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게하는 5단계(굿 페어린팅 북스 01)
『아이를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게하는 5단계』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정신의학자인 저자 에드워드 할로웰은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기 위해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이야기한다. 심리학자들의 검증된 연구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유대, 놀이, 연습, 성취, 인정이라는 5단계를 통해 아이가 평생 동안 누릴 즐거움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어린 시절을 보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아이가 어떤 삶을 살길 바라는가?' 공부를 잘하는 것,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 아니면 현재의 당신보다 나은 삶을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떤 날에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나올 것이다. "애들이 자기 방이나 정리하고, 숙제나 하고, 말이나 좀 잘 들으면 더 바랄 게 없겠어요." "기왕이면 좋은 성적을 받아 명문대에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질문에 대해 조금만 더 고민하다 보면 특정한 단어가 포함된 대답을 하게 될 것이다. 단순하고 심지어 바보 같아 보이는 '행복'이라는 단어다.
이 시리즈는 아이에게 '성공하는' 삶보다 행복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삶을 줄 수 있는 육아를 제안한다. 자기 자신을 인정받고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는 안정적인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들은 자신에게 내재된 발전 가능성을 스스로 발현하게 되고, 이는 아이가 인격뿐 아니라 능력까지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게 할 것이다.
시리즈의 첫 권인『아이를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게 하는 5단계』는 아이가 평생 누릴 즐거움을 구축할 수 있는 어린 시절을 보내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으며, 다음 권인 『목적 있는 육아』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부모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어린 시절은 기껏해야 15년 남짓이지만, 일생의 행복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행복을 단지 우연의 문제로 한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 부모, 교사, 아이를 염려하는 모든 사람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의 토대가 되는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의 원 제목인 '어른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어린 시절의 뿌리'에 담긴 이중적인 뜻처럼 어린 시절은 어른이 되어 행복하기 위한 뿌리를 심는 시기이지만, 아이들(그리고 그들의 어린 시절)은 어른의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정신의학자인 저자 에드워드 할로웰은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기 위해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이야기한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빡빡한 일정이나 전통적인 가족상이 아닌, 부모 또는 누군가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걱정 없이 놀 수 있는 어린 시절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삶이 아니다. 사랑과 유대 속에서 경험하는 고난과 역경은 성장으로 이어지며 이것은 행복한 삶의 바탕이 된다. 아이들이 자신에게 더 혹은 덜 만족하고, 행복하거나 불행한 어른으로 자라날 가능성은 어른의 올바른 행동에 좌우된다. 이 행동은 간단하며, 아이의 주변에 있는 모든 이가 실천할 수 있다.
마틴 셀리그먼의 '낙관주의',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을 비롯한 심리학자들의 검증된 연구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유대-놀이-연습-성취-인정이라는 5단계를 통해 아이가 평생 동안 누릴 즐거움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어린 시절을 보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행복해지는 5단계란?
1단계 유대: 가장 중요한 요소인 유대는 부모 또는 누군가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통해 나타난다. 강한 유대를 느끼며 성장한 아이는 '기초적인 신뢰'를 일찌감치 터득하며 안정감과 안전감을 느끼고 어려운 일에 도전하려는 용기와 욕구를 갖게 된다.
2단계 놀이: 놀이는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움을 생성하며 그 자체가 보상이다. 또 놀이를 통해 아이의 재능과 관심이 표현된다. 다른 아이와 함께할 땐 문제 해결과 협력의 기술을, 혼자일 땐 외로움 속에 숨은 가능성과 또 다른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울 수 있다.
3단계 연습: 첫 시도에 넘어지지 않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아이는 드물다. 하지만 연습을 참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유혹이다. 그러면 절망도 참을 만한 것이 되며 실패는 성공과 최고로 가는 길의 첫걸음이 된다. 연습과 함께 자제력이 생기며 남에게 도움 받는 법도 배운다.
4단계 성취: 성취는 자존감의 뿌리가 된다. 걸음마부터 자전거 타기, 피아노 연주, 스페인어 말하기에 이르기까지 전에는 할 수 없었던 것을 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매우 짜릿해 다시 느끼고 싶어진다. 성취와 함께 자존감뿐만 아니라 자신감, 리더십, 독창성, 열심히 하려는 끈질긴 욕구도 따라온다.
5단계 인정: 인정은 내적으로는 뿌듯함을, 외적으로는 유대감과 소속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아이의 본 모습이 가족이나 학교 등 집단의 가치와 일치할 때, 인정받기 위해 잘하려는 욕구뿐 아니라 자신이 소중하고 혼자가 아니며 남에게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도 강해진다. 이러한 느낌은 자존감과 정체성, 도덕적인 행동의 든든한 바탕이 된다.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정신의학자인 저자의 생활을 통해 생생한 예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과 경고를 만날 수 있다. 이것은 이 책을 '의사 선생님'이라는 전문가의 제안이 아닌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로서의 동질감을 느끼게 해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아이를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막연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단계마다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5단계의 시작점이 되고 가장 중요한 단계인 유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추천평]
"선구적인 작품이다. 특별한 소아 정신의학자 할로웰은 성장하는 정신을 관찰하고 건설적으로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다시 보여 주고 있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아이의 뇌를 읽으면 아이의 미래가 열린다A Mind at a Time』의 저자 멜 레빈
"에드워드 할로웰은 오늘날 미국 의학계에서 가장 고무적이고 낙관적인 목소리로 말한다.
과학적인 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우리와 아이들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에 쏟아 붓고 있다.
그의 독특한 견해 덕분에 우리는 더 발전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아들 심리학Raising Cane』,『최고의 친구, 최악의 적Best Friends, Worst Enemies』의 공저자 마이클 톰슨
목차
목차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1. 내 아이에게 '진정으로' 무엇을 바라는가?
2. 영원히 식지 않는 열광적인 사랑: 부모가 가진 마법의 도구
3. 나 어릴 적엔……: 자신의 어린 시절에서 배워라
4. 당당하고 열정적인 아이들은 어디에서 오나?
5. 어른의 행복을 부르는 어린 시절의 뿌리: 5단계 주기
6. 어린 시절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키고 활용해라: 5단계가 하는 일
7. 유대적인 어린 시절: 다른 모든 것의 열쇠
8. 놀이: 평생 지속되는 즐거움의 원천
9. 연습: 놀이에서 성취로 가는 길
10. 성취: 최고의 동기 부여
11. 인정: 욕구와 유대를 잇는 다리
12. 잭에게 낚시 가르치기: 즐거움의 씨앗
13. 더 자세히: 유대적인 어린 시절의 요소
14. 너무 바쁜 아이들: 좋은 부모의 가장 큰 실수
15. 즐거움과 그 이상의 것: 성장의 기술
여름의 끝 ― 개구리에게 자유를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