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 미사일(나남 시선 84)
김영승 시집
김영승 시인의 시집 『흐린 날 미사일』. 1986년 등단한 이후 현대시작품상, 불교문예작품상, 인천시문화상 등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고립과 난시에서 비롯하여 도달한 저자의 시적 사유를 엿볼 수 있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풍림어린이공원 샛길’, ‘시원한 바람’, ‘우산을 고치려 하는데’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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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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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원한 바람
가로등과 나무
성의 없는 사람들
雨中 고기 굽는 냄새
식판
방음벽
뱀 훑듯
부메랑
풍경
바깥
죽을 때까지
유모차와 나팔꽃
흐린 날 미사일
새 전철
버섯요리
오줌 누는 사람
힘주어
모를 權利
伍友歌
말벌
비가 멈춰
두부를 부치며
더러운 그늘
한여름밤의 꿈의 한 컷
函谷에서
나의 그늘
덩쿨
싱싱한 비
띵
우산을 고치려 하는데
유골함
妻子 미역국
할 일 없다
헒
긁적긁적
强風에 나무……
雨中 이사
나팔꽃을 기다리며
생강 찧음
한 뼘 전어
연속성
부평시장역
해설ㆍ김종훈
중용의 숨소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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