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의 도전과 꿈(양장본 HardCover)
롯데월드와 타워
Regular price
$39.3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가족이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낼 공간을 만들고 싶다”
롯데 신격호 회장의 50년 도전, 롯데월드와 타워
1970년대 서울의 중심이 된 소공동 롯데타운, 세계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인 잠실 롯데월드, 그리고 오늘날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123층 초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는 롯데 창업자 신격호 회장의 용기와 도전을 상징하는 프로젝트들이다. 이들 프로젝트에는 신격호 회장이 평생을 추구한 꿈이 녹아 있다. 가족ㆍ놀이ㆍ문화ㆍ쇼핑 기능을 하나로 합친,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 것이다. 50년간 롯데 신격호 회장의 파트너로 일한 일본인 건축가 오쿠노 쇼는 이 책에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롯데의 대표적 건축물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그 과정에서 인간 신격호의 업무 스타일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인간미 또한 엿볼 수 있다
롯데 신격호 회장의 50년 도전, 롯데월드와 타워
1970년대 서울의 중심이 된 소공동 롯데타운, 세계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인 잠실 롯데월드, 그리고 오늘날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123층 초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는 롯데 창업자 신격호 회장의 용기와 도전을 상징하는 프로젝트들이다. 이들 프로젝트에는 신격호 회장이 평생을 추구한 꿈이 녹아 있다. 가족ㆍ놀이ㆍ문화ㆍ쇼핑 기능을 하나로 합친,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 것이다. 50년간 롯데 신격호 회장의 파트너로 일한 일본인 건축가 오쿠노 쇼는 이 책에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롯데의 대표적 건축물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그 과정에서 인간 신격호의 업무 스타일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인간미 또한 엿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격호 회장, 고국으로 향하다
1970년대 초, 일본에서 떠오르던 사업가 신격호의 눈은 고국 대한민국을 향했다. 1948년 설립한 롯데를 불과 20여 년 만에 일본 굴지의 종합제과업체로 일으켜 세운 신격호 회장은 당시 1인당 GDP가 약 300달러에 불과했던 대한민국의 현실에 눈을 돌려, 고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마침 한국 정부로부터 고국 진출 제안도 받은 터라, 신격호 회장은 구체적인 진출 방안을 수립하기 시작했다.
당초 신격호 회장은 근대화의 상징이라 할 제철업 진출을 목표로 정부와 협의를 벌였다. 그러나 제철업은 국내 기업에 맡긴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미래 산업이라 할 서비스업으로 눈을 돌린 신격호 회장은 서울에 세계적 수준의 호텔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300~400실 규모면 일류호텔 소리를 듣던 1970년대 초, 신격호 회장은 소공동에 40층, 1천 실 규모의 호텔에 더해 백화점과 오피스타운까지 동시에 건설하는 전무후무한 복합개발을 구상하였다. 당시, 국내에서는 비슷한 규모의 개발 경험조차 없던 시절이기에, 일본 롯데 공장 건설에 참여했던 건축가 오쿠노 쇼의 건축사무소가 롯데호텔 계획에 참여하게 되었다.
건축가 오쿠노 쇼, 신격호 회장과 함께한 50년
저자 오쿠노 쇼는 이렇게 롯데호텔 계획으로 신격호 회장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이래 약 50년간 70건 이상의 롯데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150개 이상의 계획안을 제출하였다. 단순히 외부 건축가가 아닌 신격호 회장의 개발 파트너로서 함께해 온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격호 회장과 롯데의 역사를 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소공동 롯데타운과 잠실 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 등 롯데의 대표적 개발 프로젝트에 모두 참여한 건축가로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롯데의 대표적 건축물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건립되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객관적 관찰자로서 그의 눈에 비친 신격호 회장의 업무방식과 일화도 소개하였다.
