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울렸다(문학과지성 시인선 405)
이윤학 시집
Regular price
$8.9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전통적 서정의 진화!
이윤학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나를 울렸다』.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등단한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 절정의 감각과 섬세한 언어로, 서정의 다른 부분을 보여준다.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그저 절을 올리는 저자는 깊이와 울림으로도 반복이나 답습이 아닌 낯선 체험을 선사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선연히 아픈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가능한 불가능성의 풍경, 즉 풍경의 실재성이 아닌 불가능성으로부터 나오는 아름다움이 담긴 57편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리수’, ‘그날의 민들레꽃’, ‘하루의 길이’, ‘연둣빛 스커트’, ‘낮달을 보러 갔다’ 등의 시편들이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이윤학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나를 울렸다』.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등단한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 절정의 감각과 섬세한 언어로, 서정의 다른 부분을 보여준다.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그저 절을 올리는 저자는 깊이와 울림으로도 반복이나 답습이 아닌 낯선 체험을 선사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선연히 아픈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가능한 불가능성의 풍경, 즉 풍경의 실재성이 아닌 불가능성으로부터 나오는 아름다움이 담긴 57편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리수’, ‘그날의 민들레꽃’, ‘하루의 길이’, ‘연둣빛 스커트’, ‘낮달을 보러 갔다’ 등의 시편들이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메타세쿼이아
보리수
석류
퇴촌
마른풀
나를 울렸다
아날로그 캠코더
봄빛
술패랭이꽃
바람의 그림자
푸른 자전거
7번 국도변
고니
사루비아
제2부
농부
하모니카
낮잠
여름밤이여, 옥상을 봐라
그날의 민들레꽃
남당리 소녀
싸락눈
돌아온 나룻배 한 척
향연사 1
거미줄을 쳐 나간다
퇴촌에서
폭염
동부
제3부
하루의 길이
거리
여름의 흐름 1
여름의 흐름 2
슬로모션
욕탕에서
가을에 지일에 갔다 1
가을에 지일에 갔다 2
가을에 지일에 갔다 3
거울에 낀 김
가을에 지일에 갔다 4
가을에 지일에 갔다 5
물 높이로 떠 있는
제4부
연둣빛 스커트
모산도
노간주
향연사 2
향연사 3
젖무덤
낮달을 보러 갔다
구덩이
명자꽃
오이꽃버섯
원룸
겨울 무화과
꼰끌라베
내가 장신 곁을 떠도는 영혼이었듯이
꽃밭을 떠도는 세탁커버가 들려준 말
씨앗을 보이는 열매
에델바이스
해설|가정법의 풍경들 · 이광호
제1부
메타세쿼이아
보리수
석류
퇴촌
마른풀
나를 울렸다
아날로그 캠코더
봄빛
술패랭이꽃
바람의 그림자
푸른 자전거
7번 국도변
고니
사루비아
제2부
농부
하모니카
낮잠
여름밤이여, 옥상을 봐라
그날의 민들레꽃
남당리 소녀
싸락눈
돌아온 나룻배 한 척
향연사 1
거미줄을 쳐 나간다
퇴촌에서
폭염
동부
제3부
하루의 길이
거리
여름의 흐름 1
여름의 흐름 2
슬로모션
욕탕에서
가을에 지일에 갔다 1
가을에 지일에 갔다 2
가을에 지일에 갔다 3
거울에 낀 김
가을에 지일에 갔다 4
가을에 지일에 갔다 5
물 높이로 떠 있는
제4부
연둣빛 스커트
모산도
노간주
향연사 2
향연사 3
젖무덤
낮달을 보러 갔다
구덩이
명자꽃
오이꽃버섯
원룸
겨울 무화과
꼰끌라베
내가 장신 곁을 떠도는 영혼이었듯이
꽃밭을 떠도는 세탁커버가 들려준 말
씨앗을 보이는 열매
에델바이스
해설|가정법의 풍경들 · 이광호
저자
저자
이윤학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