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니까
김소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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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알겠더라고요.
무대 위의 떨리는 마음도, 매일 찾아오는 부담도 결국 나를 있는 그대로 껴안을 때 비로소 견딜 수 있다는 걸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여제, 김소현. 그녀는 2001년 《오페라의 유령》으로 시작해 2025년 《명성황후》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감정과 단단한 삶의 태도를 무대 위에 그대로 풀어내며, 묵묵히 자신만의 중심을 지켜왔다. 사람들은 그녀에게 묻는다. 이제는 무대가 익숙하지 않느냐고, 그쯤 되면 눈을 감고도 연기할 수 있지 않느냐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무대는 알수록 더욱 낯설고, 익숙해질수록 두려움은 더 깊어진다고. 익숙함이 비집고 들어올 틈조차 없는 긴장 속에서, 그녀는 매 순간 스스로를 다잡는다고 말한다. 어쩌면 그의 삶도 무대처럼, 담담한 얼굴 뒤로 불안하고 서툰 마음이 조용히 흔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까지,
배우 김소현이 진심으로 털어놓는 삶의 이야기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 탓에, 일이 들어오면 “네!”라는 대답을 선뜻 내뱉고, 그렇게 빼곡히 들어찬 하루하루를 쉼 없이 살아낸다. 그 와중에도 가족을 향한 애정만큼은 결코 뒷전이 되지 않는다. 뭐든 하나라도 더 챙기기 위해 정보를 찾아 헤매고, 문득 멀게 느껴지는 남편에게는 조심스럽게 다가서며, 애틋함과 인내로 마음의 거리를 좁힌다. 때로는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자신에게 돌아와 상처가 되기도 하고, 뒤늦게 밀려온 후회가 마음 한편을 먹먹하게 채우기도 하지만, 그 모든 감정의 파편들이 결국은 내일을 향한 의지로 다시 피어난다.
배우로서 쌓아온 모든 커리어가 결코 혼자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알기에, 그녀는 언제나 주변의 헌신과 수고에 대한 감사 또한 잊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마음은 그녀가 걸어온 모든 무대, 만난 모든 작품 속에 깊이 스며있다. 그녀의 진심 어린 글을 읽은 남편,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깊은 마음을 담아 조심스레 써 내려간 따뜻한 편지로 화답했다. 오래된 앨범을 펼쳐 보듯 사진 한 장 한 장을 바라보며 아들 주안이와 엄마 김소현이 나눈 다정한 대화는, 읽는 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적신다. 그 안에는 배우 이전에 한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온화한 숨결이 배어있다.
불안함 속에 머물 때조차 묵묵히 자신을 성실하게 다듬어 배우 김소현의 삶.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복잡하고 어설픈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삶의 결을 조용히 짚어주는 문장으로 무뎌진 감각에 맑은 숨을 불어넣어 준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든 이들을 격려해 주면서, 그 여정이 멈추지 않기를. 우리 모두가 끝내 자신답게 살아내기를 조용히 응원하면서 말이다.
무대 위의 떨리는 마음도, 매일 찾아오는 부담도 결국 나를 있는 그대로 껴안을 때 비로소 견딜 수 있다는 걸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여제, 김소현. 그녀는 2001년 《오페라의 유령》으로 시작해 2025년 《명성황후》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감정과 단단한 삶의 태도를 무대 위에 그대로 풀어내며, 묵묵히 자신만의 중심을 지켜왔다. 사람들은 그녀에게 묻는다. 이제는 무대가 익숙하지 않느냐고, 그쯤 되면 눈을 감고도 연기할 수 있지 않느냐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무대는 알수록 더욱 낯설고, 익숙해질수록 두려움은 더 깊어진다고. 익숙함이 비집고 들어올 틈조차 없는 긴장 속에서, 그녀는 매 순간 스스로를 다잡는다고 말한다. 어쩌면 그의 삶도 무대처럼, 담담한 얼굴 뒤로 불안하고 서툰 마음이 조용히 흔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까지,
배우 김소현이 진심으로 털어놓는 삶의 이야기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 탓에, 일이 들어오면 “네!”라는 대답을 선뜻 내뱉고, 그렇게 빼곡히 들어찬 하루하루를 쉼 없이 살아낸다. 그 와중에도 가족을 향한 애정만큼은 결코 뒷전이 되지 않는다. 뭐든 하나라도 더 챙기기 위해 정보를 찾아 헤매고, 문득 멀게 느껴지는 남편에게는 조심스럽게 다가서며, 애틋함과 인내로 마음의 거리를 좁힌다. 때로는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자신에게 돌아와 상처가 되기도 하고, 뒤늦게 밀려온 후회가 마음 한편을 먹먹하게 채우기도 하지만, 그 모든 감정의 파편들이 결국은 내일을 향한 의지로 다시 피어난다.
