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뜻 앞에서 계산기를 내려놓자
정도출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지만 교회내 교회 파괴주의자였던 면도날 청년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구원받고 사역자로 부름받아 한국과 아시아 복음화의 통로로 쓰임받고 있다. 『하나님 뜻 앞에서 계산기를 내려놓자』는 정도출 목사의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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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생사의 고비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1부
아버지처럼 별스럽게 예수를 믿지 않으리라!
2부
서울대 법대 합격~ 하나님의 은혜인가? 기적인가?
3부
교회내 교회 파괴주의자였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다
4부
죽음의 문턱에서 살리시고 사역자로 부르시다
5부
개포동 야산 들판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다
6부
30년 동안 3천 여 교회에서 부흥사로 쓰시다
7부
세례교인 100명이 되면 해외선교사를 파송하라
에필로그
복음을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저자
저자
시대를 분별하는 지적인 능력과 말씀의 깊은 영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푸근한 리더십으로 교회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도록 이끌어 왔고 작지만 강한 교회를 꿈꾸는 그의 비전대로 '강소' 비전교회가 되었다.
특별히 남북한 평화 통일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남북한 통일의 날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교회 목회자로서 전도 열정하면 손꼽히는 목회자로서, 아시아를 거쳐 전 세계 복음화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꿈꾸며 현재를 살고 있는 겸손하고 진실한 목회자이시다." -저자를 가까이서 본 이상건, 정성욱, 심병범 목사
정도출 목사님은 경북 포항 오천 산골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로회신학대학원/NewYork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신학박사, 명예법학박사이며, 비전교회위임목사(36년째 시무)/총회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총회부흥전도단대표단장/총회재판국전문위원/총회헌법위원회전문위원/장로회신학대학교초빙교수/평신도교육대학원교수/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민족통일복음화운동본부장/기독교세계선교회이사장으로, 아내 박정옥 사모와 자녀 성욱, 성혜, 성민과 함께 주님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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