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제례악 일무의 왜곡과 실제(한국무용사학회학술총서 13)
인류문화 유산으로서의 무용을 학문적으로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는 「한국무용사학회학술총서」 제13권 『종묘제례악 일무의 왜곡과 실제』. 종묘제례악은 일제강점기가 시작된 1910년부터 ‘대일본을 보존한다’는 뜻을 가진 ‘태화’로 이름이 바뀌고 가사의 내용과 춤을 추는 사람의 복식이 바뀌었다. 이 책은 조선왕들의 사당인 종묘에서 제사를 지내도록 허락한다는 미명하에 제목과 가사를 모두 일본 천황을 위한 노래로 연주하였던 일본의 왜곡을 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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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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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조선의 종묘제례 악무 개요
<제2장> 조선의 종묘제례 악무 실제
<제3장>『시용무보』의 종합 특징과 사유 양상
<제4장> 현행 종묘일무와『시용무보』의 비교
<제5장> 현행 종묘제례악 일무를 위한 반성과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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