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을 듣는다(대산세계문학총서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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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시의 상징, 오르한 웰리 카늑의 위대한 정신을 만나다!
터키가 사랑한 국민 시인 오르한 웰리 카늑 시전집『이스탄불을 듣는다』. 이 책은 저자가 사망한 이후 출간된 시전집으로, 저자가 36년간 쓴 시를 담고 있다. 근대적 자유시의 개념을 터키 시에 도입하고 그것을 정점으로까지 이끌어 올린 뛰어난 모더니스트 시인이었던 저자의 시 17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장된 영탄의 효과도, 화려한 수사도, 부풀린 이미지도 없이 단순한 삶의 진실을 제시하고 간결한 문체로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며 민중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대변한 ‘나의 왼손’, ‘이스탄불의 노래’, ‘금니를 가진 나의 연인’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터키가 사랑한 국민 시인 오르한 웰리 카늑 시전집『이스탄불을 듣는다』. 이 책은 저자가 사망한 이후 출간된 시전집으로, 저자가 36년간 쓴 시를 담고 있다. 근대적 자유시의 개념을 터키 시에 도입하고 그것을 정점으로까지 이끌어 올린 뛰어난 모더니스트 시인이었던 저자의 시 17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장된 영탄의 효과도, 화려한 수사도, 부풀린 이미지도 없이 단순한 삶의 진실을 제시하고 간결한 문체로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며 민중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대변한 ‘나의 왼손’, ‘이스탄불의 노래’, ‘금니를 가진 나의 연인’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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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방인(1941)
게믈릭으로/ 로빈슨 크루소/ 꿈/ 사람들/ 명절/ 이주1/ 이주2/ 나의 왼손/ 내 그림자/ 나의 눈/ 산꼭대기/ 운전사의 아내/ 험담/ 비문/ 내 근심은 다른 것/ ?/ 전쟁터로 가는 사람/ 두통/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이스탄불을 위하여/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랑에 사로잡힌 것인가?/ 나의 배들/ 아름다운 날들/ 혼돈/ 환각/ 설명할 수 없네요/ 산딸기/ 전처/ 새들은 거짓말을 한다/ 페스티벌/ 송시/ 불안하게 한다/ 소문
포기하지 못하는 것(1945)
이 세계는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소설의 주인공/ 턱수염/ 여행/ 이스탄불의 노래/ 기차 소리/ 아니라네/ 떠나기 바로 전/ 케샨/ 손님/ 나는 오래된 물건들을 산다
