욱(黃廷彧)과 함께 관각삼걸(館閣三傑)로 일컬어지면서, 이들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일급 시인이다.
노수신의 문집인 《소재집(?齋集)》은 원집(原集) 10권, 연보(年譜)와 행장(行狀), 내집(內集) 2권 합 8책으로 되어 있다. 권1부터 권6은 부(賦)와 시(詩)이고 권7부터 권10까지는 문(文)이다. 내집에는 학문과 예(禮)를 논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노수신은 걸출한 학자이자 시인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적극적인 조명을 받지 못하였다. 이는 그가 남긴 철학 저작과 시문들이 지극히 난해하기 때문이다. 일부를 뽑아 소개한 편역서가 간행된 바 있지만, 양적 질적 측면에서 매우 아쉬울 수밖에 없다. 《소재집(?齋集)》 번역서는 전체 8책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전 저작을 번역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학술 번역을 추구하는 번역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였으니 앞으로 노수신의 문학과 사상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 활성화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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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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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러두기ㆍ4
소재집 제7권
잠 箴
시습잠 병서 時習箴 幷序ㆍ15
찬 贊
이천 선생의 화상에 부치는 찬 伊川先生?象贊ㆍ32
투호에 부치는 찬 投壺贊ㆍ34
구등에 적다 書?燈ㆍ35
목침에 부치는 찬 木枕贊ㆍ36
또 又ㆍ37
옥산서원의 여러 편액에 부치는 찬 玉山書院諸額贊ㆍ38
체인묘 體仁廟ㆍ38
구인당 求仁堂ㆍ39
양진재 兩進齋ㆍ39
해립재 偕立齋ㆍ40
무변루 無邊樓ㆍ41
역락문 亦樂門ㆍ41
축문 祝ㆍ42
교서 敎
의정부 우찬성 이황에게 내리는 교서 敎議政府右贊成李滉書ㆍ43
서문 序
《황화집》 서 皇華集序ㆍ50
《회재선생집》 서 晦齋先生集序ㆍ57
《문산집》 서 文山集序ㆍ63
《손지재집》 서 遜志齋集序ㆍ70
《포은집》 서 圃隱集序ㆍ76
발문 跋
《곤지기》 발문 困知記跋ㆍ84
기묘년 천거과 방목 발문 己卯年薦擧科榜目跋ㆍ86
회재 선생의 《대학보유》 뒤에 붙이는 발문晦齋先生大學補遺後跋ㆍ90
회재 선생 연보 후서 晦齋先生年譜後敍ㆍ96
기문 記
계탄서원기 溪灘書院記ㆍ98
제문 祭文
퇴계에게 올리는 제문 祭退溪文ㆍ104
이 첨지 원록 에게 올리는 제문 祭李僉知 元祿 文ㆍ107
허초당 엽 에게 올리는 제문 祭許草堂 曄 文ㆍ109
유 감사 중영 에게 올리는 제문 祭柳監司 仲? 文ㆍ110
홍 삼재 담 에 대한 제문 祭洪三宰 曇 文ㆍ111
요막 이자양에게 올리는 축문 遙莫李自陽祝ㆍ113
과제 科製
거부 車賦ㆍ114
"삼대 이후에는 선비를 구함에 오직 명예를 좋아하지 않을까 봐 염려된다."라는 말에 대하여 논하는 글 求士於三代之下惟恐不好名論ㆍ134
소재집 제8권
소차 疏箚
