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
음악의 기쁨을 아는 젊은 클래식 애호가를 위한 음악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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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악도 있었군요! 3인3색 유쾌한 음악 토크!
음악의 기쁨을 아는 젊은 클래식 애호가를 위한 음악 토크 콘서트 『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식』. 음악에 대한 취향과 수준이 다른 세 명의 등장인물이 나누는 유쾌한 대화로 엮은 클래식 음악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음악의 즐거움에 맛들이기 시작한 이들이 좀 더 풍부한 음악 세계를 알고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불멸의 작곡가와 연주가가 빚은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탱고와 국악, 월드뮤직과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80여 곡의 음악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명곡ㆍ명연이라 꼽히는 걸작부터, 대중의 향수와 기억이 스민 노래, 저자의 안목과 취향으로 선곡한 히든 트랙까지 만나볼 수 있다. 진솔하고 풍성하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한 이 책을 통해 평온함과 감동을 느끼는 시간을 마련한다.
음악의 기쁨을 아는 젊은 클래식 애호가를 위한 음악 토크 콘서트 『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식』. 음악에 대한 취향과 수준이 다른 세 명의 등장인물이 나누는 유쾌한 대화로 엮은 클래식 음악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음악의 즐거움에 맛들이기 시작한 이들이 좀 더 풍부한 음악 세계를 알고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불멸의 작곡가와 연주가가 빚은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탱고와 국악, 월드뮤직과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80여 곡의 음악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명곡ㆍ명연이라 꼽히는 걸작부터, 대중의 향수와 기억이 스민 노래, 저자의 안목과 취향으로 선곡한 히든 트랙까지 만나볼 수 있다. 진솔하고 풍성하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한 이 책을 통해 평온함과 감동을 느끼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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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숨 가쁜 일상에서 숨 쉴 틈은, 바로 클래식 음악!
클래식에서 탱고까지, 다채로운 명곡 감상과 음악 대화의 향연
음악에 대한 취향과 수준이 다른 세 명의 등장인물이 등장하여 나누는 유쾌한 대화로 엮은 지상(紙上) 음악감상회! 『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은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가이드로 자리잡은『너 음악회 가봤니?』에 이어, 음악의 즐거움에 맛들이기 시작한 이들이 좀 더 풍부한 음악 세계를 알고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도록 꼬드기는 '음악에의 권유'다. 이 책은 필청 음반 가이드나, 음악 에세이와 같은 '보통의 음악책'이 아닌 '음악 아는 즐거움'을 깊고 넓게 만들어 줄 '특별한 음악 교양서'다.
불멸의 작곡가와 연주가가 빚은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탱고와 국악, 월드뮤직과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80여 곡의 음악 이야기를 담았다. 명곡ㆍ명연이라 꼽히는 걸작부터, 대중의 향수와 기억이 스민 노래, 지은이의 안목과 취향으로 선곡한 히든 트랙까지 그윽하다. 몸을 편안히 내려놓고 선율에 편안하게 기대어 '일상을 변주하는' 자신만의 음악 감상 시간 30분을 가져보면 어떨까? 가슴에 담은 음악을 진솔하게 소개하고, 풍성한 음악 지식을 열정적으로 나누는 이 음악 토크를 듣다(읽다) 보면 클래식을 알고 듣는 즐거움은 깊어지고, 음악과 내가 만나는 평온한 그리고 마음을 흔드는 특별한 감동은 넓어질 것이다.
■ 음악을 듣는 삶은 얼마나 깊고 기쁜가? 나만의 취향-삶의 히든카드를 찾아서!
인문학 고전 독서 열풍이다. 빠르고 쉽게 변화하는 세상, 수익과 성공, 쉼없는 자기계발을 독려하는 '피로 사회'에서 어쩌면 독서마저 자기계발의 영역이 된 듯하다. 그렇다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가질 수 있는 '일상의 변주' 음악 감상 30분은 어떨까? 몸과 마음을 위무하는 '조용한 음악' 클래식이면 더 좋겠다.
이 책은 '젊은 애호가'의 시선으로 가슴으로 많은 음악을 듣고 몸으로 곡을 느껴 '나의 음악'을 찾도록 돕는다. 지은이는 작곡 당시는 물론 현재까지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찬사가 이어지는 클래식 음악의 명곡과 명연(1부), 시대를 뛰어넘어 다양한 시도를 선보인 위대한 음악가들의 걸작(2부), 당시 청중들은 외면했더라도 시간이 흘러 보석처럼 발굴된 매혹의 음악(3부), 젊은 예술가들이 우리 시대의 눈으로 해석한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장르의 노래(4부) 등을 폭넓게 소개한다. 그리고 부록에는 '차선생·박은허·류수연이 꼽은 내 삶의 변주곡'이 각각 실려 있어 단계별로 음악을 듣고, 차차 자신의 클래식 목록을 만들어 가도록 부추긴다. 가령, 레스피기의 「가을의 시」를 들어보자.