복합개발 방식의 정점, 롯데월드타워
'롯데의 개발 역사'를 대표하는 프로젝트들인 소공동 롯데타운, 잠실 롯데월드, 그리고 123층 롯데월드타워를 하나로 엮는 공통점은 신격호 회장이 추구한 복합개발 방식, 그리고 그에 따른 거대한 스케일의 추구였다. 서울 시내에서도 3~4층 이상의 고층빌딩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1970년대, 소공동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의 복합개발은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규모였다. 그리고 이러한 복합개발 방식은 잠실 롯데월드에서 그 정점을 이뤄, 테마파크와 호텔, 백화점, 쇼핑몰의 복합개발이 시도되었다. 특히 대형 실내 테마파크 건설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가 어려웠던 시도로, 시간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장점만큼이나, 건설상의 난점 또한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불가능한 일이라는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롯데월드와 롯데월드타워라는 대역사들을 성공시킨 신격호 회장의 뚝심과 초기 구상부터 세부 계획, 건설까지의 전 개발과정이 이 책의 중심을 이룬다.
미실현 계획에 담긴 신격호의 꿈
잠실 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의 경우 기획 과정에서 다양한 테마의 구성안들이 제안되었는데, 이 책은 이러한 미실현 안들도 함께 소개하였다. 롯데월드타워의 경우, 국내외 업체들이 제안한 수십 개 안을 연도별로 소개하여, 최종 선정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끝내 빛을 보지 못한 개발 프로젝트의 초기 구상안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비록 실현되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계획안들은 신격호 회장이 품었던 꿈의 원형에 가까운 것으로서, 신격호 회장이 어떠한 로망을 품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 책에는 롯데의 국제 개발 프로젝트 또한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맨해튼 한복판에 롯데월드를 세우고자 당시 부동산 개발업자였던 도널드 트럼프와 담판에 나섰던 이야기에서는 신격호 회장이 품었던 계획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책 사이사이에는 저자가 신격호 회장과 함께 일하면서 겪은 개인적인 일화들도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롯데월드 특유의 복합개발 방식의 이면에는 단순한 놀이시설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 신격호 회장의 인간적 바람이 있었다. 또한 고향 울산에서의 어린 시절을 삶의 원점으로서 잊지 않고자 한 마음, 지독하리만치 완벽을 추구한 업무 스타일 등 신격호 회장의 개인적 바람이나 평소 모습을 통해서 인간 신격호를 보다 다차원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기업인임에도 적극적으로 자신을 내세우지 않은 업무 스타일로 인해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신격호 회장의 개인적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엿볼 수 있다.
1970년대 초, 일본에서 떠오르던 사업가 신격호의 눈은 고국 대한민국을 향했다. 1948년 설립한 롯데를 불과 20여 년 만에 일본 굴지의 종합제과업체로 일으켜 세운 신격호 회장은 당시 1인당 GDP가 약 300달러에 불과했던 대한민국의 현실에 눈을 돌려, 고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마침 한국 정부로부터 고국 진출 제안도 받은 터라, 신격호 회장은 구체적인 진출 방안을 수립하기 시작했다.
당초 신격호 회장은 근대화의 상징이라 할 제철업 진출을 목표로 정부와 협의를 벌였다. 그러나 제철업은 국내 기업에 맡긴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미래 산업이라 할 서비스업으로 눈을 돌린 신격호 회장은 서울에 세계적 수준의 호텔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300~400실 규모면 일류호텔 소리를 듣던 1970년대 초, 신격호 회장은 소공동에 40층, 1천 실 규모의 호텔에 더해 백화점과 오피스타운까지 동시에 건설하는 전무후무한 복합개발을 구상하였다. 당시, 국내에서는 비슷한 규모의 개발 경험조차 없던 시절이기에, 일본 롯데 공장 건설에 참여했던 건축가 오쿠노 쇼의 건축사무소가 롯데호텔 계획에 참여하게 되었다.
건축가 오쿠노 쇼, 신격호 회장과 함께한 50년
저자 오쿠노 쇼는 이렇게 롯데호텔 계획으로 신격호 회장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이래 약 50년간 70건 이상의 롯데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150개 이상의 계획안을 제출하였다. 단순히 외부 건축가가 아닌 신격호 회장의 개발 파트너로서 함께해 온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격호 회장과 롯데의 역사를 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소공동 롯데타운과 잠실 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 등 롯데의 대표적 개발 프로젝트에 모두 참여한 건축가로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롯데의 대표적 건축물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건립되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객관적 관찰자로서 그의 눈에 비친 신격호 회장의 업무방식과 일화도 소개하였다.