직제학 직임에서 해면하여 부모를 편하게 봉양하도록 해 달라고 청하는 상소 直提學乞解職便養疏ㆍ145
두 번째 상소 再疏ㆍ149
부제학에서 해직되고 돌아가 부모를 봉양하게 해 달라고 청하는 상소 副提學乞解職歸養疏ㆍ152
끝까지 봉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청하는 전문 乞終養箋ㆍ156
뜻을 먼저 세우기를 청하는 상소 請先立志疏ㆍ159
부친상을 당해 시골에 있으면서 올리는 상소 丁憂在鄕疏ㆍ168
대사간을 사직하는 상소 大司諫辭免ㆍ174
대사헌으로서 숙배한 뒤에 올리는 상소 大司憲肅拜後疏ㆍ175
부제학으로서 수령이 되어 어머니를 봉양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하는 상소 副提學乞郡養母疏ㆍ178
홍문관에서 올리는 차자 弘文館箚子ㆍ181
홍문관에서 올리는 차자 弘文館箚子ㆍ184
네 겸직과 이조 참판을 사직하는 상소 四兼吏參辭免ㆍ187
대사헌을 사직하는 상소 大司憲辭免ㆍ189
두 번째로 사직하는 상소 再度辭免ㆍ190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상소 吏曹判書辭免ㆍ191
원접사를 다섯 번째로 사직하는 상소 遠接使辭免五度ㆍ193
대제학을 사직하는 상소 大提學辭免ㆍ197
이튿날 사직하는 상소 翌日辭免ㆍ201
이튿날 사직하는 상소 翌日辭免ㆍ202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상소 吏曹判書辭免ㆍ203
우의정을 사직하는 상소 辭右議政疏ㆍ204
우의정을 사직하는 상소 右議政辭免ㆍ208
다시 아뢰어 문형을 사직하는 상소 再啓辭文衡ㆍ210
책면을 청하는 상소 乞策免疏ㆍ211
파직하는 뜻을 분명히 보일 것을 청하는 상소 請明示罷斥疏ㆍ213
출사한 후에 사직하는 상소 出仕後辭免ㆍ215
본직과 내의원 제조를 사직하는 상소 本職及內醫提調辭免ㆍ217
본직을 사면해 줄 것을 재차 아뢰는 상소 再啓本職辭免ㆍ218
정사한 뒤에 올리는 상소 呈辭後疏ㆍ219
출사 후 사직하는 상소 出仕後辭免ㆍ222
충과 경에 관해 올리는 차자 忠敬箚子ㆍ223
어머니에게 음식을 하사한 데 대해 사은하는 전문 謝賜母食物箋ㆍ225
관직을 중시하고 사람을 중시하는 것에 관한 차자重官重人箚子ㆍ227
책면을 청하는 차자 乞策免箚子ㆍ230
출사한 후에 사직하는 상소 出仕後辭免ㆍ233
본직 및 내의원 제조를 사직하는 상소 本職及內醫提調辭免ㆍ234
두 번째 아뢰는 상소 再啓ㆍ235
세 번째 아뢰는 상소 三啓ㆍ236
상을 당해 고향에 있으면서 올리는 상소 丁憂在鄕疏ㆍ237
서울에 돌아온 뒤 쌀과 콩을 하사한 데 대해 사례하는 상소還京後謝賜米豆疏ㆍ240
또 쌀과 콩을 하사한 데 대해 사례하는 상소 又謝賜米豆疏ㆍ242
돌아가 부제를 지내게 해 주기를 청하는 상소 請歸爲?祭疏ㆍ244
쌀과 콩과 역마를 지급하라고 한 명을 특별히 거둘 것을 청하는 상소 請特寢米豆驛馬之命疏ㆍ246
좌의정으로 소명한 것을 사양하는 상소 左議政辭召命疏ㆍ247
전 箋ㆍ250
전 箋ㆍ251
전 箋ㆍ252
송추에서 생을 마치기를 청하는 차자 乞畢命松楸箚子ㆍ254
해직을 청하고 궤장을 사양하는 계사 乞骸辭?杖啓辭ㆍ256
궤장을 하사할 때의 술과 음악을 사양하는 차자賜?杖時辭酒樂箚子ㆍ257
궤장을 하사한 데 대해 사례하는 전문 謝賜?杖箋ㆍ258
영상 자리를 체차해 줄 것을 청하는 차자 乞遞領相箚子ㆍ260
봉조하를 청하는 차자 乞奉朝賀箚子ㆍ261
치사를 청하는 차자 乞致仕箚子ㆍ262
치사를 청하는 차자 乞致仕箚子ㆍ264
소재집 제9권
행장 行狀
유명 조선국 고 자헌대부 의정부우참찬 겸 지춘추관사 이공 행장有明朝鮮國故資憲大夫議政府右參贊兼知春秋館事李公行狀ㆍ269
