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며사는 기쁨
『섬기며사는 기쁨』은 침례교세계연맹 총회장 김장환 목사가 들려주는 믿음의 철학과 헌신의 삶을 전하는 책이다. 김장환은 어린 시절 어머니가 퍼준 한 줌 흙을 가슴에 품고 미국으로 떠났던 기억을 안고 살아왔다. 목회자가 된 그는 다시 조국으로 돌아와 굳은 믿음과 신념으로 신앙의 길을 걸으며, 침례교의 역사를 새롭게 정립하였다. 보잘 것 없는 한 소년을 기독교 지도자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섭리를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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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회자가 된 그가 다시 조국으로 돌아와 침례교의 역사를 다시 쓰기까지 굳은 믿음과 신념으로 걸어온 신앙의 길과 그 여운을 지금, 함께 돌아 본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한국 청소년 선교의 참된 선구자이자 오늘의 극동방송을 이끄는 열린 성직자 수원중앙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그의 삶에서 울려나오는 긴 감동의 여운이 시작된다
제3세계 목회자로서는 최초로 침례교세계연맹(BWA) 총회장이 된 김장환 목사의 휴먼스토리가 담겨 있다 한국전쟁 때 미군을 따라 다니며 일하던 하우스 보이를 미국까지 데려가 공부시켜준 칼 파워스씨와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한국에 선교사로 파견시켜 준 왈도 예거 장로. 김장환 목사를 조용히 내조한 투루디 여사. 미군 하우스보이에서 한국 침례교 역사를 다시 쓰기까지의 지난 신앙생활을 돌아본다.
"목사는 나의 천직이며 나는 다시 태어나도 목사일 것이다"고 장담하는 그는 한국 청소년 선교의 선구자이자 오늘의 극동방송을 만든 경영자이다.
찢어지게 가난한 조국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이를 악물고 공부했던 소년이 노력 끝에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고 가난한 조국으로 돌아와 극동방송의 모체격인 아세아 방송을 개국하여 북한을 비롯한 공산권 국가에 복음의 소리를 전하며 선교사업에 열중한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_ 가장 감격스럽고 감사한 순간
제1부 하나님이 주신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
여당 목사라는 꼬리표 | 청문회감 혜택으로 세운 "아세아 방송" | 한 손에는 복음 전파,
한 손에는 한국 홍보 | 박대통령에게 "초대" 받다 | 한국에 온 카터 대통령 | 박 대통령 전도하기 |
미국에서의 활약 | 전두환 대통령과의 만남 | "목사님은 누구를 찍을 겁니까" | 백담사에서의 재회 |
북방정책을 지원하는 노태우 대통령 | 장로 대통령 김영삼 | 전도를 위해서라면
제2부 예정된 신앙의 길을 가다
죽기보다 싫었던 가난 | 미군 하우스보이가 되다 | "너, 미국에 가고 싶지 않니?" | 나의 은인 칼 파워스 상사 |
드디어 미국으로 | 밥 존스의 벙어리 빌리 | 최선을 다하면 잘될 거야 | "벙어리 빌리가 어떻게?" |
파워스가(家)의 막내 아들 | 키가 작아 더 예쁜 트루디 | 인기 강사가 되다 | 나의 두번째 은인 왈도 예거 장로 |
아내 트루디와 함께 고국으로 | 갈색 눈 갈색 머리의 며느리 | 김치, 고추장 그리고 계란 프라이 | "채찍으로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 혼혈아라는 딱지 | 말썽꾸러기 둘째 아들 | 목사가 된 두 아들
제3부 다시 태어나도 나는 목사입니다
또 다른 기회를 만나다 | 그레이엄 전도대회의 대성공 | 전도대회가 남겨준 것들 | 전도의 1차 대상 우리 가족 |
하루 24시간을 선교한다 | 보람있던 YFC활동 | 담임목사가 되다 | 예배는 곧 축제 | 목사는 나의 천직이다 |
전 재산을 교회에 헌납하고 | '믿음'으로 운영되는 선교 방송 | 내 월급은 한 군데서만 | 은혜는 반드시 갚는다 |
끊이지 않는 작은 정성 | 극동방송을 돕는 손길 | 고인 만큼 쓰는 옹달샘 운영 | 다시 태어나도 목사가 되고 싶다
마치면서_ 봉하마을로 가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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