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여는 꽃들(문학과지성 시인선 459)
김형영 시집
김형영의 아홉번째 시집 [땅을 여는 꽃들]. 2009년 펴낸 '나무 안에서' 이후 5년간 써온 시 가운데 53편을 추려 시기별로 부를 나누어 엮었다. 간결하고도 응축된 시어로 관악산 자락 자연에서 얻은 몸과 마음의 여유를 담담히 담아낸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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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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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옆길
땅을 여는 꽃들
교감
지금 여기에
봄.봄.봄
내가 나다
쉬었다 가자
無에 대하여
시인 박재삼
공초 오상순
I love you
조금 취해서
回春
한통속
수평선
하염없어라
철조망에 묶여
마지막 꿈
2부 오늘은 당신 없이
오늘은 당신 없이
눈이 오시는 날
짝사랑
인간의 말에는
초범
화살기도
오늘의 기도
사는 날같이
낙엽
3부 햇빛 밝은 아침
말벗
햇빛 밝은 아침
꿈을 찾아서
앵무새를 기리는 노래
양파와 쪽파
제비
林立
산꼭대기에 올라
봄나비처럼
하늘에 바람을 걸고
이런 法案
월명암 낙조대
4부 헛것을 따라다니다
회오리바람에
한강을 바라보며
나무를 위한 송가
수평선
베드로의 고백
흔적
죄의 뿌리
바위
사랑의 외침
없이 계시는 님
검단산 시산제
너 어디 있었나
헛것을 따라다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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