작곡된 당시 반응을 얻지 못한 채 사람들의 기억에서 슬그머니 사라진 곡. 멜랑콜릭한 영혼의 멜로디를 담은 「가을의 시」는 레스피기가 작곡한 기간 동안 줄곧 마음속에 쓸쓸함을 유지하며 공을 들인 곡이다. 류수연은 "가을의 시라는 표제 정도면 충분히 주목을 끌 것 같은데요!" 하며 인기를 얻지 못한 이유를 궁금해 하고, '박은허'는 작곡자에게 이 곡의 의미를 찾으려 하면서 반응을 얻지 못한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본다. '차선생'은 빛을 보지 못한 곡이라도 배경을 이해하면서 다양하게 들어보고, 자신의 느낌을 스스로 찾아보도록 이끈다.
지은이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 영화 <밀회>에 삽입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라벨 「볼레로」 등등 귀에 익은 클래식, 역사에 남은 전설적인 레코딩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24시간 동안 끊임없이 연주된다고 하는 탱고 「라 쿰파르시타」, 「라 보엠」의 주옥같은 아리아 <내 이름은 미미>, 오드리 헵번이 부르는 「문 리버」, 황병기가 연주하는 「춘설」, 테오도라키스의 「밤의 발코니에서」, 이은미가 부른 「찔레꽃」 등 동서양, 근세부터 오늘날까지, 장르를 불문한, 익숙하거나 낯선 80여 곡을 소개한다.
■ 이런 음악도 있었군요... 이 노래도 들어보세요… 3인3색 유쾌한 음악 토크!
차선생: 「아리아」라는 곡은 굴다가 재즈로 작곡한 것인데도 지금까지 들어왔던 재즈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죠? ……연주 도중에 굴다가 청중들을 향해 중얼거리자 폭소가 터지는 장면도 굴다의 연주이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보너스라고 할 수 있겠지요.
박은허: 이번 곡은 「엄마야 누나야」를 오리엔탱고라는 젊은 연주자들이 탱고 리듬으로 편곡한 것이군요! 피아노와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탱고 리듬의 우리 노래, 정말 느낌이 새롭네요.
이제 막 음악의 즐거움에 귀가 트인 대학생 '류수연'의 발랄한 질문,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찾는 때로는 고집스러운 직장인 '박은허'의 취향, 잡식성 음악 대식가 '차선생'의 해박한 해설이 더해진 생생한 음악 대화는 구체적인 감상과 입체적인 정보로 넉넉하다.
이 책의 지은이를 모델로 한 듯한 '걸어다니는 음악백과사전' 차선생, 바그너를 몹시 사랑하는 '진지한 음악애호가' 박은허 그리고 『너 음악회 가봤니?』에서 풋풋한 새내기 대학생으로 등장했던 '초보 음악마니아' 류수연이 두 팔 걷고 클래식 감상의 세계로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음악의 즐거움에 빠져 궁금한 것들이 늘어난 류수연은 자신만의 음악 공부를 쌓아가며 가끔은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취향이 확고한 열정적인 박은허는 차르르 걸작 계보를 풀어내고, 차선생은 차근차근 음악 지식을 들려주며 독자의 클래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세 사람의 대화는 '나만의 음악 취향'을 찾아가는 이들이 궁금해 하는 음악 지식, 음악의 즐거움을 더욱 북돋워줄 배경과 맥락에 대한 알찬 정보를 듬뿍 담고 있다. 특히 음악 수준이 다른 이들이 각자 자신의 시각에서 던지는 다양한 질문과 그에 대한 차선생의 해설을 읽으며 대화에 참여하면 자신도 모르게 저마다의 수준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지은이는 그렇게 '좋아서 배워나가는 재미' 가득한 시간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주인공들은 다양한 음악가, 연주자들의 새로운 연주와 편곡을 귀로 즐기면서 비교하기도한다. <서편제>에 등장해 우리에게 친숙한 단가 「사절가」를 김명곤의 소리로 듣고, 자신의 인생을 '가야금 인생'이라고 부르는 황병기의 동양화 같은 가야금을 듣기도 한다. 우리의 전통음악을 최고의 가수, 최고의 연주자의 해석으로 그대로 들여다보기도 하지만, 전통음악을 색다른 악기와 리듬으로 표현한 적극적인 활동 또한 반가워한다.
