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늑대의 기분 좋은 날(세상의 빛깔들 43)(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 책은 프랑스 DIDIER JEUNESSE 출판사의 La bonne humeur de Loup Gris를 번역한 동화책이다. Loup Gris(회색 늑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우리나라에서 도서출판 서광사의 동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중 43번째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서광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이태리, 스페인, 독일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동화를 펴냈으며 이제 프랑스의 동화도 펴내게 되어 프랑스의 독특한 문화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어느날 아침 회색 늑대는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난다. 기분이 상쾌했으나 배가 너무 고픈 회색 늑대는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 늑대는 자신만만하게 “나는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라고 외친다. 그러나 먹잇감인 숫양, 암퇘지, 양, 말은 그보다 훨씬 똑똑하다. 사냥에 실패하고 만신창이가 된 회색 늑대는 배는 여전히 고프고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의 자신감도 잃는다.
만화식의 독특한 그림은 무서운 늑대를 어리석지만 한편 재미있고 측은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기도 하여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을 것이다.
어느날 아침 회색 늑대는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난다. 기분이 상쾌했으나 배가 너무 고픈 회색 늑대는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 늑대는 자신만만하게 “나는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라고 외친다. 그러나 먹잇감인 숫양, 암퇘지, 양, 말은 그보다 훨씬 똑똑하다. 사냥에 실패하고 만신창이가 된 회색 늑대는 배는 여전히 고프고 “제일 멋있고 힘도 제일 센 늑대”의 자신감도 잃는다.
만화식의 독특한 그림은 무서운 늑대를 어리석지만 한편 재미있고 측은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기도 하여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질 비주에른
Gilles Bizuerne
프랑스의 만화 작가이며 이야기를 사랑하는 이야기꾼이다. 여행을 좋아해 여행으로부터 이야기의 영감을 얻는 그는 모든 연령대(4세부터)의 독자들을 위해 무대에서 이야기도 하고, 음악인들과 함께 공연을 즐겨 한다. 2001년부터 파리 음악원에서 스토리텔링 예술교육 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디디에 청소년 팀(Didier Jeunesse)에서 약 20여 권의 만화를 펴낸 성공적인 작가이기도 하다. 주요 작품으로는 『회색 늑대』 시리즈, 『너 그렇게 어디 가니』, 『피에르와 마녀』 등이 있다.
프랑스의 만화 작가이며 이야기를 사랑하는 이야기꾼이다. 여행을 좋아해 여행으로부터 이야기의 영감을 얻는 그는 모든 연령대(4세부터)의 독자들을 위해 무대에서 이야기도 하고, 음악인들과 함께 공연을 즐겨 한다. 2001년부터 파리 음악원에서 스토리텔링 예술교육 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디디에 청소년 팀(Didier Jeunesse)에서 약 20여 권의 만화를 펴낸 성공적인 작가이기도 하다. 주요 작품으로는 『회색 늑대』 시리즈, 『너 그렇게 어디 가니』, 『피에르와 마녀』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