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풍경(반양장)
저널리스트가 쓴 문화예술론
저널리스트가 쓴 문화예술론『문화의 풍경』. 이 책은 저널리즘과 아카데미즘을 결합한 보고서다. 문화부의 현장기자와 데스크, 논설위원으로 이십여 년간 글을 써온 저자는 문화적 품격과 가치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다. '도시와 공간의 미학'에서는 사람들이 밀집된 현재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짚어보려 했고, '문화예술인, 그들의 속살을 비추다'는 문화예술계에서 경지를 이룬 주인공과의 내밀한 대화록이며, '논설위원이 읽는 시대정신'은 선인들이 남긴 발자취와 국내외에서 전개되는 당대의 이슈를 저널리즘의 시각으로 비평했다. 이어 '나의 사랑하는 경주'는 역사와 향토에 대한 탐색이자 애정고백이며, '따뜻한 저작권을 위하여'에서는 카피라이트와 카피레포트의 조화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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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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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도시와 공간의 미학
문화도시 서울의 조건
국회의사당 돔에 태극기를!
'당인리 문화발전소'
한강에 뱃고동 울리면
숭례문고(崇禮門考)
파주의 기적
소록도, 문화유산의 보고
울산이 '고래도시'라고?
미술풍속도
간송미술관 화장실
그림과 부동산
화단 풍류
기자 괴롭히는 가짜
돈과 그림
금강산, 화가들의 로망
'공간'의 공간학
문화예술인, 그들의 속살을 들추다
백남준, 영웅 혹은 풍운아
이인성의 어이없는 죽음
풍운아 김기창
김창렬, 물방울에 우주를 담다
전통의 맥을 잇는 화가들
미술시장의 두 기둥
이청준 마지막 인터뷰
논설위원이 읽는 시대정신
안중근의 '위대한 여정'
권정생과 나눈 수박
의인(義人) 베델을 추억함
오바마이즘과 스프링필드
로버즈 케이브의 희망
베스트셀러 무죄론
교과서의 수난
나의 사랑하는 경주
「선덕여왕」, 역사를 삼키다
유혹하는 황룡사 복원
신라의 달밤
화가 박대성, 서라벌을 품다
'경주특별시'를 위하여
따뜻한 저작권을 위하여
뽀빠이와 미키 마우스의 다른 운명
시시엘(CCL)과 위키피디아, 공유지의 밭을 갈다
표절의 사회학
애국가와 카피레프트
저작권 오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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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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