가령 오리엔탱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슬픈 곡조로 아로새겨져 있는 「엄마야 누나야」를 탱고 리듬으로 선보인다. 그동안 들어온 것과는 다른 연주, 다른 분위기는 다시 한 번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다.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듀오 오리엔탱고의 음악을 들으며 추억에 잠겨보시길!
■ 음악이 있어 새롭고 기쁜 류준하 작가의 삶, 음악의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
이 책의 지은이 류준하 작가는 현직 고등학교 지리 교사이자 차이코프스키를 사랑하는 음악애호가다. 30여 년 전부터 찾아다니며 보고 듣고 배운 클래식의 감동은 류준하 작가를 낮에는 교사로, 저녁과 주말이면 전국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열정적인 음악감상회 해설자가 되도록 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클래식에 겁먹지 않고 다가가도록 그리고 깊이 있게 음악을 듣고 아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광대무변한 음악의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는 즐거움을 오래오래 나누고자 한다."
지은이는 어떤 이에게는 '보물'도 되고, 어떤 이에게는 '삶의 히든카드'가 된다는 클래식이 주는 위안을 정말 신비롭다고 전하며, 이 책이 젊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자신의 선곡으로 '음악이 있어 늘 새롭고 기쁜 삶'에 빠지도록 돕는 디딤돌이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이라고 말한다.
소란스럽고 어지러운 일상에서 지은이가 '삶의 변주곡'으로 선택한 음악은, 먼저 클래식이다. 일상의 분주함을 비우고 삶을 음악의 향기로 채우는 '나와 음악만이 마주하는 시간'이 주는 풍요로움! 그 기쁨을 꿈꾸는 데 『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은 질문도 받고 담소를 나누기도 하면서, 음악 지식을 두루두루 알려주어 클래식을 사랑하는 젊은 애호가들이 한층 성장하도록 '저절로' 이끈다.
클래식에서 탱고까지, 다채로운 명곡 감상과 음악 대화의 향연
음악에 대한 취향과 수준이 다른 세 명의 등장인물이 등장하여 나누는 유쾌한 대화로 엮은 지상(紙上) 음악감상회! 『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은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가이드로 자리잡은『너 음악회 가봤니?』에 이어, 음악의 즐거움에 맛들이기 시작한 이들이 좀 더 풍부한 음악 세계를 알고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도록 꼬드기는 '음악에의 권유'다. 이 책은 필청 음반 가이드나, 음악 에세이와 같은 '보통의 음악책'이 아닌 '음악 아는 즐거움'을 깊고 넓게 만들어 줄 '특별한 음악 교양서'다.
불멸의 작곡가와 연주가가 빚은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탱고와 국악, 월드뮤직과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80여 곡의 음악 이야기를 담았다. 명곡ㆍ명연이라 꼽히는 걸작부터, 대중의 향수와 기억이 스민 노래, 지은이의 안목과 취향으로 선곡한 히든 트랙까지 그윽하다. 몸을 편안히 내려놓고 선율에 편안하게 기대어 '일상을 변주하는' 자신만의 음악 감상 시간 30분을 가져보면 어떨까? 가슴에 담은 음악을 진솔하게 소개하고, 풍성한 음악 지식을 열정적으로 나누는 이 음악 토크를 듣다(읽다) 보면 클래식을 알고 듣는 즐거움은 깊어지고, 음악과 내가 만나는 평온한 그리고 마음을 흔드는 특별한 감동은 넓어질 것이다.
■ 음악을 듣는 삶은 얼마나 깊고 기쁜가? 나만의 취향-삶의 히든카드를 찾아서!
인문학 고전 독서 열풍이다. 빠르고 쉽게 변화하는 세상, 수익과 성공, 쉼없는 자기계발을 독려하는 '피로 사회'에서 어쩌면 독서마저 자기계발의 영역이 된 듯하다. 그렇다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가질 수 있는 '일상의 변주' 음악 감상 30분은 어떨까? 몸과 마음을 위무하는 '조용한 음악' 클래식이면 더 좋겠다.