서사시처럼(1946)
길의 노래들
새로움(1947)
회상/ 금니를 가진 나의 연인/ 이유가 있으리/ 무대의 시/ 속에/ 핀셋의 시/ 산비둘기를 위한 시/ 아, 나의 젊음은 무엇이었나/ 바다를 그리는 이들을 위해/ 카팔르 차르쉬/ 죽음 가까이/ 종소리의 시/ 두근거리는 시/ 요염히 눕다/ 황금의 산
마주 서서(1949)
해가 솟는다/ 여러분을 위하여/ 이스탄불을 듣는다/ 자유를 향하여/ 갈라타 다리/ 마주 서서/ 건달 마흐무트/ 봄의 첫 아침에는/ 외로움을 위한 시/ 이별/ 안에서/ 느낌 속에서 보라/ 무료/ 조국을 위해/ 아흐메트들/ 에롤 귀네이 네 고양이/ 벼룩의 시
시집에 실리지 않은 시들
생전에 발표된 시들
물장수의 노래/ 파도/ 꼬리 있는 시/ 대답/ 평온/ 모험/ 갑자기/ 인어아가씨
유고시들
도착의 시/ 사랑 행렬/ 구멍투성이 시/ 루바이/ 산다는 것
문예지에 실렸으나 시집에 실리지 않은 고전 정형시들
연시(戀詩)/ 에바빌/ 나의 상념들 가까이에/ 엘도라도/ 나의 방에서/ 여행/ 구더기/ 피라미드/ 밀/ 좁은 문/ 아베 마리아/ 바람에 나를 열 수 있다면/ 인생의 황혼/ 긴 고통이 끝난 뒤에 오는 행복의 순간에 나타날 죽음의 노래/ 해가 떠오른다/ 태양/ 소멸/ 헬레네를 위해/ 동화/ 잠/ 마지막 노래/ 투바/ 소식/ 죽음 뒤 유쾌해지기 위한 가곡
생전에 발표하지 않은 고전 정형시들
전설/ 내 동네의 저녁을 위해/ 빵/ 노래1/ 노래2
문예지에 실렸으나 시집에 실리지 않은 현대 자유시들
나무/ 헤이, 룰루/ 바다/ 비탈길/ 여행/ 일요일의 저녁들/ 아스팔트 위의 시/ 에디트 알메라/ 나의 나무/ 슬픔 속에 머무르다/ 술집/ 기행(紀行)/ 사람들2/ 기행(紀行)의 시/ 당신은 살아 있는가요/ 아침/ 자살/ 방울새/ 옥타이에게 보내는 편지/ 수선공 사브리/ 시실리의 어부/ 그저 장난으로/ 나의 침대/ 알리 리자와 아흐메트의 이야기/ 화롯불/ 쓸데없는 나의 이야기들/ 우리처럼/ 카네이션/ 새와 구름/ 양(量)/ 거리를 걸어갈 때/ 나, 오르한 웰리/ 하이쿠
발표되지 않았던 현대 자유시들
자난/ 알코올 같은 무언가가 있다/ 위에는/ 교외에서/ 삶이란 그런 것/ 르네상스/ 버터/ 갱스터/ 작별/ 산책/ 겨자 이야기/ 하얀 망토의 여인/ 나쁜 아이/ 신에게 감사를/ 깃발/ 내 최고의 작품/ 작은 모음곡/ 어느 도시를 떠나면서/ 작은 가슴/ 풍경/ 그림들
작가의 말 · 『이방인』을 위해
『이방인』 서문 요약
옮긴이 해설 · 오르한 웰리 카늑과 그의 시에 대하여
작가 연보
기획의 말
게믈릭으로/ 로빈슨 크루소/ 꿈/ 사람들/ 명절/ 이주1/ 이주2/ 나의 왼손/ 내 그림자/ 나의 눈/ 산꼭대기/ 운전사의 아내/ 험담/ 비문/ 내 근심은 다른 것/ ?/ 전쟁터로 가는 사람/ 두통/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이스탄불을 위하여/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랑에 사로잡힌 것인가?/ 나의 배들/ 아름다운 날들/ 혼돈/ 환각/ 설명할 수 없네요/ 산딸기/ 전처/ 새들은 거짓말을 한다/ 페스티벌/ 송시/ 불안하게 한다/ 소문
포기하지 못하는 것(1945)
이 세계는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소설의 주인공/ 턱수염/ 여행/ 이스탄불의 노래/ 기차 소리/ 아니라네/ 떠나기 바로 전/ 케샨/ 손님/ 나는 오래된 물건들을 산다
서사시처럼(1946)
길의 노래들
새로움(1947)