배우로서 쌓아온 모든 커리어가 결코 혼자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알기에, 그녀는 언제나 주변의 헌신과 수고에 대한 감사 또한 잊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마음은 그녀가 걸어온 모든 무대, 만난 모든 작품 속에 깊이 스며있다. 그녀의 진심 어린 글을 읽은 남편,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깊은 마음을 담아 조심스레 써 내려간 따뜻한 편지로 화답했다. 오래된 앨범을 펼쳐 보듯 사진 한 장 한 장을 바라보며 아들 주안이와 엄마 김소현이 나눈 다정한 대화는, 읽는 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적신다. 그 안에는 배우 이전에 한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온화한 숨결이 배어있다.
불안함 속에 머물 때조차 묵묵히 자신을 성실하게 다듬어 배우 김소현의 삶.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복잡하고 어설픈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삶의 결을 조용히 짚어주는 문장으로 무뎌진 감각에 맑은 숨을 불어넣어 준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든 이들을 격려해 주면서, 그 여정이 멈추지 않기를. 우리 모두가 끝내 자신답게 살아내기를 조용히 응원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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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요?
삶에 대한 의심이 고개를 들 때마다
자꾸만 꺼내 보고 싶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조용한 고백
잘 해내고 싶은 마음, 어떤 선택에 앞서 후회 없이 결정하며 스스로 잘했다고 칭찬하는 삶. 배우 김소현은 그런 삶을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매일 불안해하고 걱정이 많다. 어른이 되고 경험이 쌓이면 삶이 좀 수월해질 줄 알았지만, 변한 것이 없다. 삶에 있어서는 여전히 배워야 할 것투성이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런 내 모습까지도 끌어안고자 조심스럽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에게 주어진 삶을 받아들이고 살아내는 것도 내 몫이니까. 이런 자신의 모습까지도 받아들여야만 내일을 향해 한 발 내디딜 수 있으니 말이다.
아쉬움만 남는 하루 끝,
그래도, 내일은 괜찮겠죠?
저자가 꺼내는 이야기들은 지극히 일상적이다. 아들에게 좀 더 신경 쓰지 못한 하루를 후회하면서도, 볶음밥 한 숟갈에 다시 힘을 내어보는 소소한 순간이나, 느닷없이 친정 엄마가 끓여주는 김치찌개가 떠올라 공연을 마치고 친정집으로 직행했던 이야기. 또 공연 전 남편과 함께 감기에 걸려 힘들다고 푸념하는 본인과는 달리, 담담하게 해내면 되는 거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네는 남편 덕에, 결국 또 해내는 하루를 경험한 일, 심지어 공연을 앞두고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고질적인 징크스가 '알레르기 탓은 아닐까.' 의심했지만, 되려 알레르기 하나 없는, '무던한 자신'을 발견하며 피식 웃어버린 에피소드까지. 그간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지극히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그 이야기들 속에는 치열한 하루 끝에 비치는 작고 단단한 위로가 깃들어 있다.
서툰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말
"그래도 나니까"
무대 위에서 살아가는 그녀의 글이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묵직하게 마음을 울리는 건, 그녀가 겪은 진심 어린 순간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연습을 거듭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의심하면서도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르기로 선택하는 마음가짐. 그 안에는 누구보다도 인간적인 고민과 치열함이 녹아있다.
에세이 『그래도 나니까』는 비틀거리는 지금의 당신에게, 그저 한 템포 쉬어가도 괜찮다는 작은 숨구멍이 되어줄 것이다. 다 잘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 세상에서, 잠시라도 아무것도 아닌 나를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어쩌면 지금 당신도 여전히 답을 찾는 중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틀렸다는 뜻이 아니다. 서툰 걸음이라도 계속 가고 있다는 증거니까. 오늘이 좀 버거웠다면, 내일은 조금 더 너그럽게 나를 다독이며 일어나자.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 흔들려도 괜찮다. 나는 여전히, '나답게' 살아가는 중이니까.