이 책은 '젊은 애호가'의 시선으로 가슴으로 많은 음악을 듣고 몸으로 곡을 느껴 '나의 음악'을 찾도록 돕는다. 지은이는 작곡 당시는 물론 현재까지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찬사가 이어지는 클래식 음악의 명곡과 명연(1부), 시대를 뛰어넘어 다양한 시도를 선보인 위대한 음악가들의 걸작(2부), 당시 청중들은 외면했더라도 시간이 흘러 보석처럼 발굴된 매혹의 음악(3부), 젊은 예술가들이 우리 시대의 눈으로 해석한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장르의 노래(4부) 등을 폭넓게 소개한다. 그리고 부록에는 '차선생·박은허·류수연이 꼽은 내 삶의 변주곡'이 각각 실려 있어 단계별로 음악을 듣고, 차차 자신의 클래식 목록을 만들어 가도록 부추긴다. 가령, 레스피기의 「가을의 시」를 들어보자.
작곡된 당시 반응을 얻지 못한 채 사람들의 기억에서 슬그머니 사라진 곡. 멜랑콜릭한 영혼의 멜로디를 담은 「가을의 시」는 레스피기가 작곡한 기간 동안 줄곧 마음속에 쓸쓸함을 유지하며 공을 들인 곡이다. 류수연은 "가을의 시라는 표제 정도면 충분히 주목을 끌 것 같은데요!" 하며 인기를 얻지 못한 이유를 궁금해 하고, '박은허'는 작곡자에게 이 곡의 의미를 찾으려 하면서 반응을 얻지 못한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본다. '차선생'은 빛을 보지 못한 곡이라도 배경을 이해하면서 다양하게 들어보고, 자신의 느낌을 스스로 찾아보도록 이끈다.
지은이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 영화 <밀회>에 삽입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라벨 「볼레로」 등등 귀에 익은 클래식, 역사에 남은 전설적인 레코딩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24시간 동안 끊임없이 연주된다고 하는 탱고 「라 쿰파르시타」, 「라 보엠」의 주옥같은 아리아 <내 이름은 미미>, 오드리 헵번이 부르는 「문 리버」, 황병기가 연주하는 「춘설」, 테오도라키스의 「밤의 발코니에서」, 이은미가 부른 「찔레꽃」 등 동서양, 근세부터 오늘날까지, 장르를 불문한, 익숙하거나 낯선 80여 곡을 소개한다.
■ 이런 음악도 있었군요... 이 노래도 들어보세요… 3인3색 유쾌한 음악 토크!
차선생: 「아리아」라는 곡은 굴다가 재즈로 작곡한 것인데도 지금까지 들어왔던 재즈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죠? ……연주 도중에 굴다가 청중들을 향해 중얼거리자 폭소가 터지는 장면도 굴다의 연주이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보너스라고 할 수 있겠지요.
박은허: 이번 곡은 「엄마야 누나야」를 오리엔탱고라는 젊은 연주자들이 탱고 리듬으로 편곡한 것이군요! 피아노와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탱고 리듬의 우리 노래, 정말 느낌이 새롭네요.
이제 막 음악의 즐거움에 귀가 트인 대학생 '류수연'의 발랄한 질문,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찾는 때로는 고집스러운 직장인 '박은허'의 취향, 잡식성 음악 대식가 '차선생'의 해박한 해설이 더해진 생생한 음악 대화는 구체적인 감상과 입체적인 정보로 넉넉하다.
이 책의 지은이를 모델로 한 듯한 '걸어다니는 음악백과사전' 차선생, 바그너를 몹시 사랑하는 '진지한 음악애호가' 박은허 그리고 『너 음악회 가봤니?』에서 풋풋한 새내기 대학생으로 등장했던 '초보 음악마니아' 류수연이 두 팔 걷고 클래식 감상의 세계로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음악의 즐거움에 빠져 궁금한 것들이 늘어난 류수연은 자신만의 음악 공부를 쌓아가며 가끔은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취향이 확고한 열정적인 박은허는 차르르 걸작 계보를 풀어내고, 차선생은 차근차근 음악 지식을 들려주며 독자의 클래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세 사람의 대화는 '나만의 음악 취향'을 찾아가는 이들이 궁금해 하는 음악 지식, 음악의 즐거움을 더욱 북돋워줄 배경과 맥락에 대한 알찬 정보를 듬뿍 담고 있다. 특히 음악 수준이 다른 이들이 각자 자신의 시각에서 던지는 다양한 질문과 그에 대한 차선생의 해설을 읽으며 대화에 참여하면 자신도 모르게 저마다의 수준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지은이는 그렇게 '좋아서 배워나가는 재미' 가득한 시간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주인공들은 다양한 음악가, 연주자들의 새로운 연주와 편곡을 귀로 즐기면서 비교하기도한다. <서편제>에 등장해 우리에게 친숙한 단가 「사절가」를 김명곤의 소리로 듣고, 자신의 인생을 '가야금 인생'이라고 부르는 황병기의 동양화 같은 가야금을 듣기도 한다. 우리의 전통음악을 최고의 가수, 최고의 연주자의 해석으로 그대로 들여다보기도 하지만, 전통음악을 색다른 악기와 리듬으로 표현한 적극적인 활동 또한 반가워한다.
