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요
당신은 하느님이 보내신 반짝이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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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일을 더욱 특별한 날로 만들어 보세요!
『생일 축하해요』는 이 시대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생일을 더욱 뜻깊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는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기억에 남는 생일잔치를 여는 방법, 생일의 숫자에 담긴 숨은 의미 등 생일에 관해 다양하게 살펴본다. 아울러 하느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세례의 의미도 같이 살핀다. 이 책은 생일을 단순히 케이크를 먹거나 파티를 열어 축하하는 날로만 보내지 않고, 태어난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는 날이 되도록 이끌어 준다. 자신의 생일날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느님이 이 세상에 나를 보내신 의미를 새롭게 깨달으며, 생일을 맞이하기까지 살아온 삶이 축복의 나날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생일 축하해요』는 이 시대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생일을 더욱 뜻깊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는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기억에 남는 생일잔치를 여는 방법, 생일의 숫자에 담긴 숨은 의미 등 생일에 관해 다양하게 살펴본다. 아울러 하느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세례의 의미도 같이 살핀다. 이 책은 생일을 단순히 케이크를 먹거나 파티를 열어 축하하는 날로만 보내지 않고, 태어난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는 날이 되도록 이끌어 준다. 자신의 생일날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느님이 이 세상에 나를 보내신 의미를 새롭게 깨달으며, 생일을 맞이하기까지 살아온 삶이 축복의 나날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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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생일을 더욱 뜻깊고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 담긴 책
누구나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날, 즉 '생일'을 기념한다. 그래서 생일이 되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케이크에 생일 초를 꽂아 불고,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선물을 받는 등, 생일을 축하한다. 이것이 사람들이 생일을 보내는 보편적인 모습이다. 그렇다면 이런 생일을 좀 더 색다르게 보낼 수 없을까? 남들과는 다른 생일잔치를 할 수 없을까?
이렇게 생일을 단순하게 보내지 않고, 생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생일을 뜻깊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 나온 《생일 축하해요!》다. 이 책은 우리가 축하하고 또 축하받으며 보내는 생일을 더욱 기억에 남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시대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들려주는 생일 이야기
《만남을 준비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등의 저작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적인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이번에는 생일을 잘 보내는 법을 조언해 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기억에 남는 생일잔치를 여는 방법 등 생일에 관해 다양하게 살펴본다. 특히 생일의 숫자에 담긴 숨은 의미도 이야기하며, 10세, 20세, 30세, 40세, 50세 등 각 나이대별로 숫자에 담긴 의미와 함께, 그 나이대의 생일을 맞이하는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기원도 알려 준다.
또한 이 책 말미에는 생일을 맞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릴 수 있는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세 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생일을 맞아 혼자서, 또는 생일을 축하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마음에 드는 기도를 골라 바치면 생일이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세례의 의미를 살펴보며, 특히 우리가 위기 상황을 겪을 때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서 태어나심으로써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생일을 잘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하느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 번 태어난 것에 머물지 말고 거듭해서 계속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은 하느님이 태어나심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태어나시면 우리는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으로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더 이상 과거에 얽매이지 않게 됩니다.
- 본문 '위기는 우리 내면에 하느님이 태어나신다는 뜻입니다' 중에서
생일을 묵상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세요
나이를 먹거나 기타 여러 이유로 생일이 번거롭고 부담스럽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생일이 축복의 날임을 강조하며, 생일을 맞아 우리의 삶을 한번 되돌아보기를 권유한다. 태어난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되돌아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질문 형식으로 물으며, 스스로 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게 되짚다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축복받은 삶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생일이 단순히 내가 태어남을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나의 삶을 생각하며 묵상할 수 있는 날임을 알 수 있다. 저자의 조언대로 생일을 깊이 묵상하며 보낸다면,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나를 보내신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현재의 내가 있기까지 보살펴 주신 하느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한 생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제 생일을 맞아 하느님의 축복이 제 안에 있는 모든 어둠을 환히 밝혀 주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하느님의 빛이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체험한 모든 일을, 힘들고 괴로운 일들마저도 모두 환하게 비추어 주기를 간구합니다. …… 오늘 제 생일을 맞아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힘든 고난도 축복이었음을 감사의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 본문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중에서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 담긴 책
누구나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날, 즉 '생일'을 기념한다. 그래서 생일이 되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케이크에 생일 초를 꽂아 불고,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선물을 받는 등, 생일을 축하한다. 이것이 사람들이 생일을 보내는 보편적인 모습이다. 그렇다면 이런 생일을 좀 더 색다르게 보낼 수 없을까? 남들과는 다른 생일잔치를 할 수 없을까?
