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문지 푸른 문학)
Regular price
$10.1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자네, 왜 나한테 아직도 반성문을 안 내는가?
성장소설의 새로운 문을 여는 「문지 푸른 문학」 시리즈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2000년 제1회 중앙신인문학상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소설가 김도연의, 반성문을 빙자한 성장소설이면서 성장소설을 빙자한 반성문이다. 간암으로 투병 중인 중학교 2학년 때 선생님과의 오래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삼십 년만에 500매짜리 반성문을 쓰게 된 한 소설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삼십 년이라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타인의 글을 표절했다는 죄의식 속에서 방황하는 열다섯 살 소년을 만나게 해준다. 저자의 경험도 생생하게 녹아져 있다. 나아가 스승과 제자 간의 애틋한 정도 듬뿍 느끼게 될 것이다.
성장소설의 새로운 문을 여는 「문지 푸른 문학」 시리즈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2000년 제1회 중앙신인문학상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소설가 김도연의, 반성문을 빙자한 성장소설이면서 성장소설을 빙자한 반성문이다. 간암으로 투병 중인 중학교 2학년 때 선생님과의 오래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삼십 년만에 500매짜리 반성문을 쓰게 된 한 소설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삼십 년이라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타인의 글을 표절했다는 죄의식 속에서 방황하는 열다섯 살 소년을 만나게 해준다. 저자의 경험도 생생하게 녹아져 있다. 나아가 스승과 제자 간의 애틋한 정도 듬뿍 느끼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진부의 송어낚시
작가의 말
진부의 송어낚시
작가의 말
저자
저자
김도연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