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여기 있으니
일본 땅에서 살고 있는 60여만 명의 재일 조선인과 일본인의 복음화를 기도하는 선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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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여기 있으니
일본 땅에서 살고 있는 60여만 명의 재일 조선인과
일본인의 복음화를 기도하는 선교 이야기
일본 땅의 복음화를 기도하며…
코로나 시간에 글을 썼다.
복음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게 되었다.
연재 된 칼럼을 모아 책을 만들었다.
일본에 있는 성도들과 일본 속에 살고 있는 조선인을 위해서
일본어도 함께 제작하게 되어 감사하다.
일본어 번역을 한 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출 19:5)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재앙으로부터 구출하시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보호를 하셨다.
언약 안에 있는 백성이기 때문이다.
언약 안에서 날 부르신 그 소명이 무엇인지 알고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감사하다.
- 고정희 선교사
일본 땅에서 살고 있는 60여만 명의 재일 조선인과
일본인의 복음화를 기도하는 선교 이야기
일본 땅의 복음화를 기도하며…
코로나 시간에 글을 썼다.
복음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게 되었다.
연재 된 칼럼을 모아 책을 만들었다.
일본에 있는 성도들과 일본 속에 살고 있는 조선인을 위해서
일본어도 함께 제작하게 되어 감사하다.
일본어 번역을 한 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출 19:5)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재앙으로부터 구출하시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보호를 하셨다.
언약 안에 있는 백성이기 때문이다.
언약 안에서 날 부르신 그 소명이 무엇인지 알고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감사하다.
- 고정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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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 다레노 엄마?
2. 사랑은 여기 있으니
3. 소나무 세 그루
4. 더 좋은 소망
5. 이불 펼 곳
6. 당신 한 분이면 나는 행복합니다
7. 작은 겨자씨 한 알
8.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9. 방주를 만들자
10. 함께 춤을 추고 싶다
11. 손에 못 박히면서 사랑하시고
12. 형식이와 기준이
13. 조 권사님
14. 잃어버린 가방
15. 내게 '조선'이어야만 하는 이유
16. 사막이 백합화같이
17. 와~ 이리 좋노
18. 단나상입니까?
19. 가서 너도 그렇게 해라
20. 담장 안의 아이들
21. 더 많이 견디어라
22. 병상에 계시는 권사님께
23. 함께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24. 은혜로 살리셨다
25. 서희와 떡볶이 먹는 그날을 기다린다
26. 그리움이 당신을 닮아갑니다
27. 다시 주님과 진한 사랑을 나누는 나라
28. 들의 백합화가 입은 옷이 가장 아름답다
29. 짧아진 아버지의 바지처럼
30. '까악' 까마귀 소리도 주님의 것
31. 카모메 식당이 생각난다
32. 좋은 땅에 씨앗을 심자
33. 성령님의 바람이 전하여 준 말
34. 나는 너희를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35.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 되셨다
36. 거룩한 질투가 자랑이 되어가고 있다
37. 검게 물들어가는 삶이 아름답다
38. 그 가슴에 꽃다발 마음껏 담아주고 싶어라
39. 나를 니느웨성에 토하게 하소서
40. 그는 나의 발걸음을 세어 주시는 분이다
41. 나의 아버지가 내게 주신 유산
42. 사모님과 함께 있는데
43. 순종은 다른 이끄심의 시작이라
44. 시간이 지나고 있다
45. 오늘도 매미는 더 여름답게 요란스럽다
46. 이제야 심장이 운다
47. 일본 아이가 준 식탁보에 조선 아이를 위해 상을 차린다
48.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
49. 추우니까 더 따뜻하다
50. 크게 사랑하라
51. 특별하지 않지만 맛있게
52. 하나님 이야기로 커피가 식어간다
53.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
54. 네 손을 내밀라
딸에게 쓰는 편지 1
딸에게 쓰는 편지 2
마치는 글
1. 다레노 엄마?
2. 사랑은 여기 있으니
3. 소나무 세 그루
4. 더 좋은 소망
5. 이불 펼 곳
6. 당신 한 분이면 나는 행복합니다
7. 작은 겨자씨 한 알
8.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9. 방주를 만들자
10. 함께 춤을 추고 싶다
11. 손에 못 박히면서 사랑하시고
12. 형식이와 기준이
13. 조 권사님
14. 잃어버린 가방
15. 내게 '조선'이어야만 하는 이유
16. 사막이 백합화같이
17. 와~ 이리 좋노
18. 단나상입니까?
