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비교민속학(문화와 역사를 담다 60)
한일의 세시민속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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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세시민속을 지켜보면 볼수록 여러 가지 모습이 보여진다.
제일 먼저 일본인의 순수한 얼굴이 보인다고 하면, 그 다음은 우리의 모습이 보여진다. 그 이후에는 한국과 일 본이 아닌 다른 나라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또 그다음에는 전 인류의 얼굴이 그려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타문화 이해는 결국 나의 문화 이해이며, 더 나아가 인류문화의 이해인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비교민속학〉은 매우 중요한 학문이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한국과 일본의 주요한 세시민속을 대상으로 했다. 그리고 재일한국인들 의 세시민속과 대만의 중원제에 대한 조사 분석한 내용도 담았다. 이것은 〈비교민속〉이 한일을 넘어 동아시아 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해본 것이다.
제일 먼저 일본인의 순수한 얼굴이 보인다고 하면, 그 다음은 우리의 모습이 보여진다. 그 이후에는 한국과 일 본이 아닌 다른 나라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또 그다음에는 전 인류의 얼굴이 그려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타문화 이해는 결국 나의 문화 이해이며, 더 나아가 인류문화의 이해인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비교민속학〉은 매우 중요한 학문이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한국과 일본의 주요한 세시민속을 대상으로 했다. 그리고 재일한국인들 의 세시민속과 대만의 중원제에 대한 조사 분석한 내용도 담았다. 이것은 〈비교민속〉이 한일을 넘어 동아시아 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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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일본을 통하여 들어온 서양의 세시민속
2장 일본의 하나미와 한국의 화전놀이
3장 한일 초파일 민속의 비교
4장 칠석을 통한 한일 기층문화
5장 칠석 걸교민속의 수용과 변용양상
6장 한중일의 칠석 음식
7장 고구려 고분벽화와 일본의 칠석설화
8장 한국의 백중과 일본의 오봉
9장 한국의 추석과 일본의 쓰키미
10장 재일한인의 세시풍속
11장 아귀들의 향연, 대만의 중원제
참고문헌
찾아보기
1장 일본을 통하여 들어온 서양의 세시민속
2장 일본의 하나미와 한국의 화전놀이
3장 한일 초파일 민속의 비교
4장 칠석을 통한 한일 기층문화
5장 칠석 걸교민속의 수용과 변용양상
6장 한중일의 칠석 음식
7장 고구려 고분벽화와 일본의 칠석설화
8장 한국의 백중과 일본의 오봉
9장 한국의 추석과 일본의 쓰키미
10장 재일한인의 세시풍속
11장 아귀들의 향연, 대만의 중원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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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노성환
魯成煥 No,Sunghwan
울산대 일본어 일본학과 명예교수. 통도사 차문화대학원 교수.
일본오사카대학 대학원졸업(문학박사), 미국 메릴랜드대학 방문교수, 중국 절강공상대학 객원 교수,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외국인연구원 역임, 주된 연구분야는 신화, 역사, 민속을 통한 한일비교문화론이다.