복합개발 방식의 정점, 롯데월드타워
'롯데의 개발 역사'를 대표하는 프로젝트들인 소공동 롯데타운, 잠실 롯데월드, 그리고 123층 롯데월드타워를 하나로 엮는 공통점은 신격호 회장이 추구한 복합개발 방식, 그리고 그에 따른 거대한 스케일의 추구였다. 서울 시내에서도 3~4층 이상의 고층빌딩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1970년대, 소공동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의 복합개발은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규모였다. 그리고 이러한 복합개발 방식은 잠실 롯데월드에서 그 정점을 이뤄, 테마파크와 호텔, 백화점, 쇼핑몰의 복합개발이 시도되었다. 특히 대형 실내 테마파크 건설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가 어려웠던 시도로, 시간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장점만큼이나, 건설상의 난점 또한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불가능한 일이라는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롯데월드와 롯데월드타워라는 대역사들을 성공시킨 신격호 회장의 뚝심과 초기 구상부터 세부 계획, 건설까지의 전 개발과정이 이 책의 중심을 이룬다.
미실현 계획에 담긴 신격호의 꿈
잠실 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의 경우 기획 과정에서 다양한 테마의 구성안들이 제안되었는데, 이 책은 이러한 미실현 안들도 함께 소개하였다. 롯데월드타워의 경우, 국내외 업체들이 제안한 수십 개 안을 연도별로 소개하여, 최종 선정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끝내 빛을 보지 못한 개발 프로젝트의 초기 구상안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비록 실현되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계획안들은 신격호 회장이 품었던 꿈의 원형에 가까운 것으로서, 신격호 회장이 어떠한 로망을 품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 책에는 롯데의 국제 개발 프로젝트 또한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맨해튼 한복판에 롯데월드를 세우고자 당시 부동산 개발업자였던 도널드 트럼프와 담판에 나섰던 이야기에서는 신격호 회장이 품었던 계획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책 사이사이에는 저자가 신격호 회장과 함께 일하면서 겪은 개인적인 일화들도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롯데월드 특유의 복합개발 방식의 이면에는 단순한 놀이시설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 신격호 회장의 인간적 바람이 있었다. 또한 고향 울산에서의 어린 시절을 삶의 원점으로서 잊지 않고자 한 마음, 지독하리만치 완벽을 추구한 업무 스타일 등 신격호 회장의 개인적 바람이나 평소 모습을 통해서 인간 신격호를 보다 다차원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기업인임에도 적극적으로 자신을 내세우지 않은 업무 스타일로 인해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신격호 회장의 개인적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엿볼 수 있다.
목차
목차
ㆍ지은이 머리말 8
ㆍ추천사: 꿈을 공간으로 현실화한 용기와 도전 - 신동빈(롯데그룹 회장) 11
1장. 소공동 복합개발 도전
프롤로그: 크나큰 비약을 꿈꾸며 20
시대 변화의 한복판에 서다 23
상식과 반대를 넘어선 선견, 그리고 승부욕 24
국가를 발전시키는 기폭제가 되다 28
다양한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롯데타운' 30