삶에 대한 의심이 고개를 들 때마다
자꾸만 꺼내 보고 싶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조용한 고백
잘 해내고 싶은 마음, 어떤 선택에 앞서 후회 없이 결정하며 스스로 잘했다고 칭찬하는 삶. 배우 김소현은 그런 삶을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매일 불안해하고 걱정이 많다. 어른이 되고 경험이 쌓이면 삶이 좀 수월해질 줄 알았지만, 변한 것이 없다. 삶에 있어서는 여전히 배워야 할 것투성이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런 내 모습까지도 끌어안고자 조심스럽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에게 주어진 삶을 받아들이고 살아내는 것도 내 몫이니까. 이런 자신의 모습까지도 받아들여야만 내일을 향해 한 발 내디딜 수 있으니 말이다.
아쉬움만 남는 하루 끝,
그래도, 내일은 괜찮겠죠?
저자가 꺼내는 이야기들은 지극히 일상적이다. 아들에게 좀 더 신경 쓰지 못한 하루를 후회하면서도, 볶음밥 한 숟갈에 다시 힘을 내어보는 소소한 순간이나, 느닷없이 친정 엄마가 끓여주는 김치찌개가 떠올라 공연을 마치고 친정집으로 직행했던 이야기. 또 공연 전 남편과 함께 감기에 걸려 힘들다고 푸념하는 본인과는 달리, 담담하게 해내면 되는 거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네는 남편 덕에, 결국 또 해내는 하루를 경험한 일, 심지어 공연을 앞두고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고질적인 징크스가 '알레르기 탓은 아닐까.' 의심했지만, 되려 알레르기 하나 없는, '무던한 자신'을 발견하며 피식 웃어버린 에피소드까지. 그간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지극히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그 이야기들 속에는 치열한 하루 끝에 비치는 작고 단단한 위로가 깃들어 있다.
서툰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말
"그래도 나니까"
무대 위에서 살아가는 그녀의 글이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묵직하게 마음을 울리는 건, 그녀가 겪은 진심 어린 순간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연습을 거듭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의심하면서도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르기로 선택하는 마음가짐. 그 안에는 누구보다도 인간적인 고민과 치열함이 녹아있다.
에세이 『그래도 나니까』는 비틀거리는 지금의 당신에게, 그저 한 템포 쉬어가도 괜찮다는 작은 숨구멍이 되어줄 것이다. 다 잘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 세상에서, 잠시라도 아무것도 아닌 나를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어쩌면 지금 당신도 여전히 답을 찾는 중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틀렸다는 뜻이 아니다. 서툰 걸음이라도 계속 가고 있다는 증거니까. 오늘이 좀 버거웠다면, 내일은 조금 더 너그럽게 나를 다독이며 일어나자.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 흔들려도 괜찮다. 나는 여전히, '나답게' 살아가는 중이니까.
목차
목차
01. 시작이 먼저, 생각은 나중에
소고기김치볶음밥 _ 내일은 더 행복해지기로
하던 대로, 살던 대로 _ '프로페셔널함'과 '부부'사이
스페셜 디제이 _ 소소한 일상이라는 선물
콜로세움 '무한' 바퀴 _ 돌고 돌아 다시 당신에게로
뉴스 보셨어요? _ 아무리 바빠도 빼놓지 않는 일
아빠와 소금 _ 스스로 낫게 하는 힘
엄마와 음악 _ 무엇이든 해내게 만드는 마법
숨구멍이 필요해 _ 취미가 필요해?
