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운 병(문학과지성 시인선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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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타즈마할>,<56억 7천만 년의 고독> 등을 펴낸 건축가의 시집. 세상 속에 깊이 갇혀 있는 존재로서 세상으로부터의 탈출 의욕을 안간힘 쓰면서 쏘아 올리는 존재로 나무를 표현한 <나무는 배고프다>를 비롯해 60여 편의 시를 수록했다. <해당화와 해변에 버려진 떡과 명태 눈깔에 대한 숭배 나는 향과 불에 취해 푸른 발자국 사이에 젖어 붉은 살 송어처럼 노래 부르고 있다 온몸이 귀가 되어 너를 향해 열려 있는 이 하루 종일 저 바다, 미망을 딛고 넘어오는>-<해변여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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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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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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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1. 낙화유수
2. 아스가르드의 화석
3. 이름이 없으면 장미의 향기도 사라지리라
4. 나비의 집
5. 너무 아름다운 병
6. 나는 지금도 미루나무숲에 있다
7. 케리그마
8. 비극을 찾아서
9. jabir Geber gibberish 미친 이론가
10. 발화
11. 흐르는 모래 위에서 망설이는 밤섬을 본다
12. 모래의 책
13. 꽃들은 세상을 버리고
14. 잔인한 숲
15. 청초호에서
...
중략
1. 낙화유수
2. 아스가르드의 화석
3. 이름이 없으면 장미의 향기도 사라지리라
4. 나비의 집
5. 너무 아름다운 병
6. 나는 지금도 미루나무숲에 있다
7. 케리그마
8. 비극을 찾아서
9. jabir Geber gibberish 미친 이론가
10. 발화
11. 흐르는 모래 위에서 망설이는 밤섬을 본다
12. 모래의 책
13. 꽃들은 세상을 버리고
14. 잔인한 숲
15. 청초호에서
...
중략
저자
저자
함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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