유구한 시간의 흐름을 느낄 '광장'을 만들다 31
[칼럼] 개발도상국에서 호텔이 완수한 역할 34
[SPIRITs] 진실과 본질은 '뒷면'에 숨어 있다 36
- 소공동 복합개발 기본구상도 38
- 소공동 복합개발 기본설계안 40
- 2기 개발 구상안 42
- 3기 개발로 롯데타운 완성 46
- 시민들의 쉼터 광장에 심벌타워 건립 48
2장. 롯데월드, '세계 최고'를 꿈꾸다
신격호 회장, 강남 개발에 함께하다 52
상식을 뛰어넘는 발상과 스케일 54
열정과 도전으로 무너뜨린 미지의 벽 56
도시형 테마파크의 성공 열쇠 58
[칼럼] 180년 동안 시민의 사랑을 받은 덴마크 티볼리 공원 60
실내형 파크라는 놀라운 발상 61
[SPIRITs] 롯데월드 성공 비결은 '스케일' 62
다이내믹한 세계의 탄생, '서라운드 복합' 63
끈질긴 반대, 그리고 신격호 회장의 결단 64
선진 노하우 탐구,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다 67
호수 위에 펼쳐진 환상적 풍경 71
서울시도 처음인 법규의 적용 72
시대를 앞서서 소비행동 패턴을 읽어내다 74
노스탤지어는 시대를 초월한다 76
거대한 스케일, 한국 저력 빛내다 78
[SPIRITs] 깐깐하고도 철저했던 자재조달 방식 80
[SPIRITs] 키워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하루' 82
- 잠실 개발. 처음의 대상 부지는 동쪽지구였다. 84
-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복합시킨 잠실 서쪽지구 개발 구상안 88
- 기상조건이나 날씨, 경관을 완벽하게 컨트롤 92
- 서로 다른 업종이 한데 어우러지는 다이내믹한 세계 93
- 바타그리아 사가 설계한 실내형 테마파크 안 94
- 잠실 서쪽지구 롯데월드 공사 98
-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형 테마파크, 롯데월드의 탄생 100
3장. 서울 부도심 개발 완성을 향한 또 한 걸음
롯데월드 성공에 이어진 새로운 도전 114
더 크고 웅대해진 꿈, '슈퍼타워' 116
조닝(ZONING)과 동선 구상 117
제2테마파크 구상 '더 멋지게, 더 신나게' 118
개발 방향, 제2테마파크에서 테마 몰로 전환 120
슈퍼타워에 건 3가지 기대 122
심사숙고한 슈퍼타워 디자인 124
[SPIRITs] 에펠탑 같은 슈퍼타워 125
슈퍼타워는 하나의 입체도시 126
롯데월드의 완성체, 위용 드러내다 127
[칼럼] 대규모 사업의 추진력이 된 신격호 회장의 '로망' 131
[SPIRITs] 허무맹랑한 아이디어에 힌트 있다 132
[SPIRITs] 타워 개수는 한 개 또는 두 개? 132
[SPIRITs] "OK"는 해도 "GO"는 하지 않는다 133
[제2테마파크로 어필할 수 있는 테마 설정]
- '바다'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 구상 134
- '바다'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 구상(BATTAGLIA INC.) 142
- '인류사'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 구상 148
[테마 몰 구상]
- '우주'를 테마로 한 입체적인 몰 150
- '베네치아'를 테마로 한 몰 154
- 세 개의 각기 다른 테마의 광장이 있는 몰 158
- '파리'를 테마로 한 입체적인 몰 162
- 노스탤지어를 테마로 한 몰 164
- '라이브성'을 테마로 한 몰(라이브 타운) 166
- 엔터테인먼트와 아트를 테마로 한 몰 170
- 노스탤지어를 테마로 한 라이브 타운 몰 172
[슈퍼타워 디자인]
- 전체 구상 단계에서의 디자인(필자의 설계회사가 제작) 174
- 무궁화 꽃×에펠탑의 곡선미 176
- 국내외 설계사무소가 경쟁 178
- 4반세기 만에 정해진 디자인 180
- 잠실 롯데월드(동쪽지구) 그랜드 오프닝 182
4장. 롯데월드의 꿈, 전국으로 펼치다
목표는 '한국 최고', 개발사업의 전국 확대 191
- 부산 서면 롯데월드 192
- 부산(광복) 롯데월드 194
- 울산 롯데월드 196
- 김해 롯데월드 198
- 제주도 롯데 리조트 200
- 속초 리조트 206
- 부여 리조트 208
