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풀 끗혜 이슬(문학과지성 시인선 525)
송재학 시집
송재학 시집 [슬프다 풀 끗혜 이슬].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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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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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취산화서聚散花序
시詩가 떠 있다
눈썹 씨의 하루
하숙집
드므라는 말
왼쪽 금동 귀고리
아직 별의 울음소리는 도착하지 않았다
별과 별의 직선
나비와 나방의 차이
자벌레들
민박
소나기
옛 사진에서 얼굴의 해석
옛 사진에서 달의 항적
달맞이꽃/명상
달맞이꽃/월식
달맞이꽃/아프면
불가능의 흰색
성긴 것을 소疏라 하고 빽빽한 것을 밀密이라 하니 바람에게도 해당되는 성질이다
메아리
마네킹 살인 사건
꽃 지는 날
숲속에 흰 피가
2부
물은 언제 뜨거워지는가
돼지의 머리맡에 누운 축생들
참척慘慽, 4월의 글자
고무장화
자화상
그때 너는 바다로 들어갔다/그때 너는 무엇이었느냐
터널
목판화로 듣는 개의 울음소리
발자국을 기다리는 발자국
육체의 풍경
서랍을 가지게 되었다
병
젊은 날의 내 물고기는 신호등 앞에서 다시 나타난다
작은 꽃의 세계사
3부
딱지본 언문 춘향전
강명화의 죽엄
슬프다 풀 끗혜 이슬
술은 눈물인가 한숨이런가
고대소셜 둑겁젼(蟾同知傳)
신일선의 눈물
미남자의 루淚
화류비극 유곽의 루
며누리의 죽엄
청쳔백일
공진회, 시골 로인 이야기
부용의 샹사곡
개타령
해설 | 풍경의 수행문 · 이광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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