저서
「일본 속의 한국」(울산대 출판부, 1994), 「한일왕권신화」(울산대 출판부, 1995), 「술과 밥」(울산대 출판부, 1996), 「젓가락사이로 본 일본문화」(교보문고, 1997), 「일본신화의 연구」(보고사, 2002), 「동아시아의 사후결혼」(울산대 출판부, 2007), 「고사기」(민속원, 2009), 「일본의 민속생활」(민속원, 2009), 「오동도 토끼설화의 세계성」(민속원, 2010), 「한일신화의 비교연구」(민속원, 2010), 「일본신화와 고대한국」(민속원, 2010), 「일본에 남은 임진왜란」(제이엔씨, 2011), 「일본신화에 나타난 신라인의 전승」(민속원, 2014), 「임란포로, 일본의 신이 되다」(민속원, 2014), 「임란포로, 끌려간 사람들의 이야기」(박문사, 2015), 「조선 피로인이 일본 시코쿠에 전승한 한국문화」(민속원, 2018), 「조선통신사가 본 일본의 세시민속」(민속원, 2019), 「시간의 민속학-세상을 살아가는 시간의 문화, 일본의 세시풍속」(민속원, 2020), 「일본 규슈의 조선도공」(박문사, 2020), 「일본 하기의 조선도공」(민속원, 2020), 「한ㆍ중ㆍ일의 고양이 민속학」(민속원, 2020), 「일본에서 신이 된 고대한국인」(박문사, 2021), 「할복-거짓을 가르고 진실을 드러내다」(민속원, 2022), 「초암 다실의 기원」(효림, 2022), 「성파스님의 다락방」(민속원, 2023), 「국경을 넘는 한일요괴」(민속원, 2023) 등
역서
「한일고대불교관계사」(학문사, 1985), 「일본의 고사기(상)」(예전사, 1987), 「선조의 이야기」(광일문화사, 1981), 「일본의 고사기(중)」(예전사, 1990), 「조선의 귀신」(민음사, 1990), 「고대한국과 일본불교」(울산대 출판부, 1996), 「佛敎の祈り」〈일본출판〉(法藏館, 1997), 「일본의 고사기(하)」(예전사, 1999), 「조선의 귀신」(민속원, 2019) 등
울산대 일본어 일본학과 명예교수. 통도사 차문화대학원 교수.
일본오사카대학 대학원졸업(문학박사), 미국 메릴랜드대학 방문교수, 중국 절강공상대학 객원 교수,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외국인연구원 역임, 주된 연구분야는 신화, 역사, 민속을 통한 한일비교문화론이다.
저서
「일본 속의 한국」(울산대 출판부, 1994), 「한일왕권신화」(울산대 출판부, 1995), 「술과 밥」(울산대 출판부, 1996), 「젓가락사이로 본 일본문화」(교보문고, 1997), 「일본신화의 연구」(보고사, 2002), 「동아시아의 사후결혼」(울산대 출판부, 2007), 「고사기」(민속원, 2009), 「일본의 민속생활」(민속원, 2009), 「오동도 토끼설화의 세계성」(민속원, 2010), 「한일신화의 비교연구」(민속원, 2010), 「일본신화와 고대한국」(민속원, 2010), 「일본에 남은 임진왜란」(제이엔씨, 2011), 「일본신화에 나타난 신라인의 전승」(민속원, 2014), 「임란포로, 일본의 신이 되다」(민속원, 2014), 「임란포로, 끌려간 사람들의 이야기」(박문사, 2015), 「조선 피로인이 일본 시코쿠에 전승한 한국문화」(민속원, 2018), 「조선통신사가 본 일본의 세시민속」(민속원, 2019), 「시간의 민속학-세상을 살아가는 시간의 문화, 일본의 세시풍속」(민속원, 2020), 「일본 규슈의 조선도공」(박문사, 2020), 「일본 하기의 조선도공」(민속원, 2020), 「한ㆍ중ㆍ일의 고양이 민속학」(민속원, 2020), 「일본에서 신이 된 고대한국인」(박문사, 2021), 「할복-거짓을 가르고 진실을 드러내다」(민속원, 2022), 「초암 다실의 기원」(효림, 2022), 「성파스님의 다락방」(민속원, 2023), 「국경을 넘는 한일요괴」(민속원, 2023) 등
역서
「한일고대불교관계사」(학문사, 1985), 「일본의 고사기(상)」(예전사, 1987), 「선조의 이야기」(광일문화사, 1981), 「일본의 고사기(중)」(예전사, 1990), 「조선의 귀신」(민음사, 1990), 「고대한국과 일본불교」(울산대 출판부, 1996), 「佛敎の祈り」〈일본출판〉(法藏館, 1997), 「일본의 고사기(하)」(예전사, 1999), 「조선의 귀신」(민속원, 201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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