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문학과지성 시인선 516)
김명인 시집
김명인 시집 [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 《내 부족함은 좌파인 빗소리로 채워진다》, 《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 《나비는 팔랑거리며 날아내리고》, 《습지보존회의》, 《기차는 지나간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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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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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
멸치처럼
유전자전
수심에 길들여지지 않는 장님물고기
둠벙 속 붕어
내 부족함은 좌파인 빗소리로 채워진다
끄나풀
죽은 공장
주름
메기
물의 윤회
표적과 겨냥
아가미
Ⅱ
늦가을이면 광채 속에
내일
우마
파촉
너머
손의 표정
보탤수록 모자라는
이 가지에서 저 그늘로
홍합
우두커니
벌새
간담
망상어
밤낚시
Ⅲ
간반
호박 달
수면장애
뇌출혈
세간
못 맡는 봄
식민 일기
윤택이
빙산의 일각
바다공동묘지
활개
포도밭 엽서
사다리
보리수다방
나비는 팔랑거리며 날아내리고
월정에서
치자꽃 향기로 쓰는 복면
Ⅳ
숙맥
하마
어부의 귀
삼류
물고기 입장
이목
얼굴 1
얼굴 2
습지보존회의
밤의 열정
경마
기차는 지나간다
등대와 시
해설
통으로 움직이는 풍경ㆍ정과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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