묘표 墓表
유명 조선국 증 통정대부 이조 참의 행 통훈대부 풍저창 수 노공 묘표 有明朝鮮國贈通政大夫吏曹參議行通訓大夫?儲倉守盧公墓表ㆍ282
의 擬ㆍ285
유명 조선국 증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행 활인서별제 봉정대부 노공 묘표 有明朝鮮國贈嘉善大夫吏曹參判兼同知義禁府事行活人署別提奉正大夫盧公墓表ㆍ286
묘지 墓誌
유명 조선국 홍문관 교리 이탄수 선생 묘지명 병서有明朝鮮國弘文館校理李灘?先生墓誌銘 幷序ㆍ288
비갈 碑碣
유명 조선국 통정대부 수 황해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 유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通政大夫守黃海道觀察使兼兵馬水軍節度使柳公墓碣銘 幷序ㆍ295
유명 조선국 종사랑 행 현릉 참봉 증 자헌대부 이조판서 겸 지의금부사 노공 묘비명 병서 有明朝鮮國從仕郞行顯陵參奉贈資憲大夫吏曹判書兼知義禁府事盧公墓碑銘 幷序ㆍ307
유명 조선국 가선대부 동지돈녕부사 심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嘉善大夫同知敦寧府事沈公墓碣銘 幷序ㆍ315
유명 조선국 한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韓公墓碣銘 幷序ㆍ323
유명 조선국 고 통훈대부 행 군기시 부정 김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通訓大夫行軍器寺副正金公墓碣銘 幷序ㆍ330
유명 조선국 고 중훈대부 장악원 정 일재 선생 이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中訓大夫掌樂院正一齋先生李公墓碣銘 幷序ㆍ334
유명 조선국 자헌대부 병조 판서 이공 신도비명 병서有明朝鮮國資憲大夫兵曹判書李公神道碑銘 幷序ㆍ346
유명 조선국 고 중직대부 사간원 사간 곽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中直大夫司諫院司諫郭公墓碣銘 幷序ㆍ359
유명 조선국 고 통정대부 수 강원도 관찰사 박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通政大夫守江原道觀察使朴公墓碣銘 幷序ㆍ367
소재집 제10권
비갈 碑碣
유명 조선국 고 숭정대부 의정부좌찬성 겸 판의금부사 지경연사 정공 신도비명 병서 有明朝鮮國故崇政大夫議政府左贊成兼判義禁府事知經筵事鄭公神道碑銘 幷序ㆍ379
유명 조선국 고 통훈대부 군자감 정 증 가선대부 예조참판 겸 동지경연의금부춘추관사 예문관제학 박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故通訓大夫軍資正贈嘉善大夫禮曹參判兼同知經筵義禁府春秋館事藝文館提學朴公墓碣銘 幷序ㆍ392
유명 조선국 통훈대부 상주 목사 증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권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通訓大夫尙州牧使贈嘉善大夫吏曹參判兼同知義禁府事權公墓碣銘 幷序ㆍ398
유명 조선국 가선대부 사헌부대사헌 겸 동지경연성균관사 증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 겸 영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사 문정공 정암 조 선생 신도비명 병서 有明朝鮮國嘉善大夫司憲府大司憲兼同知經筵成均館事贈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議政兼領經筵弘文館藝文館春秋館觀象監事文正公靜菴趙先生神道碑銘 幷序ㆍ410
