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일보음악관력기사 광고 목록집(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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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민지조선에서 가장 큰 신문규모를 가지고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역할을 한 『경성일보』(1906~1945, 음악기사는 1909부터)의 음악관련 기사와 광고를 축출하여 만든 목록집이다. 이 목록집은 음악관련 기사, 광고에 있어 조선음악, 일본음악, 서양음악, 대중음악, 음악교육의 5항목으로 크게 분류하였는데, 이는 식민지 조선의 음악실태를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자료집을 목적으로 발간하였다.
지금까지 출판된 근대신문의 음악관련기사 목록집과 자료집은 조선음악분야와 서양음악분야를 특정화 시켜 한정적인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그러나, 근대시기 특성상 조선음악, 일본음악, 서양음악, 대중음악이 동시대에 혼종 되어있었다는 것과 더불어 근대음악교육이 실시되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한국근대음악의 실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한국음악사학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식민지 조선의 일본음악과 관련해서는 한국음악사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왔는데, 이는 동시대의 음악상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역사학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한 질의에 있어 제대로 된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당시의 음악실태를 전체적으로 파악 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출판된 근대신문의 음악관련기사 목록집과 자료집은 조선음악분야와 서양음악분야를 특정화 시켜 한정적인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그러나, 근대시기 특성상 조선음악, 일본음악, 서양음악, 대중음악이 동시대에 혼종 되어있었다는 것과 더불어 근대음악교육이 실시되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한국근대음악의 실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한국음악사학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식민지 조선의 일본음악과 관련해서는 한국음악사에서 완전히 배제되어 왔는데, 이는 동시대의 음악상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역사학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한 질의에 있어 제대로 된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당시의 음악실태를 전체적으로 파악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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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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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 일러두기
1909
1910
19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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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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