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에 불타다(문학과지성 시인선 466)
정현종 시집
정현종의 시집 『그림자에 불타다』. 《산길에서》, 《산길에서》, 《그림자에 불타다》, 《세상의 모든 색깔로》, 《익어 떨어질 때까지》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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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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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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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느림은/ 산길에서/ 지난 발자국/ 이끼를 연주하다/ 인사/ 그래서 즐거웠는지
보석의 꿈 1/ 보석의 꿈 2/ 보석의 꿈 3/ 보석의 꿈 4/ 한 비전/ 샘을 기리는 노래
글쓰기의 무위/ 새의 은총/ 여행의 마약/ 이뻐 보이려고/ 시간의 그늘/ 시선을 기리는 노래
황금태/ 장엄 희생/ 여기도 바다가 있어요!/ 그 사이에/ 저녁 시간/ 음악에게/ 고비
왕후들이 보내주는 햇빛/ 적막/ 빛공장 방사광에 부쳐/ 석탑의 공기/ 기분이 좋다는 것이다
석양 신비/ 준비/ 연애/ 그 마음 그립습니다/ 자기를 빨아가지고/ 어떤 풍경/ 풍탁
찬미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촉매/ 돌배꽃/ 아, 시간/ 그림자에 불타다/ 세상의 모든 색깔로
이른 봄볕/ 이게 무슨 시간입니까/ 에코의 휘파람/ 허공의 속알을 손에 쥐다/ 밤마다 향해
구름층/ 산골짝에 등불 비칠 때/ 꿈이 올라오는 것이었다/ 모든 말은요/ 여운-알/ 찬미 나윤선
결핍 쪽으로/ 책상은 살아 있다/ 새벽 3시에 깨어/ 익어 떨어질 때까지
산문 세상의 영예로운 것에로의 변용 정현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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