유명 조선국 남원 방군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南原房君墓碣銘 幷序ㆍ432
유명 조선국 가선대부 경상도 관찰사 허공 신도비명 병서有明朝鮮國嘉善大夫慶尙道觀察使許公神道碑銘 幷序ㆍ438
유명 조선국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 겸 영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사 이공 신도비명 병서 有明朝鮮國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議政兼領經筵弘文館藝文館春秋館觀象監事李公神道碑銘 幷序ㆍ459
유명 조선국 통정대부 수 충청도 관찰사 이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通政大夫守忠淸道觀察使李公墓碣銘 幷序ㆍ485
강 상사 묘갈명 병서 康上舍碣銘 幷序ㆍ492
유명 조선국 통훈대부 행 재령 군수 증 자헌대부 이조 판서 최공 묘비명 병서 有明朝鮮國通訓大夫行載寧郡守贈資憲大夫吏曹判書崔公墓碑銘 幷序ㆍ499
암실 선생 자명 병술년 暗室先生自銘 丙戌ㆍ506
《소재선생문집》 뒤에 쓰다 ?齋先生集後敍|조경(趙絅)ㆍ513
소재집 제7권
잠 箴
시습잠 병서 時習箴 幷序ㆍ15
찬 贊
이천 선생의 화상에 부치는 찬 伊川先生?象贊ㆍ32
투호에 부치는 찬 投壺贊ㆍ34
구등에 적다 書?燈ㆍ35
목침에 부치는 찬 木枕贊ㆍ36
또 又ㆍ37
옥산서원의 여러 편액에 부치는 찬 玉山書院諸額贊ㆍ38
체인묘 體仁廟ㆍ38
구인당 求仁堂ㆍ39
양진재 兩進齋ㆍ39
해립재 偕立齋ㆍ40
무변루 無邊樓ㆍ41
역락문 亦樂門ㆍ41
축문 祝ㆍ42
교서 敎
의정부 우찬성 이황에게 내리는 교서 敎議政府右贊成李滉書ㆍ43
서문 序
《황화집》 서 皇華集序ㆍ50
《회재선생집》 서 晦齋先生集序ㆍ57
《문산집》 서 文山集序ㆍ63
《손지재집》 서 遜志齋集序ㆍ70
《포은집》 서 圃隱集序ㆍ76
발문 跋
《곤지기》 발문 困知記跋ㆍ84
기묘년 천거과 방목 발문 己卯年薦擧科榜目跋ㆍ86
회재 선생의 《대학보유》 뒤에 붙이는 발문晦齋先生大學補遺後跋ㆍ90
회재 선생 연보 후서 晦齋先生年譜後敍ㆍ96
기문 記
계탄서원기 溪灘書院記ㆍ98
제문 祭文
퇴계에게 올리는 제문 祭退溪文ㆍ104
이 첨지 원록 에게 올리는 제문 祭李僉知 元祿 文ㆍ107
허초당 엽 에게 올리는 제문 祭許草堂 曄 文ㆍ109
유 감사 중영 에게 올리는 제문 祭柳監司 仲? 文ㆍ110
홍 삼재 담 에 대한 제문 祭洪三宰 曇 文ㆍ111
요막 이자양에게 올리는 축문 遙莫李自陽祝ㆍ113
과제 科製
거부 車賦ㆍ114
"삼대 이후에는 선비를 구함에 오직 명예를 좋아하지 않을까 봐 염려된다."라는 말에 대하여 논하는 글 求士於三代之下惟恐不好名論ㆍ134
소재집 제8권
소차 疏箚
직제학 직임에서 해면하여 부모를 편하게 봉양하도록 해 달라고 청하는 상소 直提學乞解職便養疏ㆍ145
두 번째 상소 再疏ㆍ149
부제학에서 해직되고 돌아가 부모를 봉양하게 해 달라고 청하는 상소 副提學乞解職歸養疏ㆍ152
끝까지 봉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청하는 전문 乞終養箋ㆍ156
뜻을 먼저 세우기를 청하는 상소 請先立志疏ㆍ159
부친상을 당해 시골에 있으면서 올리는 상소 丁憂在鄕疏ㆍ168
대사간을 사직하는 상소 大司諫辭免ㆍ174
대사헌으로서 숙배한 뒤에 올리는 상소 大司憲肅拜後疏ㆍ175
