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뿌려진 가라지 용어들
교회에서 쓰는 용어 바르게 사용하고 있는가?
신학용어는 신학을 담는 그릇이다. 신학용어가 잘못되면 신학도 따라서 잘못된다. 그러므로 용어는 모든 학문의 나침반과 같은 구실을 한다. 『교회에 뿌려진 가라지 용어들』은 신학에 맞지 않는 용어를 바로잡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교회·성전·예배당'은 각각 별개의 개념인가?
2. '하나님'인가, '하느님'인가
3. 죽으셨나, 돌아가셨나?
4. 그 분
5. 사이시옷
6. 하나님을 즐거워하다
7. ~로 기도하게 하다
8. 폐회(閉會)인가, 파회(罷會)인가
9. 죄를 위하여 돌아가셨다(?)
10. 기도 인도
11. 참조
12. 값없는 사랑
13. '사역'의 오용에 대한 고찰
14. 목사 축도와 목사님 축도
15. '성령 충만'의 바른 이해
16. 예수님의 존함으로 기도(?)
17. 내일 염려 내일이 한다(?)
18. 성교육
19. 한부모가족
20. 좋은 죽음
참고문헌
저자
저자
매일 성경 50쪽 이상을 읽어(그렇게 못 읽은 때도 많지만 아무튼) 오늘까지 신구약 성경 270독 이상을 했다.
신학을 뒷받침하고 깊이를 더하기 위해 계속 공부했다.
국어(박사), 기독교 교육(석사), 사회복지(석사), 중국어, 영어 등 힘 닿는 대로 열심히 배웠다.
소설가로 등단하여 작품집도 발간했고 두어 개 문학상도 수상했다.
기독교개혁신보(합신)에 교회용어에 관한 글도 수년간에 걸쳐 기고했고, 지금은 총회개혁신문(국신)에 교회의 우리말 관련 기고문을 연재하고 있다.
한국어 강의시간이라면 졸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중국 현지 학생들에게 10년 여 계속 강의를 하고 있다.
그 동안 안과 수술을 11차례나 받았다. 평생 이 수준의 시력을 유지하는 것이 기도 제목이다.
현재 전북 장수읍 소재 알곡교회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