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적 전시와 개방형 박물관(민속원 아르케북스 278)(양장본 Hardcover)
외규장각 의궤 전시를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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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박물관,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
포용적 디자인의 관점에서 박물관을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배경과 조건을 지닌 관람객이 함께 접근하고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바라보았다. 전시 공간의 구성, 운영원칙,
경험 설계를 통한 개방형 박물관에 관한 설정은 관람객의 물리적·정서적·사회적 접근성을 확장하는 구체적 방향을 제안한다.
문화유산, 모두 함께 느끼는 경험. 외규장각 의궤 전시를 통해 기억문화유산이 단순한 이해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감각과
해석, 참여가 어우러진 살아 있는 전시 경험으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조명한다. 나아가 문화유산이 관람객과의 소통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고, 박물관이 모두에게 열린 문화적 공간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안한다.
포용적 디자인의 관점에서 박물관을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배경과 조건을 지닌 관람객이 함께 접근하고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바라보았다. 전시 공간의 구성, 운영원칙,
경험 설계를 통한 개방형 박물관에 관한 설정은 관람객의 물리적·정서적·사회적 접근성을 확장하는 구체적 방향을 제안한다.
문화유산, 모두 함께 느끼는 경험. 외규장각 의궤 전시를 통해 기억문화유산이 단순한 이해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감각과
해석, 참여가 어우러진 살아 있는 전시 경험으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조명한다. 나아가 문화유산이 관람객과의 소통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고, 박물관이 모두에게 열린 문화적 공간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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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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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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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시작하며 모두를 위한 열린 마당, '개방형 박물관'을 향하여
박물관의 문턱을 넘어서며:수집과 보존에서 소통으로
Open Museum을 넘어 Open-ended Museum으로
가장 닫힌 기록에서 열린 전시로
개방형 박물관이 가져올 변화
제1장 박물관의 문을 열며
1. 박물관, 왜 포용을 말해야 하는가?
2. 포용적 전시가 걸어온 길
3. 열린 결말의 공간, 개방형 박물관 설계
제2장 포용적 디자인의 개념과 필요성
1. 포용적 디자인의 개념
2. 포용적 디자인의 개방형 박물관 필요성
제3장 포용적 디자인의 박물관 가이드라인 분석과 개발
1. 국내외 가이드라인의 사례분석
2. 포용적 디자인의 개방형 박물관 가이드라인 개발
제4장 포용적 디자인의 외규장각 의궤 전시 구현
1. 외규장각 의궤의 가치와 과제
2. 포용적 디자인의 전시 방향과 적용
3. 포용적 디자인의 전시 활용
맺으면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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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최성미 (崔誠渼, seongmi choi)
고려대학교에서 문화유산학을 전공하고, 박물관 전시의 포용적 디자인(Inclusive Design)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문화유산이 현대인의 삶과 소통하는 방식에 주목하며, 외규장각 의궤를 비롯한 기억문화유산의 전시와 현대적 해석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의 접근성 확대와 관람객 경험 설계, 디지털 미디어 기반 전시 등 다양한 영역을 가로지르며 '모두에게 열린 박물관'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문화유산의 확산에 발맞추어 AI 기반 데이터 활용 및 표준화 연구로 영역을 확장하며, 박물관의 미래적 전환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모색 중이다. 현재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교육연수부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겸임 강사로서 후학 양성과 문화유산 실무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문화유산학을 전공하고, 박물관 전시의 포용적 디자인(Inclusive Design)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문화유산이 현대인의 삶과 소통하는 방식에 주목하며, 외규장각 의궤를 비롯한 기억문화유산의 전시와 현대적 해석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의 접근성 확대와 관람객 경험 설계, 디지털 미디어 기반 전시 등 다양한 영역을 가로지르며 '모두에게 열린 박물관'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문화유산의 확산에 발맞추어 AI 기반 데이터 활용 및 표준화 연구로 영역을 확장하며, 박물관의 미래적 전환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모색 중이다. 현재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교육연수부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겸임 강사로서 후학 양성과 문화유산 실무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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