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대산세계문학총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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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노벨문학상 후보에 올랐던 터키작가 야샤르 케말의 소설선. 여성, 소수민족, 가난한 소시민과 도시 빈민의 이야기를 현대의 신화로 재창조해 온 저자는 꾸준히 수집한 민속 자료를 바탕으로 서구화를 통해 잃어버린 터키의 전통과 가치회복을 염두에 두면서도 그릇된 전통과 악습에 의해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이고도 긴박감 넘치는 필치로 그려냈다.
납치혼과 명예살인이라는 그릇된 전통에 희생되는 여인의 삶을 아이의 시선으로 면밀히 파헤친 작품 「독사를 죽여야 했는데」, 오스만 제국 말기 쿠르드족에게 동화 정책을 강제 집행하던 오스만 제국과 쿠르드족의 갈등을 풍자한 「아으르 산의 신화」등 두 편을 모았다.
납치혼과 명예살인이라는 그릇된 전통에 희생되는 여인의 삶을 아이의 시선으로 면밀히 파헤친 작품 「독사를 죽여야 했는데」, 오스만 제국 말기 쿠르드족에게 동화 정책을 강제 집행하던 오스만 제국과 쿠르드족의 갈등을 풍자한 「아으르 산의 신화」등 두 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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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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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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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아으르 산의 신화
옮긴이 해설
작가 연보
기획의 말
아으르 산의 신화
옮긴이 해설
작가 연보
기획의 말
저자
저자
야샤르 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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