- 남원 팜 파크 210
[SPIRITs] 남아프리카까지 날아가 배운 '정글 호텔' 211
5장. 롯데월드, 세계로 나가다
롯데월드의 글로벌 전략 215
롯데월드, 해외 진출의 선두주자 217
[SPIRITs] 원점으로 돌아가다 219
- 자카르타 롯데월드 220
- 상하이 롯데월드 222
- 선양 롯데월드 224
- 모스크바 롯데월드 228
- 모스크바강 모래톱 개발 230
- 모스크바 나가티노 지구 개발 232
- 호치민 롯데월드 234
- 도쿄 롯데월드 236
[SPIRITs] 엄격했던 해외시찰 238
6장. 도시개발 사업에 담은 꿈
새로운 도시개발에 뛰어들다 242
- 서울 서순라길 재생계획 244
- 서울 경동시장 재생계획 246
- 부산항 지구 재개발 248
- 호치민시 신도심 개발 250
[SPIRITs] 멋쩍은 듯 짓는 미소 뒤의 따뜻함 252
ㆍ지은이 맺음말 254
ㆍ책을 마치며: 신격호 정신은 도전과 꿈 - 황각규(롯데지주 부회장) 256
ㆍ책을 만든 사람들 259
ㆍ추천사: 꿈을 공간으로 현실화한 용기와 도전 - 신동빈(롯데그룹 회장) 11
1장. 소공동 복합개발 도전
프롤로그: 크나큰 비약을 꿈꾸며 20
시대 변화의 한복판에 서다 23
상식과 반대를 넘어선 선견, 그리고 승부욕 24
국가를 발전시키는 기폭제가 되다 28
다양한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롯데타운' 30
유구한 시간의 흐름을 느낄 '광장'을 만들다 31
[칼럼] 개발도상국에서 호텔이 완수한 역할 34
[SPIRITs] 진실과 본질은 '뒷면'에 숨어 있다 36
- 소공동 복합개발 기본구상도 38
- 소공동 복합개발 기본설계안 40
- 2기 개발 구상안 42
- 3기 개발로 롯데타운 완성 46
- 시민들의 쉼터 광장에 심벌타워 건립 48
2장. 롯데월드, '세계 최고'를 꿈꾸다
신격호 회장, 강남 개발에 함께하다 52
상식을 뛰어넘는 발상과 스케일 54
열정과 도전으로 무너뜨린 미지의 벽 56
도시형 테마파크의 성공 열쇠 58
[칼럼] 180년 동안 시민의 사랑을 받은 덴마크 티볼리 공원 60
실내형 파크라는 놀라운 발상 61
[SPIRITs] 롯데월드 성공 비결은 '스케일' 62
다이내믹한 세계의 탄생, '서라운드 복합' 63
끈질긴 반대, 그리고 신격호 회장의 결단 64
선진 노하우 탐구,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다 67
호수 위에 펼쳐진 환상적 풍경 71
서울시도 처음인 법규의 적용 72
시대를 앞서서 소비행동 패턴을 읽어내다 74
노스탤지어는 시대를 초월한다 76
거대한 스케일, 한국 저력 빛내다 78
[SPIRITs] 깐깐하고도 철저했던 자재조달 방식 80
[SPIRITs] 키워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하루' 82
- 잠실 개발. 처음의 대상 부지는 동쪽지구였다. 84
-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복합시킨 잠실 서쪽지구 개발 구상안 88
- 기상조건이나 날씨, 경관을 완벽하게 컨트롤 92
- 서로 다른 업종이 한데 어우러지는 다이내믹한 세계 93
- 바타그리아 사가 설계한 실내형 테마파크 안 94
- 잠실 서쪽지구 롯데월드 공사 98
-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형 테마파크, 롯데월드의 탄생 100
3장. 서울 부도심 개발 완성을 향한 또 한 걸음
롯데월드 성공에 이어진 새로운 도전 114
더 크고 웅대해진 꿈, '슈퍼타워' 116
조닝(ZONING)과 동선 구상 117
제2테마파크 구상 '더 멋지게, 더 신나게' 118
개발 방향, 제2테마파크에서 테마 몰로 전환 120
슈퍼타워에 건 3가지 기대 122
심사숙고한 슈퍼타워 디자인 124
[SPIRITs] 에펠탑 같은 슈퍼타워 125
슈퍼타워는 하나의 입체도시 126
롯데월드의 완성체, 위용 드러내다 127
[칼럼] 대규모 사업의 추진력이 된 신격호 회장의 '로망' 131
[SPIRITs] 허무맹랑한 아이디어에 힌트 있다 132
[SPIRITs] 타워 개수는 한 개 또는 두 개? 132
[SPIRITs] "OK"는 해도 "GO"는 하지 않는다 133
[제2테마파크로 어필할 수 있는 테마 설정]