부제학으로서 수령이 되어 어머니를 봉양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하는 상소 副提學乞郡養母疏ㆍ178
홍문관에서 올리는 차자 弘文館箚子ㆍ181
홍문관에서 올리는 차자 弘文館箚子ㆍ184
네 겸직과 이조 참판을 사직하는 상소 四兼吏參辭免ㆍ187
대사헌을 사직하는 상소 大司憲辭免ㆍ189
두 번째로 사직하는 상소 再度辭免ㆍ190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상소 吏曹判書辭免ㆍ191
원접사를 다섯 번째로 사직하는 상소 遠接使辭免五度ㆍ193
대제학을 사직하는 상소 大提學辭免ㆍ197
이튿날 사직하는 상소 翌日辭免ㆍ201
이튿날 사직하는 상소 翌日辭免ㆍ202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상소 吏曹判書辭免ㆍ203
우의정을 사직하는 상소 辭右議政疏ㆍ204
우의정을 사직하는 상소 右議政辭免ㆍ208
다시 아뢰어 문형을 사직하는 상소 再啓辭文衡ㆍ210
책면을 청하는 상소 乞策免疏ㆍ211
파직하는 뜻을 분명히 보일 것을 청하는 상소 請明示罷斥疏ㆍ213
출사한 후에 사직하는 상소 出仕後辭免ㆍ215
본직과 내의원 제조를 사직하는 상소 本職及內醫提調辭免ㆍ217
본직을 사면해 줄 것을 재차 아뢰는 상소 再啓本職辭免ㆍ218
정사한 뒤에 올리는 상소 呈辭後疏ㆍ219
출사 후 사직하는 상소 出仕後辭免ㆍ222
충과 경에 관해 올리는 차자 忠敬箚子ㆍ223
어머니에게 음식을 하사한 데 대해 사은하는 전문 謝賜母食物箋ㆍ225
관직을 중시하고 사람을 중시하는 것에 관한 차자重官重人箚子ㆍ227
책면을 청하는 차자 乞策免箚子ㆍ230
출사한 후에 사직하는 상소 出仕後辭免ㆍ233
본직 및 내의원 제조를 사직하는 상소 本職及內醫提調辭免ㆍ234
두 번째 아뢰는 상소 再啓ㆍ235
세 번째 아뢰는 상소 三啓ㆍ236
상을 당해 고향에 있으면서 올리는 상소 丁憂在鄕疏ㆍ237
서울에 돌아온 뒤 쌀과 콩을 하사한 데 대해 사례하는 상소還京後謝賜米豆疏ㆍ240
또 쌀과 콩을 하사한 데 대해 사례하는 상소 又謝賜米豆疏ㆍ242
돌아가 부제를 지내게 해 주기를 청하는 상소 請歸爲?祭疏ㆍ244
쌀과 콩과 역마를 지급하라고 한 명을 특별히 거둘 것을 청하는 상소 請特寢米豆驛馬之命疏ㆍ246
좌의정으로 소명한 것을 사양하는 상소 左議政辭召命疏ㆍ247
전 箋ㆍ250
전 箋ㆍ251
전 箋ㆍ252
송추에서 생을 마치기를 청하는 차자 乞畢命松楸箚子ㆍ254
해직을 청하고 궤장을 사양하는 계사 乞骸辭?杖啓辭ㆍ256
궤장을 하사할 때의 술과 음악을 사양하는 차자賜?杖時辭酒樂箚子ㆍ257
궤장을 하사한 데 대해 사례하는 전문 謝賜?杖箋ㆍ258
영상 자리를 체차해 줄 것을 청하는 차자 乞遞領相箚子ㆍ260
봉조하를 청하는 차자 乞奉朝賀箚子ㆍ261
치사를 청하는 차자 乞致仕箚子ㆍ262
치사를 청하는 차자 乞致仕箚子ㆍ264
소재집 제9권
행장 行狀
유명 조선국 고 자헌대부 의정부우참찬 겸 지춘추관사 이공 행장有明朝鮮國故資憲大夫議政府右參贊兼知春秋館事李公行狀ㆍ269
묘표 墓表
유명 조선국 증 통정대부 이조 참의 행 통훈대부 풍저창 수 노공 묘표 有明朝鮮國贈通政大夫吏曹參議行通訓大夫?儲倉守盧公墓表ㆍ282
의 擬ㆍ285
유명 조선국 증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행 활인서별제 봉정대부 노공 묘표 有明朝鮮國贈嘉善大夫吏曹參判兼同知義禁府事行活人署別提奉正大夫盧公墓表ㆍ286
묘지 墓誌
유명 조선국 홍문관 교리 이탄수 선생 묘지명 병서有明朝鮮國弘文館校理李灘?先生墓誌銘 幷序ㆍ288
비갈 碑碣
