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드리는 내 영혼의 고백시 365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리고 싶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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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동행하며 느낀 기쁨/ 은혜/ 감사의 시 365편!
위로받고 싶을 때/ 감사를 느끼고 싶을 때 …
한 편의 시가 삶의 기쁨이 됩니다!
위로받고 싶을 때/ 감사를 느끼고 싶을 때 …
한 편의 시가 삶의 기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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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글을 마치며〉
순수한 믿음의 고백으로 쓴 시
글을 마치고 보니 매우 부족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나의 머리 지식으로는 얼마든지 갈 수도 있지만 은혜로 쓰려고 마음을 먹다 보니 육신의 한계에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글도 성령님이 주셔야 쓰는 것이지 제 마음대로 되지 못하는 것 경험하면서 부족한 글이지만 그대로 올려드림이 나의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이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길이라면 하나님께 그대로 올려드리면서 이 글을 읽는 분들께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소중한 기회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영혼의 고백인 이 글을 완성하기까지 인도해 주신 성령님의 그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단지 글을 쓴 지 얼마 되지 않는 사이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한없이 경험하면서 글을 쉽게 쓰도록 인도해 주심이 무엇을 말하는지 체험하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시라는 글보다 순수한 믿음의 고백 속에 쓴 이 글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께 깊은 은혜가 되기를 소원하면서 끝까지 읽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강영희 드림
순수한 믿음의 고백으로 쓴 시
글을 마치고 보니 매우 부족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나의 머리 지식으로는 얼마든지 갈 수도 있지만 은혜로 쓰려고 마음을 먹다 보니 육신의 한계에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글도 성령님이 주셔야 쓰는 것이지 제 마음대로 되지 못하는 것 경험하면서 부족한 글이지만 그대로 올려드림이 나의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이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길이라면 하나님께 그대로 올려드리면서 이 글을 읽는 분들께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소중한 기회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영혼의 고백인 이 글을 완성하기까지 인도해 주신 성령님의 그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단지 글을 쓴 지 얼마 되지 않는 사이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한없이 경험하면서 글을 쉽게 쓰도록 인도해 주심이 무엇을 말하는지 체험하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시라는 글보다 순수한 믿음의 고백 속에 쓴 이 글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께 깊은 은혜가 되기를 소원하면서 끝까지 읽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강영희 드림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조금은 하나님께 드리고 싶어서… …
제1부 …
제2부 …
제3부 …
제4부 …
글을 마치며 순수한 믿음의 고백으로 쓴 시…
제1부 …
제2부 …
제3부 …
제4부 …
글을 마치며 순수한 믿음의 고백으로 쓴 시…
저자
저자
강영희
전직 교사이며 서울 반포 남서울교회 은퇴 권사로 신자에 불과한 평범한 사람이지만 개인적인 환경은 늘 호젓하고 외롭고 온갖 질병과 여러 가지 문제들로 힘들어서 믿음을 반드시 붙들어야 했다. 그러나 은혜 없는 믿음에 환멸을 느끼고 방황하는 세월 속에서도 믿음으로 나가다가 하나님을 낱낱이 체험하게 된다.
저자 강영희 권사의 "「내 영혼의 고백시 365」는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쓴 글이기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는데 그 의미를 두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기 위해 쓴 시가 독자들의 믿음의 길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또한 「내 영혼의 고백시 365」를 읽는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원한다"라고 밝혔다.
저자는 체면도 염치도 뒤로하고 마음을 굳게 하면서 감히 이 글에 도전하는 힘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랜 세월 은혜 되지 못해 절망하고 목마른 사람이 주님을 찾아가는 슬픈 체험 속에 주님을 만나 살아가는 그 기쁨과 은혜로 늘 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사람이 잘 믿으면 반드시 보상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강영희 권사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은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이다.
저자 강영희 권사의 "「내 영혼의 고백시 365」는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쓴 글이기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는데 그 의미를 두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기 위해 쓴 시가 독자들의 믿음의 길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또한 「내 영혼의 고백시 365」를 읽는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원한다"라고 밝혔다.
저자는 체면도 염치도 뒤로하고 마음을 굳게 하면서 감히 이 글에 도전하는 힘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랜 세월 은혜 되지 못해 절망하고 목마른 사람이 주님을 찾아가는 슬픈 체험 속에 주님을 만나 살아가는 그 기쁨과 은혜로 늘 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사람이 잘 믿으면 반드시 보상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강영희 권사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은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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