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털실 뭉치(문지아이들)
권영상의 동시집『엄마와 털실 뭉치』. 저자와 늘 대화하는 세상의 모든 나무, 꽃, 개미, 무지개, 콩, 풀씨, 저자의 교실 친구들, 급한 대로 집어 쓴 연필과 볼펜으로 써내려간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떨어지는 가랑잎의 이야기를 다룬 ‘가랑잎들’, 도토리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의 소리를 그린 ‘툭툭’,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우리 아버지’ 등의 시편들을 모두 5장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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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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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벽을 알리는 수탉
호박씨
매미 허물
낙엽
지도
눈물도둑
가랑잎들
그 애 주먹
참새네
우리나라 밥
나팔꽃씨
제2장 자연이 주는 기쁨
내 무게
천만에
아프리카 우표
그리움
가을볕
귀뚜라미 라디오
미안해, 많이 먹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내 마음의 불
비 오는 날
식사 시간
제3장 나무들 속삭이는 기쁨
툭툭
생쥐와 가로등
둥글둥글
논두렁 두렁두렁
엉덩이가 아플까 봐
새끼 하나 못 키우겠어
우리 아버지
이것도 길일까
아는 척
고주박잠
안녕
제4장 짝꿍들의 노래
엄마와 털실뭉치
짝짝이 양말
대체 누굴까
나는 찬밥이다
된장국 보글보글
감자를 캐며
병원 가시는 엄마
낯선 별과 낯선 별
아빠와 나
오늘 밤에도
햇살 한 봉지
엄마 없는 날
제5장 빈둥빈둥빈둥 노래
우면산 매미
달팽이는 다르다
톡, 깨어졌다
아침
빈둥빈둥빈둥
뒹굴뒹굴뒹굴
뭉게구름
번개
톱 가수 귀뚜라미
그쯤 누가 모를까
고드름
지은이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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