유명 조선국 통정대부 수 황해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 유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通政大夫守黃海道觀察使兼兵馬水軍節度使柳公墓碣銘 幷序ㆍ295
유명 조선국 종사랑 행 현릉 참봉 증 자헌대부 이조판서 겸 지의금부사 노공 묘비명 병서 有明朝鮮國從仕郞行顯陵參奉贈資憲大夫吏曹判書兼知義禁府事盧公墓碑銘 幷序ㆍ307
유명 조선국 가선대부 동지돈녕부사 심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嘉善大夫同知敦寧府事沈公墓碣銘 幷序ㆍ315
유명 조선국 한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韓公墓碣銘 幷序ㆍ323
유명 조선국 고 통훈대부 행 군기시 부정 김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通訓大夫行軍器寺副正金公墓碣銘 幷序ㆍ330
유명 조선국 고 중훈대부 장악원 정 일재 선생 이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中訓大夫掌樂院正一齋先生李公墓碣銘 幷序ㆍ334
유명 조선국 자헌대부 병조 판서 이공 신도비명 병서有明朝鮮國資憲大夫兵曹判書李公神道碑銘 幷序ㆍ346
유명 조선국 고 중직대부 사간원 사간 곽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中直大夫司諫院司諫郭公墓碣銘 幷序ㆍ359
유명 조선국 고 통정대부 수 강원도 관찰사 박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故通政大夫守江原道觀察使朴公墓碣銘 幷序ㆍ367
소재집 제10권
비갈 碑碣
유명 조선국 고 숭정대부 의정부좌찬성 겸 판의금부사 지경연사 정공 신도비명 병서 有明朝鮮國故崇政大夫議政府左贊成兼判義禁府事知經筵事鄭公神道碑銘 幷序ㆍ379
유명 조선국 고 통훈대부 군자감 정 증 가선대부 예조참판 겸 동지경연의금부춘추관사 예문관제학 박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故通訓大夫軍資正贈嘉善大夫禮曹參判兼同知經筵義禁府春秋館事藝文館提學朴公墓碣銘 幷序ㆍ392
유명 조선국 통훈대부 상주 목사 증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권공 묘갈명 병서 有明朝鮮國通訓大夫尙州牧使贈嘉善大夫吏曹參判兼同知義禁府事權公墓碣銘 幷序ㆍ398
유명 조선국 가선대부 사헌부대사헌 겸 동지경연성균관사 증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 겸 영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사 문정공 정암 조 선생 신도비명 병서 有明朝鮮國嘉善大夫司憲府大司憲兼同知經筵成均館事贈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議政兼領經筵弘文館藝文館春秋館觀象監事文正公靜菴趙先生神道碑銘 幷序ㆍ410
유명 조선국 남원 방군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南原房君墓碣銘 幷序ㆍ432
유명 조선국 가선대부 경상도 관찰사 허공 신도비명 병서有明朝鮮國嘉善大夫慶尙道觀察使許公神道碑銘 幷序ㆍ438
유명 조선국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 겸 영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사 이공 신도비명 병서 有明朝鮮國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議政兼領經筵弘文館藝文館春秋館觀象監事李公神道碑銘 幷序ㆍ459
