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 가야금 정악(양장본 HardCover)
『김영윤 가야금 정악』의 악보는 중·고 시절 정악교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볶는 염불을 2분박으로 하지 않고, 일관되게 3분박으로 연주한다. 관악에 쓰이는 요성을 사용하지 않는다. 도드리 5장과 7장의 임에서 퇴성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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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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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가야금은 널리 보급되었고, 일본에 까지 전하여 시라기고도(新羅琴)라는 이름으로 나라(奈羅)의 정창원(正倉院)에 전하고 있다.
가야금은 오동나무로 된 공명통 위에 12줄을 매고 안족(雁足)을 세워 줄을 버틴다. 정악에 쓰이는 풍류(風流)가야금(法琴이라고도 함)과 민속악에 쓰기 위해 만든 산조가야금의 두 종류가 있다.
본 악보가 다른 일부 악보와 선율이나 주법에서 다르게 표현된 부분은 가야금 연주자들의 많은 관심과 비판이 따르길 바라며, 아울러 정통 가야금 정악을 전승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목차
목차
ㆍ목차
ㆍ가야금
ㆍ여민락(與民樂)-승평만세지곡
ㆍ도드리
ㆍ영산회상
ㆍ취타(吹打)-만파정식지곡
ㆍ황하청(황하청)
ㆍ가곡
ㆍ저자소개
저자
저자
-약력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 졸업(가야금)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가야금)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졸업(국악이론)
중대. 서울대, 성신여대대학원, 이대 강사 역임
추계예술대학 교수
국립국악고등학교 교장
국립국악원장
(재)국악방송 이사장
교육과정 심의위원(교육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분과위원
외교통상부 공연예술 자문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위원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회위원
(현)국립중앙극장 운영심의 위원회위원
(현)문화체욱관광부 평가위원회 위원(위원장)
(현)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전수조교
-저서 및 논문
정악음반 CD 3장 출반
김영윤 가야금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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