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보다도 찬란한 극빈(재판)
김영승 시집
김영승의 시집 『무소유보다도 찬란한 극빈』. 어머니, 하나님, 아내와 아들, 남편, 아버지, 나와 아들, 나라는 코드가 주목된다. 제목처럼 세상의 경제적 이념과 거리를 두고 예술적 가치만 실천하는 서정적 시어와 저자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해발 1563m 오대산 비로봉 정상에서》, 《아름다운 학교》, 《황소개구리와의 대화》,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좋더냐?》, 《가엾은 아내》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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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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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베 베갯잇
꽃잎 날개
氷上, 木炭畵
잘못 쓴 시
G7
겨울 눈물
처음 보는 女子
겨울밤, 카바레 앞을 지나며
서울신탁은행귀신
내가 돌았을 때
언 江에 쌓인 눈
―해발 1563m 오대산 비로봉 정상에서
黨
황소개구리와의 대화
更生, 그리고 遷都…
극빈
인생
옷
北魚
아플 때…
뻥튀기 장수
이 酷寒을 견디면
늙은 호박
'집'에 가다보니, 不惑?
아름다운 학교
奇人
Anti-Chiliasm?
꿈과 별
瀕死의 聖者
키스
깡통 하나 못 따는 여인
나도 그렇고 그렇다
解
밤길, 新年辭
등, 考察
强風에 비…
뇌여, 뇌여
자지와 우표
滿開한 性器
액자 걸었던 자리…
겨울, 半透明…
두 올빼미
新婦
威?의 詩人
孤高팥죽
哨所에서
맹구여, 맹구여…
수저筒
銀河水, 問答…
거북이와 메뚜기
츄마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좋더냐?
징검다리
가을大운동회
IMF 閑情
아들
매달려, 늙어간다
슬픈 똥
나무 세 그루
'있음'에 대한 참회
미스 코리아 眞善美
누가 도미니크 수녀님을 욕했는가
가엾은 아내
恩寵
해설ㆍ이문재_ 무소유를 너무 많이 소유해버린―김영승 시의 최근에 대한 한 잡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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