유명 조선국 통정대부 수 충청도 관찰사 이공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通政大夫守忠淸道觀察使李公墓碣銘 幷序ㆍ485
강 상사 묘갈명 병서 康上舍碣銘 幷序ㆍ492
유명 조선국 통훈대부 행 재령 군수 증 자헌대부 이조 판서 최공 묘비명 병서 有明朝鮮國通訓大夫行載寧郡守贈資憲大夫吏曹判書崔公墓碑銘 幷序ㆍ499
암실 선생 자명 병술년 暗室先生自銘 丙戌ㆍ506
《소재선생문집》 뒤에 쓰다 ?齋先生集後敍|조경(趙絅)ㆍ513
저자
저자
노수신
盧守愼
1515년(중종10)∼1590년(선조23).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광주(光州), 자는 과회(寡悔), 호는 소재(?齋)ㆍ이재(伊齋)ㆍ암실(暗室)ㆍ여지노인(茹芝老人)이다. 장인인 이연경(李延慶)을 사사하였다. 1543년 문과 식년시에 장원급제하였다. 이후 홍문관 수찬ㆍ시강원 사서ㆍ병조 좌랑 등을 역임하였고 사가독서(賜暇讀書)를 하였다. 1545년(명종 즉위년)에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파직되어 순천(順天)으로 유배되고, 다시 양재역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에 연루되어 진도(珍島)ㆍ괴산(槐山) 등지에서 유배생활을 하였다. 1567년에 선조가 즉위하자 홍문관 교리로 서용되었다. 이후 홍문관 부제학ㆍ충청도 관찰사ㆍ대사헌ㆍ이조 판서ㆍ문형 등을 역임하고, 1573년(선조6)에 우의정, 1578년에 좌의정을 거쳐 1585년에 영의정이 되었다. 1589년 기축옥사가 일어나자 이에 연루되어 파직되었다. 시ㆍ문ㆍ서예에 뛰어났으며 양명학(陽明學)에 조예가 있었다. 승려 휴정(休靜)ㆍ선수(善修) 등과도 교유하였다. 저술로는 《소재집》 등이 있다. 시호는 문의(文懿)였으나 뒤에 문간(文簡)으로 고쳤다.
1515년(중종10)∼1590년(선조23).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광주(光州), 자는 과회(寡悔), 호는 소재(?齋)ㆍ이재(伊齋)ㆍ암실(暗室)ㆍ여지노인(茹芝老人)이다. 장인인 이연경(李延慶)을 사사하였다. 1543년 문과 식년시에 장원급제하였다. 이후 홍문관 수찬ㆍ시강원 사서ㆍ병조 좌랑 등을 역임하였고 사가독서(賜暇讀書)를 하였다. 1545년(명종 즉위년)에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파직되어 순천(順天)으로 유배되고, 다시 양재역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에 연루되어 진도(珍島)ㆍ괴산(槐山) 등지에서 유배생활을 하였다. 1567년에 선조가 즉위하자 홍문관 교리로 서용되었다. 이후 홍문관 부제학ㆍ충청도 관찰사ㆍ대사헌ㆍ이조 판서ㆍ문형 등을 역임하고, 1573년(선조6)에 우의정, 1578년에 좌의정을 거쳐 1585년에 영의정이 되었다. 1589년 기축옥사가 일어나자 이에 연루되어 파직되었다. 시ㆍ문ㆍ서예에 뛰어났으며 양명학(陽明學)에 조예가 있었다. 승려 휴정(休靜)ㆍ선수(善修) 등과도 교유하였다. 저술로는 《소재집》 등이 있다. 시호는 문의(文懿)였으나 뒤에 문간(文簡)으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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