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투성이 화요일(무엇이든 마녀상회 8)(양장본 Hardcover)
이번 이야기에서는 정해진 규정을 항상 따르던 페어리 여왕과 스피넷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깨닫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둘을 보면서 충고 쿠키의 명성만 믿고 무조건 좋아했던 나나와 코튼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하루하루 변화시켜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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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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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마다 '페어리 여왕의 왕실 제품 소개, 이게 최고!' 기사가 [마녀 신문]에 연재되고 있어요. 여왕과 똑같은 제품을 쓰고 싶어 하는 독자들 덕분에 신문에 소개된 물건들은 바로 인기 상품이 됐어요. 쿠키 속에 충고가 적힌 종이가 들어 있는 '충고 쿠키'도 마찬가지였어요. 코튼은 그 쿠키를 당장 사서 실크와 나나에게 대접했어요. 모두들 쿠키가 맛있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나나와 코튼은 여왕이 먹는 쿠키라는 말에 아주 만족했답니다. 그때 페어리 여왕의 드레스를 다림질하는 엘프 요정 스피넷이 옷 수선집을 찾아왔어요. 어찌된 일인지 화요일만 되면 다림질하다가 옷을 태워 버린다면서, 다리미 자국이 생긴 여왕의 드레스를 건넸어요. 그러고는 디자인을 절대 바꾸지 말고 예전 모습 그대로 고쳐 달라고 부탁했어요. 실크와 나나는 전통을 따라야 한다는 이유로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만 고집하는 페어리 여왕이 자신만의 매력을 발견하고 새로운 드레스를 입을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해 주기로 했어요. 또 다림질 하녀로 일하고 있는 스피넷이 화요일마다 실수할 정도로 푹 빠져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로 했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정해진 규정을 항상 따르던 페어리 여왕과 스피넷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깨닫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둘을 보면서 충고 쿠키의 명성만 믿고 무조건 좋아했던 나나와 코튼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하루하루 변화시켜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입니다. 옷 수선집 역시 마녀상회에 속해 있는 가게 중 하나로, 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전문점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2. 엘프 스피넷
3. 페어리 여왕은 옛것을 좋아해
4. 엘프의 악기
5. 화요일의 저주
6. 여왕의 특별한 매력은?
7. 이번 수선은
8. 레이스 쥐 마을
9. 새로운 드레스
10. 페어리 여왕의 도전
11. 스피넷의 도전
12. 도전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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