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그리께(마해송 전집 5)
장편동화
『앙그리께』는 열 살짜리 여자아이 영애를 통해 한국 전쟁의 이모저모를 보여준다. 전쟁은 가족을 뿔뿔이 헤어지게 하고, 고달픈 삶을 살게 하고, 나아가 착한 사람들마저도 서로 ‘보는 대로 죽이고 싸우려고 덤비’게 한다. 이 책은 반공주의적 시각을 견지하고 있으니 꿈이라는 기제를 통해 북한 공산군이라고 모두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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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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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영애네 집
6.25 고생
돌아온 아버지
피난 길
가면 갈수록
낯선 곳 살림
끌려간 영애
마굴 탈출
싸우는 사람들
외로운 할머니
대구의 거리
두 어머니
괴로운 가운데
영애의 봄
흘러 흘러서
자리 잡은 곳
불쌍한 사람
꽃다발 인연
그리운 서울
알 수 없는 일
어머니 아니다
영애의 잠꼬대
끝장
끝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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