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양장본 HardCover)
미래가 불안한 청년들을 위한 지리산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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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단한 청춘들에게 바치는 전직 방송 언론인의 희망가!
『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는 방송 언론인으로서의 33년 삶에서 은퇴한 후 고향 지리산에서 지내며 수필가로 변신한 구영회 전 삼척MBC 사장이 내놓은 에세이집이다. 극심한 일자리 경쟁, 연애 포기, 결혼 지연 등 열악한 사회진출 환경에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고 삶의 진정한 가치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유산인 지리산을 하나의 테마로 삼아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를 위한 여행을 안내하듯이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저자가 직접 찍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읽는이의 마음을 울린다.
이 책은 흔한 기성세대의 ‘처세술’ 또는 ‘무용담’이 아닌 단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게 바람직한 것인지에 관한 내용을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게 썼다. 저자가 삶을 보내면서 느꼈던 마음 단련법, 살아가면서 기억해야 할 삶의 지혜, 그리고 책 2부에 등장하는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사례를 통해 취준생과 ‘미생’이 대부분인 이 땅의 청년들에게 같은 또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는 방송 언론인으로서의 33년 삶에서 은퇴한 후 고향 지리산에서 지내며 수필가로 변신한 구영회 전 삼척MBC 사장이 내놓은 에세이집이다. 극심한 일자리 경쟁, 연애 포기, 결혼 지연 등 열악한 사회진출 환경에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고 삶의 진정한 가치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유산인 지리산을 하나의 테마로 삼아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를 위한 여행을 안내하듯이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저자가 직접 찍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읽는이의 마음을 울린다.
이 책은 흔한 기성세대의 ‘처세술’ 또는 ‘무용담’이 아닌 단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게 바람직한 것인지에 관한 내용을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게 썼다. 저자가 삶을 보내면서 느꼈던 마음 단련법, 살아가면서 기억해야 할 삶의 지혜, 그리고 책 2부에 등장하는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사례를 통해 취준생과 ‘미생’이 대부분인 이 땅의 청년들에게 같은 또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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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바치는
전직 방송 언론인의 희망가
극심한 일자리 경쟁, 연애 포기, 결혼 지연 등 열악한 사회진출 환경에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고 삶의 진정한 가치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푸근한 에세이가 나왔다. 방송 언론인으로서의 33년 삶에서 은퇴한 후 고향 지리산에서 지내며 수필가로 변신한 구영회 전 삼척MBC 사장이 내놓은《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가 그 책이다.
'스펙 경쟁'이 판치고 '신분 상승의 사다리'가 무너진 현 시대 속에서 청년들에게 힘을 주고자 쓴 이 책은 흔한 기성세대의 '처세술' 또는 '무용담'이 아닌 단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게 바람직한 것인지에 관한 내용을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게 썼다. 또한 한국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자연 유산인 지리산을 또 하나의 테마로 삼아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를 위한 여행을 안내하듯이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저자가 직접 찍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깊이감이 느껴진다. 저자가 삶을 보내면서 느꼈던 마음 단련법, 살아가면서 기억해야 할 삶의 지혜, 그리고 책 2부에 등장하는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사례를 통해 취준생과 '미생'이 대부분인 이 땅의 청년들에게 같은 또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는 점에서 들여다볼 만하다.
지리산에서 부르는 그의 희망가가 남다른 이유
한밤중 편의점 카운터에서 천근만근 내리감기는 눈꺼풀을 비비던 자식 또래의 여학생, 쪽방촌 골목 계단에 앉아 멍하니 담배 연기를 내뿜던 겉늙어 버린 청년들의 모습, 낙성대와 노량진 뒷골목 허름한 술집에서 사람들 틈에 외로워 보이던 젊은이들을 보면서 저자는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자신이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를 살았음에도 요즘 시대는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열악한 사회에 내던져진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은 소망이 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MBC PD를 지내고 현재 아주대 교수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주철환 씨는 추천사에서 책 제목에서 문의 이름은 바로 '질문'이라고 했다. 꿈꾸는 자와 바꾸는 자는 무엇이 다른지, 왜 최고의 행복은 전화위복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라는 의미라고 책 제목의 뜻을 풀이한다. 그리고 MBN 앵커로 활동 중인 김주하 씨 역시 추천사에서 MBC 시절 부서 선배였던 저자가 인생길에서 맞닥뜨린 벽을 어떻게 문으로 만들었는지를 책을 통해서 공감했다고 이야기한다.
"꿈속에 살지 말고 꿈에서 깨어난 상태로 살아라."
저자는 각자 되고자 하는 그 '무엇'은 반드시 끝나게 되어 있는 한시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리고 인생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미완성의 스토리다. 그 미완성의 스토리를 완성하느냐 마느냐는 당신의 내면 상태에 달렸으며 언제나 끝이 아닌, 벽이 아닌 문을 열면서 인생의 마디마디를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한민국의 고단한 청춘들에게 바치는 전직 방송 언론인의 파릇파릇한 충정을 책을 펼쳐 느껴보자. 그리고 각자 자기의 문을 찾아보자.
전직 방송 언론인의 희망가
극심한 일자리 경쟁, 연애 포기, 결혼 지연 등 열악한 사회진출 환경에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고 삶의 진정한 가치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푸근한 에세이가 나왔다. 방송 언론인으로서의 33년 삶에서 은퇴한 후 고향 지리산에서 지내며 수필가로 변신한 구영회 전 삼척MBC 사장이 내놓은《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가 그 책이다.