이렇게 생일을 단순하게 보내지 않고, 생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생일을 뜻깊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에서 나온 《생일 축하해요!》다. 이 책은 우리가 축하하고 또 축하받으며 보내는 생일을 더욱 기억에 남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시대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들려주는 생일 이야기
《만남을 준비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등의 저작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적인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이번에는 생일을 잘 보내는 법을 조언해 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기억에 남는 생일잔치를 여는 방법 등 생일에 관해 다양하게 살펴본다. 특히 생일의 숫자에 담긴 숨은 의미도 이야기하며, 10세, 20세, 30세, 40세, 50세 등 각 나이대별로 숫자에 담긴 의미와 함께, 그 나이대의 생일을 맞이하는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기원도 알려 준다.
또한 이 책 말미에는 생일을 맞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릴 수 있는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세 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생일을 맞아 혼자서, 또는 생일을 축하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마음에 드는 기도를 골라 바치면 생일이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세례의 의미를 살펴보며, 특히 우리가 위기 상황을 겪을 때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서 태어나심으로써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생일을 잘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하느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 번 태어난 것에 머물지 말고 거듭해서 계속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은 하느님이 태어나심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태어나시면 우리는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으로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더 이상 과거에 얽매이지 않게 됩니다.
- 본문 '위기는 우리 내면에 하느님이 태어나신다는 뜻입니다' 중에서
생일을 묵상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세요
나이를 먹거나 기타 여러 이유로 생일이 번거롭고 부담스럽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생일이 축복의 날임을 강조하며, 생일을 맞아 우리의 삶을 한번 되돌아보기를 권유한다. 태어난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되돌아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질문 형식으로 물으며, 스스로 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게 되짚다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축복받은 삶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생일이 단순히 내가 태어남을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나의 삶을 생각하며 묵상할 수 있는 날임을 알 수 있다. 저자의 조언대로 생일을 깊이 묵상하며 보낸다면,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나를 보내신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현재의 내가 있기까지 보살펴 주신 하느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한 생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제 생일을 맞아 하느님의 축복이 제 안에 있는 모든 어둠을 환히 밝혀 주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하느님의 빛이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체험한 모든 일을, 힘들고 괴로운 일들마저도 모두 환하게 비추어 주기를 간구합니다. …… 오늘 제 생일을 맞아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힘든 고난도 축복이었음을 감사의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 본문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중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당신의 탄생은 모든 이에게 축복입니다! · 7
하느님이 부여하신 당신의 임무는 무엇인가요? · 17
하느님이 주신 메시지 찾기 · 31
자신의 생일잔치를 주도적으로 계획해 보세요 · 41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 59
나는 무엇을 소망해야 할까? · 69
생일을 구성하는 숫자의 숨은 의미 · 81
세례는 하느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입니다 · 101
위기는 우리 내면에 하느님이 태어나신다는 뜻입니다 · 111
빛으로 충만하게 채워진 삶을 살아가세요 · 121
좋은 결심을 실천에 옮기세요 · 131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세요 · 139
생일을 맞은 당신을 위해 기도하세요 · 145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1 · 151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2 · 155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3 · 159
참고 문헌 · 164
하느님이 부여하신 당신의 임무는 무엇인가요? · 17
하느님이 주신 메시지 찾기 · 31
자신의 생일잔치를 주도적으로 계획해 보세요 · 41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 59
나는 무엇을 소망해야 할까? · 69
생일을 구성하는 숫자의 숨은 의미 · 81
세례는 하느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입니다 · 101
위기는 우리 내면에 하느님이 태어나신다는 뜻입니다 · 111
빛으로 충만하게 채워진 삶을 살아가세요 · 121
좋은 결심을 실천에 옮기세요 · 131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세요 · 139
생일을 맞은 당신을 위해 기도하세요 · 145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1 · 151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2 · 155
생일을 맞아 바치는 축복의 기도 3 · 159
참고 문헌 · 164
저자
저자
안젤름 그륀
저자 안셀름 그륀은 1945년 독일 뢴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나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 지도와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그는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는 《숨어 있는 행복》, 《숨어 있는 기쁨》, 《당신은 나의 천사》, 《마음을 선물하세요》, 《만남을 준비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천사》, 《쉼》, 《쾌유》, 《치유》, 《평온》, 《감사》, 《오늘》, 《고요》, 《위로》 등이 있다.
저서로는 《숨어 있는 행복》, 《숨어 있는 기쁨》, 《당신은 나의 천사》, 《마음을 선물하세요》, 《만남을 준비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천사》, 《쉼》, 《쾌유》, 《치유》, 《평온》, 《감사》, 《오늘》, 《고요》, 《위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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