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 영화장인
기술을 미학으로 끌어올린 여덟 명의 영화 예술가 이야기
『우리시대 영화장인』은 영화를 꿈꾸고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위해 골몰하며 삶 전체를 헌신해 온 김우형, 임재영, 김상범, 김석원, 정두홍, 정도안, 신재호, 장성호의 인생과 영화를 다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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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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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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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삶을 바쳐 온 여덟 사람의 뜨거운 이야기?이은
촬영 김우형
인물의 영혼을 담아내는 카메라의 스토리텔러 / "그 어떤 변수에도 현장의 '마법'을 믿어야 한다"
조명 임재영
'결정적 순간'의 마술을 창조하는 빛의 화가 / "빛도 그 자신의 연기를 펼치는 배우다"
편집 김상범
'눈 깜박할 사이'에 모든 것을 거는 컷 스틸러 / "콘티의 중요성은 수백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운드 김석원
한국영화의 사운드를 재창조한 고독한 혁신가 / "좋은 소리란 결국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무술 정두홍
육체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담아내는 액션의 설계자 / "감정이 담기지 않은 액션은 그저 힘의 낭비일 뿐"
특수효과 정도안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현장의 야전사령관 / "끝없는 실험만이 장면의 완성도를 결정한다"
특수분장 신재호
가짜를 진짜로 만들어내는 또 다른 미술감독 / "가장 사소한 것에서 가장 탁월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특수시각효과 장성호
영화의 마지막 그림을 완성하는 컴퓨터 아티스트 /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할 때 무한한 희열을 느낀다"
책 끝에
그들의 이야기의 논쟁적인 재해석을 기다리며?주성철
영화 장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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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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