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숲에 갔다
편혜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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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숲의 그림자, 다시 시작된 악몽!
인간의 두려움의 실체를 좇는 편혜영의 소설 『서쪽 숲에 갔다』. 실종된 형을 찾기 위해 서쪽 숲을 찾은 동생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방인의 방문과 함께 다시 시작된 숲의 악몽이 펼쳐진다. 산림학 연구소와 이 연구소를 기반으로 한 외딴 마을, 거대한 숲의 입구. 숲의 관리인으로 일하다 실종된 형 이경인을 찾기 위해 동생 이하인이 나타난다. 마을 사람들은 이경인의 실종에 대해 아는 것이 없고, 그를 본 적도 없다고 잡아뗀다. 평범한 마을 이면에 숨겨진 은밀한 범죄의 퍼즐. 마을 상점가의 주인들이자 은퇴한 벌목꾼들인 최창기, 이안남, 한성수, 그리고 그들을 조종하는 진을 둘러싼 숲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인간의 두려움의 실체를 좇는 편혜영의 소설 『서쪽 숲에 갔다』. 실종된 형을 찾기 위해 서쪽 숲을 찾은 동생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방인의 방문과 함께 다시 시작된 숲의 악몽이 펼쳐진다. 산림학 연구소와 이 연구소를 기반으로 한 외딴 마을, 거대한 숲의 입구. 숲의 관리인으로 일하다 실종된 형 이경인을 찾기 위해 동생 이하인이 나타난다. 마을 사람들은 이경인의 실종에 대해 아는 것이 없고, 그를 본 적도 없다고 잡아뗀다. 평범한 마을 이면에 숨겨진 은밀한 범죄의 퍼즐. 마을 상점가의 주인들이자 은퇴한 벌목꾼들인 최창기, 이안남, 한성수, 그리고 그들을 조종하는 진을 둘러싼 숲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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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2부
3부
에필로그
해설: 세계의 일식이 지나고 - 권희철
2부
3부
에필로그
해설: 세계의 일식이 지나고 - 권희철
저자
저자
편혜영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한양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이슬털기'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재와 빨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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