일상의 기적을 만드는 법 _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용기
고기=밥 vs 고기=반찬 _ 가정의 평화를 위한 궁합
사람을 살리는 레시피 _ 김치찌개에 대한 단상
02. 내 꿈은 다듬어지지 않는 모난 돌
안나 카레니나 _ 사람 공부
마리 앙투아네트 _ 내가 부지런할 수밖에 없는 이유
어쩌면 나는 무던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_ '알레르기 0'의 진실
명성황후 _ '인간 민자영'으로 만난 작품
위키드 _ 반성노트
최악의 컨디션에 극과 극 반응 _ 투덜대도 결국은 해야 하는 일
오페라의 유령 _ '크리스틴'이라는 날개
마리 퀴리 1 _ 애썼어 마리, 참 충분한 삶이었어
마리 퀴리 2 _ 모든 반짝이는 별들의 삶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3. 인생은 가볍고 둥글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몬드 초콜릿만 같아라
_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기는 일
거기서부터는 오지랖이야 _ 위로와 오지랖 사이
무대 밖은 위험하지 않아 _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
헤세의 습관이 필요한 순간 _ 비시즌 스케줄
내가 축구에 열광하는 이유 _ 88 서울올림픽에서 K-콘텐츠까지
엄마도 처음에는 어린이였잖아요 _ 껍데기와 알맹이
바람이 돼서 날아와야 해 _ 엄마의 마음
양배추 인형 _ 기다리는 자에게 선물이 있나니
인생은 가볍고 둥글게 _ 관계의 기술
이제부터 사진 열심히 찍어야겠어요! _ 영원히 담아두고 싶은 순간
김소현 전문가가 써주는 김소현 각본 _ 나를 더 잘 알 수만 있다면
써도 써도 아깝지 않은 소비 _ 자식이 어른이 된다는 것
소고기김치볶음밥 _ 내일은 더 행복해지기로
하던 대로, 살던 대로 _ '프로페셔널함'과 '부부'사이
스페셜 디제이 _ 소소한 일상이라는 선물
콜로세움 '무한' 바퀴 _ 돌고 돌아 다시 당신에게로
뉴스 보셨어요? _ 아무리 바빠도 빼놓지 않는 일
아빠와 소금 _ 스스로 낫게 하는 힘
엄마와 음악 _ 무엇이든 해내게 만드는 마법
숨구멍이 필요해 _ 취미가 필요해?
일상의 기적을 만드는 법 _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용기
고기=밥 vs 고기=반찬 _ 가정의 평화를 위한 궁합
사람을 살리는 레시피 _ 김치찌개에 대한 단상
02. 내 꿈은 다듬어지지 않는 모난 돌
안나 카레니나 _ 사람 공부
마리 앙투아네트 _ 내가 부지런할 수밖에 없는 이유
어쩌면 나는 무던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_ '알레르기 0'의 진실
명성황후 _ '인간 민자영'으로 만난 작품
위키드 _ 반성노트
최악의 컨디션에 극과 극 반응 _ 투덜대도 결국은 해야 하는 일
오페라의 유령 _ '크리스틴'이라는 날개
마리 퀴리 1 _ 애썼어 마리, 참 충분한 삶이었어
마리 퀴리 2 _ 모든 반짝이는 별들의 삶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3. 인생은 가볍고 둥글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몬드 초콜릿만 같아라
_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기는 일
거기서부터는 오지랖이야 _ 위로와 오지랖 사이
무대 밖은 위험하지 않아 _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
헤세의 습관이 필요한 순간 _ 비시즌 스케줄
내가 축구에 열광하는 이유 _ 88 서울올림픽에서 K-콘텐츠까지
엄마도 처음에는 어린이였잖아요 _ 껍데기와 알맹이
바람이 돼서 날아와야 해 _ 엄마의 마음
양배추 인형 _ 기다리는 자에게 선물이 있나니
인생은 가볍고 둥글게 _ 관계의 기술
이제부터 사진 열심히 찍어야겠어요! _ 영원히 담아두고 싶은 순간
김소현 전문가가 써주는 김소현 각본 _ 나를 더 잘 알 수만 있다면
써도 써도 아깝지 않은 소비 _ 자식이 어른이 된다는 것
저자
저자
김소현
무대에서 살아 숨 쉬는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
섬세한 감정과 단단한 신념으로 작품을 빚어낸다. 늘 '지금'에 최선을 다하며, 사람과 삶을 깊이 바라보려 한다. 배우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 진심을 다해 살아가는 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명성황후》 《마리 앙투아네트》 《엘리자벳》 등의 작품 속에서 그녀만의 진심을 섬세하게 채워왔다.
섬세한 감정과 단단한 신념으로 작품을 빚어낸다. 늘 '지금'에 최선을 다하며, 사람과 삶을 깊이 바라보려 한다. 배우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 진심을 다해 살아가는 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명성황후》 《마리 앙투아네트》 《엘리자벳》 등의 작품 속에서 그녀만의 진심을 섬세하게 채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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