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갓에 맺힌 이슬
『삿갓에 맺힌 이슬』은 ‘방랑시인 김삿갓’으로 유명한 난고(蘭皐) 김병연(金炳淵) 선생의 문학세계를 널리 알리고자 시행되는 ‘김삿갓문학상’의 수상자들의 시를 모은 수상작품집이다. 시간을 뛰어넘는 김삿갓 시인의 아름다운 메아리들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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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ㆍ발간사_강희근(김삿갓문학상 공동운영위원장)
제1회(2001) 이동순
호박잎 | 명태묵호 | 장날 | 물망치 | 신발
수상소감_이동순
심사평_신경림(시인)
심사평_김재홍(문학평론가ㆍ경희대 국문과 교수)
제2회(2002) 이재무
팽나무 | 보리 | 감나무 | 신도림역 | 봄 참나무 | 위대한 식사
팽나무가 쓰러,지셨다 | 상처 | 물속의 돌 | 깊은 눈
푸른 늑대를 찾아서 | 갈퀴 | 국수 | 좋겠다, 마량에 가면 | 묵 이야기
제3회(2007) 이승훈
사물A | 암호 | 다시 흙으로 | 당신의 방 | 오토바이
너 | 서울에 오는 눈 | 물고기 주둥이 | 비누 | 잡채밥
이것은 시가 아니다 | 철학 | 자업자득 | 시가 이젠 제정신이 아니다 | 추운 산
수상소감_이승훈
심사평_김삿갓문학상 심사위원회
제4회(2008) 오세영
자화상 | 모순(矛盾)의 흙 | 지상의 양식 | 그릇 | 원시(遠視) | 바닷가에서
김치 | 열매 | 겨울 노래 | 라일락 그늘에 앉아 | 보석 | 봄은 전쟁처럼
설화(雪花) | 너를 찾는다 | 영월 동강(東江) | 청령포
수상소감_오세영
심사평_이승훈(김삿갓문학상심사위원장)
제5회(2009) 문효치
손에 관한 명상ㆍ1 | 공산성의 들꽃 | 계백의 칼
무령왕의 청동식이(靑銅飾履) | 무령왕비의 어금니 | 閃光의 쇠여
나방 | 매미 | 지리산 시ㆍ피아골 | 續ㆍ動動 | 시골집 뒤안에 서 있는 감나무
비천(飛天) | 피리 | 희한한 물의 나라 |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수상소감_문효치
심사평_조병무(김삿갓문학상 심사위원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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