- '바다'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 구상 134
- '바다'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 구상(BATTAGLIA INC.) 142
- '인류사'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 구상 148
[테마 몰 구상]
- '우주'를 테마로 한 입체적인 몰 150
- '베네치아'를 테마로 한 몰 154
- 세 개의 각기 다른 테마의 광장이 있는 몰 158
- '파리'를 테마로 한 입체적인 몰 162
- 노스탤지어를 테마로 한 몰 164
- '라이브성'을 테마로 한 몰(라이브 타운) 166
- 엔터테인먼트와 아트를 테마로 한 몰 170
- 노스탤지어를 테마로 한 라이브 타운 몰 172
[슈퍼타워 디자인]
- 전체 구상 단계에서의 디자인(필자의 설계회사가 제작) 174
- 무궁화 꽃×에펠탑의 곡선미 176
- 국내외 설계사무소가 경쟁 178
- 4반세기 만에 정해진 디자인 180
- 잠실 롯데월드(동쪽지구) 그랜드 오프닝 182
4장. 롯데월드의 꿈, 전국으로 펼치다
목표는 '한국 최고', 개발사업의 전국 확대 191
- 부산 서면 롯데월드 192
- 부산(광복) 롯데월드 194
- 울산 롯데월드 196
- 김해 롯데월드 198
- 제주도 롯데 리조트 200
- 속초 리조트 206
- 부여 리조트 208
- 남원 팜 파크 210
[SPIRITs] 남아프리카까지 날아가 배운 '정글 호텔' 211
5장. 롯데월드, 세계로 나가다
롯데월드의 글로벌 전략 215
롯데월드, 해외 진출의 선두주자 217
[SPIRITs] 원점으로 돌아가다 219
- 자카르타 롯데월드 220
- 상하이 롯데월드 222
- 선양 롯데월드 224
- 모스크바 롯데월드 228
- 모스크바강 모래톱 개발 230
- 모스크바 나가티노 지구 개발 232
- 호치민 롯데월드 234
- 도쿄 롯데월드 236
[SPIRITs] 엄격했던 해외시찰 238
6장. 도시개발 사업에 담은 꿈
새로운 도시개발에 뛰어들다 242
- 서울 서순라길 재생계획 244
- 서울 경동시장 재생계획 246
- 부산항 지구 재개발 248
- 호치민시 신도심 개발 250
[SPIRITs] 멋쩍은 듯 짓는 미소 뒤의 따뜻함 252
ㆍ지은이 맺음말 254
ㆍ책을 마치며: 신격호 정신은 도전과 꿈 - 황각규(롯데지주 부회장) 256
ㆍ책을 만든 사람들 259
저자
저자
오쿠노 쇼
野翔
건축가이자 (주)오쿠노 쇼 건축연구소 회장.
1940년 생으로, 도쿄 리카대 건축학과를 졸업하였다. 나코지 건축사무소, 도쿄 리카대 나코지 연구실을 거쳐 1969년에 오쿠노 쇼 건축연구소를 설립하였다. 1974~2002년에는 도쿄 리카대학교 건축학과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건축 및 도시ㆍ지역계획 플래닝에 종사하고 있다.
일본 국내 활동 이외에 해외에서도 활약하여, 한국 서울 및 부산 등의 롯데 복합개발, 롯데월드 기획 및 기본구상, 모스크바 지구 개발 계획, 베트남 호치민시 지구 재개발 계획,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신도시 계획 등에 참여하였다. 현재 오랜 시간 연구해 온 복합개발과 숲의 공생도시 개발기법을 적용해 다양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건축가이자 (주)오쿠노 쇼 건축연구소 회장.
1940년 생으로, 도쿄 리카대 건축학과를 졸업하였다. 나코지 건축사무소, 도쿄 리카대 나코지 연구실을 거쳐 1969년에 오쿠노 쇼 건축연구소를 설립하였다. 1974~2002년에는 도쿄 리카대학교 건축학과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건축 및 도시ㆍ지역계획 플래닝에 종사하고 있다.
일본 국내 활동 이외에 해외에서도 활약하여, 한국 서울 및 부산 등의 롯데 복합개발, 롯데월드 기획 및 기본구상, 모스크바 지구 개발 계획, 베트남 호치민시 지구 재개발 계획,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신도시 계획 등에 참여하였다. 현재 오랜 시간 연구해 온 복합개발과 숲의 공생도시 개발기법을 적용해 다양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