'스펙 경쟁'이 판치고 '신분 상승의 사다리'가 무너진 현 시대 속에서 청년들에게 힘을 주고자 쓴 이 책은 흔한 기성세대의 '처세술' 또는 '무용담'이 아닌 단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게 바람직한 것인지에 관한 내용을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게 썼다. 또한 한국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자연 유산인 지리산을 또 하나의 테마로 삼아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를 위한 여행을 안내하듯이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저자가 직접 찍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깊이감이 느껴진다. 저자가 삶을 보내면서 느꼈던 마음 단련법, 살아가면서 기억해야 할 삶의 지혜, 그리고 책 2부에 등장하는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사례를 통해 취준생과 '미생'이 대부분인 이 땅의 청년들에게 같은 또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는 점에서 들여다볼 만하다.
지리산에서 부르는 그의 희망가가 남다른 이유
한밤중 편의점 카운터에서 천근만근 내리감기는 눈꺼풀을 비비던 자식 또래의 여학생, 쪽방촌 골목 계단에 앉아 멍하니 담배 연기를 내뿜던 겉늙어 버린 청년들의 모습, 낙성대와 노량진 뒷골목 허름한 술집에서 사람들 틈에 외로워 보이던 젊은이들을 보면서 저자는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자신이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를 살았음에도 요즘 시대는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열악한 사회에 내던져진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은 소망이 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MBC PD를 지내고 현재 아주대 교수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주철환 씨는 추천사에서 책 제목에서 문의 이름은 바로 '질문'이라고 했다. 꿈꾸는 자와 바꾸는 자는 무엇이 다른지, 왜 최고의 행복은 전화위복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라는 의미라고 책 제목의 뜻을 풀이한다. 그리고 MBN 앵커로 활동 중인 김주하 씨 역시 추천사에서 MBC 시절 부서 선배였던 저자가 인생길에서 맞닥뜨린 벽을 어떻게 문으로 만들었는지를 책을 통해서 공감했다고 이야기한다.
"꿈속에 살지 말고 꿈에서 깨어난 상태로 살아라."
저자는 각자 되고자 하는 그 '무엇'은 반드시 끝나게 되어 있는 한시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리고 인생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미완성의 스토리다. 그 미완성의 스토리를 완성하느냐 마느냐는 당신의 내면 상태에 달렸으며 언제나 끝이 아닌, 벽이 아닌 문을 열면서 인생의 마디마디를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한민국의 고단한 청춘들에게 바치는 전직 방송 언론인의 파릇파릇한 충정을 책을 펼쳐 느껴보자. 그리고 각자 자기의 문을 찾아보자.
목차
목차
머리글 지리산에서 당신이 보였다 005
추천사 주철환·김주하 022
제1부 삶이 바뀌는 교차로
젊은 당신을 초대하면서 039
자기 상황 해석의 갈림길 049
관점 바꾸기 061
어쨌든 당신은 무척 다행이다 066
나만의 시간 074
진정한 자존심의 재발견 084
은빛 테두리 091
운명을 믿는 순간 096
힘들다는 것의 정체 108
지난 뒤에 알게 되는 청춘 117
행복이라는 것 127
당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133
무엇이 되려는 강박관념 140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 147
당신이 어느 길로 들어서더라도 154
제2부 지리산에서 만난 청년들
컴퓨터 프로그래머의 변신 169
31살 작곡가를 붙든 것 173
변방에 뿌린 연극 씨앗 177
다시 사진 찍는 날을 기다리며 182
둘레길 카페 가족 186
자유와 속박 사이 190
장사일까 수행일까 196
부서져도 의미 있게 201
당찬 그 아이 207
지리산에 돌아갈 겁니다 212
제3부 방황 속에 깨어나는 삶
개천에서 용 안 나는 세상 221
당신에게 닥칠 세상 226
실컷 방황하라 232
당신이 할 일은 진화(進化)다 236
깨어나는 삶 242
추천사 주철환·김주하 022
제1부 삶이 바뀌는 교차로
젊은 당신을 초대하면서 039
자기 상황 해석의 갈림길 049
관점 바꾸기 061
어쨌든 당신은 무척 다행이다 066
나만의 시간 074
진정한 자존심의 재발견 084
은빛 테두리 091
운명을 믿는 순간 096
힘들다는 것의 정체 108
지난 뒤에 알게 되는 청춘 117
행복이라는 것 127
당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133
무엇이 되려는 강박관념 140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 147
당신이 어느 길로 들어서더라도 154
제2부 지리산에서 만난 청년들
컴퓨터 프로그래머의 변신 169
31살 작곡가를 붙든 것 173
변방에 뿌린 연극 씨앗 177
다시 사진 찍는 날을 기다리며 182
둘레길 카페 가족 186
자유와 속박 사이 190
장사일까 수행일까 196
부서져도 의미 있게 201
당찬 그 아이 207
지리산에 돌아갈 겁니다 212
제3부 방황 속에 깨어나는 삶
개천에서 용 안 나는 세상 221
당신에게 닥칠 세상 226
실컷 방황하라 232
당신이 할 일은 진화(進化)다 236
깨어나는 삶 242
저자
저자
구영회
저자 구영회는 지리산을 끼고 흐르는 섬진강 근처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지리산과 인연을 맺었다. 숨 가쁘게 일하던 현역 시절에도 틈만 나면 지리산으로 달려가 그곳의 자연과 사람들을 오랫동안 접한 지리산 마니아. 지리산에 얽힌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개인적 체험을 뛰어넘어 삶의 진정한 의미와 사람들의 깊이 있는 소통에 관해 잔잔하고 따뜻한 울림을 일으킨다. 그는 MBC에서 33년에 걸쳐 방송기자와 보도국장, 경영본부장, 삼척MBC 사장, MBC미술센터 사장 등을 지낸 방송 언론인이다. 은퇴 후 지리산 자락에 거처를 얻어 서울과 지리산을 오가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가 낸 책으로는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 삶에 눈뜬 어느 방송인의 산중 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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