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위하여(문지스펙트럼:한국문학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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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계간 <문학과 지성>을 통해 등단 <크낙산의 마음>, <좀팽이처럼>, <물길> 등의 시집을 펴낸 김광규 시인의 시선집. <좀팽이처럼>, <아니리>, <물길>, <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등의 시집에서 발췌한 70편의 시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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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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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기획의 말
- 1986년 여름∼1988년 가을
감나무 바라보기 | 하얀 비둘기 | 달팽이의 사랑 | 잠자리 | 나뭇잎 하나
가을날 | 밤 눈 | 나무 | 좀팽이처럼 | 대장간의 유혹 | 재수 좋은 날
부끄러운 월요일 | 아빠가 남긴 글 | 작은 꽃들 | 동서남북 | 대웅전 뒤쪽 | 문 앞에서
- 1986년 여름∼1990년 가을
봄놀이 | 연통 속에서 | 그 집 앞 | 자라는 나무 | 느티나무 지붕
오솔길 | 초겨울 | 진양조 | 백조의 춤 | 龍山寺
새 기르기 | 五友歌 | 이끼 | 아니리 8 | 노동절 | 그이
- 1990년 늦가을∼1994년 봄
까치의 고향 | 노루목 밭터 | P | 형이 없는 시대 | 미끄럼
어느 選帝侯의 동상 | 바닥 | 어둠 속 걷기 | 물길 | 화초의 가족
자리 | 나쁜 놈 | 라인 강 | 세검정 길 | 갈잎나무 노래 | 熱帶鳥 | 그리마와 귀뚜라미
- 1994년 여름∼1998년 이른봄
중얼중얼 | 대성당 | 석근이 | 탄곡리에서 | 주머니 없는 옷
바지만 입고 | 동해로 가는 길 | 길을 물으면 | 시름의 도시 | 새밥
느릿느릿 | 시조새 | 돌이 된 나무 | 나무로 만든 부처 | 끝의 한 모습
쓸모 없는 친구 | 밤새도록 잠 못 이루고 | 누군가를 위하여 | 서울에서 속초까지
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 나의 시를 말한다
▧ 작가 연보
▧ 원문 출처
- 1986년 여름∼1988년 가을
감나무 바라보기 | 하얀 비둘기 | 달팽이의 사랑 | 잠자리 | 나뭇잎 하나
가을날 | 밤 눈 | 나무 | 좀팽이처럼 | 대장간의 유혹 | 재수 좋은 날
부끄러운 월요일 | 아빠가 남긴 글 | 작은 꽃들 | 동서남북 | 대웅전 뒤쪽 | 문 앞에서
- 1986년 여름∼1990년 가을
봄놀이 | 연통 속에서 | 그 집 앞 | 자라는 나무 | 느티나무 지붕
오솔길 | 초겨울 | 진양조 | 백조의 춤 | 龍山寺
새 기르기 | 五友歌 | 이끼 | 아니리 8 | 노동절 | 그이
- 1990년 늦가을∼1994년 봄
까치의 고향 | 노루목 밭터 | P | 형이 없는 시대 | 미끄럼
어느 選帝侯의 동상 | 바닥 | 어둠 속 걷기 | 물길 | 화초의 가족
자리 | 나쁜 놈 | 라인 강 | 세검정 길 | 갈잎나무 노래 | 熱帶鳥 | 그리마와 귀뚜라미
- 1994년 여름∼1998년 이른봄
중얼중얼 | 대성당 | 석근이 | 탄곡리에서 | 주머니 없는 옷
바지만 입고 | 동해로 가는 길 | 길을 물으면 | 시름의 도시 | 새밥
느릿느릿 | 시조새 | 돌이 된 나무 | 나무로 만든 부처 | 끝의 한 모습
쓸모 없는 친구 | 밤새도록 잠 못 이루고 | 누군가를 위하여 | 서울에서 속초까지
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 나의 시를 말한다
▧ 작가 연보
▧ 원문 출처
저자
저자
김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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