회상/ 금니를 가진 나의 연인/ 이유가 있으리/ 무대의 시/ 속에/ 핀셋의 시/ 산비둘기를 위한 시/ 아, 나의 젊음은 무엇이었나/ 바다를 그리는 이들을 위해/ 카팔르 차르쉬/ 죽음 가까이/ 종소리의 시/ 두근거리는 시/ 요염히 눕다/ 황금의 산
마주 서서(1949)
해가 솟는다/ 여러분을 위하여/ 이스탄불을 듣는다/ 자유를 향하여/ 갈라타 다리/ 마주 서서/ 건달 마흐무트/ 봄의 첫 아침에는/ 외로움을 위한 시/ 이별/ 안에서/ 느낌 속에서 보라/ 무료/ 조국을 위해/ 아흐메트들/ 에롤 귀네이 네 고양이/ 벼룩의 시
시집에 실리지 않은 시들
생전에 발표된 시들
물장수의 노래/ 파도/ 꼬리 있는 시/ 대답/ 평온/ 모험/ 갑자기/ 인어아가씨
유고시들
도착의 시/ 사랑 행렬/ 구멍투성이 시/ 루바이/ 산다는 것
문예지에 실렸으나 시집에 실리지 않은 고전 정형시들
연시(戀詩)/ 에바빌/ 나의 상념들 가까이에/ 엘도라도/ 나의 방에서/ 여행/ 구더기/ 피라미드/ 밀/ 좁은 문/ 아베 마리아/ 바람에 나를 열 수 있다면/ 인생의 황혼/ 긴 고통이 끝난 뒤에 오는 행복의 순간에 나타날 죽음의 노래/ 해가 떠오른다/ 태양/ 소멸/ 헬레네를 위해/ 동화/ 잠/ 마지막 노래/ 투바/ 소식/ 죽음 뒤 유쾌해지기 위한 가곡
생전에 발표하지 않은 고전 정형시들
전설/ 내 동네의 저녁을 위해/ 빵/ 노래1/ 노래2
문예지에 실렸으나 시집에 실리지 않은 현대 자유시들
나무/ 헤이, 룰루/ 바다/ 비탈길/ 여행/ 일요일의 저녁들/ 아스팔트 위의 시/ 에디트 알메라/ 나의 나무/ 슬픔 속에 머무르다/ 술집/ 기행(紀行)/ 사람들2/ 기행(紀行)의 시/ 당신은 살아 있는가요/ 아침/ 자살/ 방울새/ 옥타이에게 보내는 편지/ 수선공 사브리/ 시실리의 어부/ 그저 장난으로/ 나의 침대/ 알리 리자와 아흐메트의 이야기/ 화롯불/ 쓸데없는 나의 이야기들/ 우리처럼/ 카네이션/ 새와 구름/ 양(量)/ 거리를 걸어갈 때/ 나, 오르한 웰리/ 하이쿠
발표되지 않았던 현대 자유시들
자난/ 알코올 같은 무언가가 있다/ 위에는/ 교외에서/ 삶이란 그런 것/ 르네상스/ 버터/ 갱스터/ 작별/ 산책/ 겨자 이야기/ 하얀 망토의 여인/ 나쁜 아이/ 신에게 감사를/ 깃발/ 내 최고의 작품/ 작은 모음곡/ 어느 도시를 떠나면서/ 작은 가슴/ 풍경/ 그림들
작가의 말 · 『이방인』을 위해
『이방인』 서문 요약
옮긴이 해설 · 오르한 웰리 카늑과 그의 시에 대하여
작가 연보
기획의 말
저자
저자
오르한 웰리 카늑
저자 오르한 웰리 카늑은 이스탄불 출신으로, 시인 옥타이 리파트, 멜리 제브데트와 함께 공동 시집 『이방인』을 출판하고 2편의 시를 실으면서 시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이 시집의 서문에서 터키의 전통적인 시작법을 탈피, 민중에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시의 출현을 선언한다. 이후 10년 사망할 때까지 여섯 권의 시집과 다수의 번역물을 출간하고 2차례에 걸쳐 문학 팸플릿 『나뭇잎』(1~0)을 발행하며, 억압받는 민중의 삶과 그 고통을 그리면서도 긍정적인 시선을 거두지 않는 모더니즘 계열의 시들을 선보였다. 주요 시집을 공동 시집 『이방인』(11) 『포기하지 못하는 것』(1) 『서사시처럼』(1) 『새로움』(1) 『마주 서서』(1), 유고 시집 『오르한 웰리 시전집』(1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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