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구원의 확신과 능력이 있는지
이 책은 ‘율법’도 있지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면 구원받게 된다는 ‘믿음의 법’이 있다는 것(롬3:27)을 이미 알고 믿음의 법에 순종해 승리한 사도 바울처럼, 그리고 참 자유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복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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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냥 교회만 다니고 있는건지...
진짜 예수를 믿으며 다니는지...
구원의 확신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면서 살아야 한다!
《책 소개》
세상에 살 때에는 도덕대로, 교회에 다니면서부터는 율법대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을 쳤으나 그렇게 살아지지 않는 내 자신만 발견됐고, 그럴 때마다 사도 바울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렇게 괴로워하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누가 건져내 줄 수 있단 말인가?"(로마서7:24)라는 말을 수 없이 외쳤고...정말 괴로워서 죽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죽기 전에 성경을 끝까지 한 번이라도 읽어보고 죽자는 생각으로 성경을 보게 되었는데... 뭔가가 잡힐 듯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아 성경을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은혜로...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로마서 7장 10절부터 8장 2절까지에서 내가 그렇게도 찾던 문제의 원인과 답을, 즉 내 속에 죄가 담긴 사건이 선악과 사건이라는 것과 그 사건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구원해 주신 분이 예수님이었음을...그렇게 해주신 증거가 십자가 사건(피)이었음을...그러기에 예수가 나의 그리스도(메시아=구세주)라는 것을 영혼의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그렇게 확실히 알고 믿고 영접했더니 율법과 죄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율법'도 있지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으면 구원받게 된다는 '믿음의 법'이 있다는 것(롬3:27)을 이미 아시고 믿음의 법에 순종해 승리한 사도 바울처럼, 그리고 저처럼 참 자유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복음)을 짧은 시간에 다 얘기 할 수 없어 책으로 대신합니다.
이 책을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믿어 그 어디서나 하늘나라를 누리게 되기를(찬송가 438장)...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영광스런 왕 같은 제사장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지은이 정원기 목사
목차
목차
2장 왜 문제를 만나게 되었는가?
3장 어떤 문제들을 만나게 되었는가?
4장 죄 문제를 비롯한 모든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은?
5장 우리의 신분과 권세는?
6장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7장 그리스도의 체질로 만들려면?
8장 아담의 외적행위와 예수님의 외적행위의 의미는?
9장 최고의 교육은 무엇인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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