19. 가서 너도 그렇게 해라
20. 담장 안의 아이들
21. 더 많이 견디어라
22. 병상에 계시는 권사님께
23. 함께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24. 은혜로 살리셨다
25. 서희와 떡볶이 먹는 그날을 기다린다
26. 그리움이 당신을 닮아갑니다
27. 다시 주님과 진한 사랑을 나누는 나라
28. 들의 백합화가 입은 옷이 가장 아름답다
29. 짧아진 아버지의 바지처럼
30. '까악' 까마귀 소리도 주님의 것
31. 카모메 식당이 생각난다
32. 좋은 땅에 씨앗을 심자
33. 성령님의 바람이 전하여 준 말
34. 나는 너희를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35.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 되셨다
36. 거룩한 질투가 자랑이 되어가고 있다
37. 검게 물들어가는 삶이 아름답다
38. 그 가슴에 꽃다발 마음껏 담아주고 싶어라
39. 나를 니느웨성에 토하게 하소서
40. 그는 나의 발걸음을 세어 주시는 분이다
41. 나의 아버지가 내게 주신 유산
42. 사모님과 함께 있는데
43. 순종은 다른 이끄심의 시작이라
44. 시간이 지나고 있다
45. 오늘도 매미는 더 여름답게 요란스럽다
46. 이제야 심장이 운다
47. 일본 아이가 준 식탁보에 조선 아이를 위해 상을 차린다
48.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
49. 추우니까 더 따뜻하다
50. 크게 사랑하라
51. 특별하지 않지만 맛있게
52. 하나님 이야기로 커피가 식어간다
53.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
54. 네 손을 내밀라
딸에게 쓰는 편지 1
딸에게 쓰는 편지 2
마치는 글
저자
저자
고정희
고정희 선교사는
1972년 충남 금산에서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홀로 아이 둘을 키우던 가난한 엄마는 고 선교사께 "수녀가 되라"고 했으나 6살 때 외갓집에 맡겨져 외할머니와 살면서 예수님을 만났다. 친구가 된 예수님은 어둡고 외로운 그녀의 삶에 밝고 풍성한 빛을 비춰 함께 해주셨다.
22살에 교회 오빠인 남편과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지금은 함께 사역하고 있다. 2011년 4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가족이 일본으로 선교를 떠났으며 2014년 2월 일본 속에 있는 우리학교 아이들을 처음 만났다.
그 후 그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들 편에 섰으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기로 기도하며 살고 있다.
일본 땅에서의 삶은 많은 부분에서 어려웠지만 그 또한 주님의 은혜임에 늘 감사한다. 일본 성도들은 그녀에 대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사람"이라며 "배우고 싶고 닮고 싶다"라고 한다.
고정희 선교사는 어린 시절 인격적으로 만난 예수님의 극진하신 사랑을 알게 되어 어떠한 환경,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살고 있다. 2020년 재일 조선인 선교 간증 도서 『주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싶었다』를 출판했다.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아가 1:5)
1972년 충남 금산에서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홀로 아이 둘을 키우던 가난한 엄마는 고 선교사께 "수녀가 되라"고 했으나 6살 때 외갓집에 맡겨져 외할머니와 살면서 예수님을 만났다. 친구가 된 예수님은 어둡고 외로운 그녀의 삶에 밝고 풍성한 빛을 비춰 함께 해주셨다.
22살에 교회 오빠인 남편과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지금은 함께 사역하고 있다. 2011년 4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가족이 일본으로 선교를 떠났으며 2014년 2월 일본 속에 있는 우리학교 아이들을 처음 만났다.
그 후 그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들 편에 섰으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기로 기도하며 살고 있다.
일본 땅에서의 삶은 많은 부분에서 어려웠지만 그 또한 주님의 은혜임에 늘 감사한다. 일본 성도들은 그녀에 대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사람"이라며 "배우고 싶고 닮고 싶다"라고 한다.
고정희 선교사는 어린 시절 인격적으로 만난 예수님의 극진하신 사랑을 알게 되어 어떠한 환경,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살고 있다. 2020년 재일 조선인 선교 간증 도서 『주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싶었다』를 출판했다.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아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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