가령 오리엔탱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슬픈 곡조로 아로새겨져 있는 「엄마야 누나야」를 탱고 리듬으로 선보인다. 그동안 들어온 것과는 다른 연주, 다른 분위기는 다시 한 번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다.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듀오 오리엔탱고의 음악을 들으며 추억에 잠겨보시길!
■ 음악이 있어 새롭고 기쁜 류준하 작가의 삶, 음악의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
이 책의 지은이 류준하 작가는 현직 고등학교 지리 교사이자 차이코프스키를 사랑하는 음악애호가다. 30여 년 전부터 찾아다니며 보고 듣고 배운 클래식의 감동은 류준하 작가를 낮에는 교사로, 저녁과 주말이면 전국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열정적인 음악감상회 해설자가 되도록 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클래식에 겁먹지 않고 다가가도록 그리고 깊이 있게 음악을 듣고 아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광대무변한 음악의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는 즐거움을 오래오래 나누고자 한다."
지은이는 어떤 이에게는 '보물'도 되고, 어떤 이에게는 '삶의 히든카드'가 된다는 클래식이 주는 위안을 정말 신비롭다고 전하며, 이 책이 젊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자신의 선곡으로 '음악이 있어 늘 새롭고 기쁜 삶'에 빠지도록 돕는 디딤돌이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이라고 말한다.
소란스럽고 어지러운 일상에서 지은이가 '삶의 변주곡'으로 선택한 음악은, 먼저 클래식이다. 일상의 분주함을 비우고 삶을 음악의 향기로 채우는 '나와 음악만이 마주하는 시간'이 주는 풍요로움! 그 기쁨을 꿈꾸는 데 『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은 질문도 받고 담소를 나누기도 하면서, 음악 지식을 두루두루 알려주어 클래식을 사랑하는 젊은 애호가들이 한층 성장하도록 '저절로' 이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채우고 비우는 음악의 신비 … 6
등장인물 소개 … 9
제1변주_고독한 영혼을 위한 환상곡
01 하루키 소설 속에 흐르는 클래식 … 16
「신포니에타」 레오슈 야나체크 | 「정화된 밤」 아르놀트 쇤베르크 | 「볼레로」 모리스 라벨
02 고독한 영혼을 지닌 음악의 은둔자들 … 37
「여섯 개의 그노시엔느」 에릭 사티 | 「피아노를 위한 여섯 개의 무곡」 코미타스
03 오선지에 그린 사계절 … 50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F장조」 루트비히 판 베토벤 | <6월-뱃노래>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가을의 시」 오토리노 레스피기 | <겨울> 안토니오 비발디
04 어느 가난한 예술가의 자전적인 고백 … 66
「라 보엠」 지아코모 푸치니
05 상상과 낭만의 세계, 달 … 80
「플라이 미 투 더 문」 바트 하워드 | 「문 리버」 헨리 맨시니 | 「루살카」 <달의 노래> 안토닌 드보르자크
「이천영월」 아빙 | 「달빛」 op. 46-2 가브리엘 포레 | 「베르가마스크 조곡」 <달빛> 클로드 드뷔시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op.27-2 루트비히 판 베토벤
06 드보르자크의 실내악 산책 … 100
「4개의 낭만적인 소품」 op.75, 「소나티나 G장조」 op.100, 「현악4중주 No.12 F장조」 op.96
안토닌 드보르자크
07 셰익스피어 문학으로 빚은 환상 … 110
「템페스트」 op.18, 「햄릿」 op.67a, 「로미오와 줄리엣」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08 다양한 색깔의 바다 … 123
「바다 」 샤를르 트레네 | 「바다」 김민기 | 「바다의 노래」 | 「바다」 클로드 드뷔시
제2변주_걸작을 만든 음악가의 위대함
09 시대를 거스른 명곡 … 144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op.26 막스 브루흐
「피아노 협주곡 제2번 c단조」 op.18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10 슬프도록 아름다운 우리 노래 … 164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시)/김광수(곡) | 「섬집아기」 한인현(시)/이흥렬(곡)
「찔레꽃」 이원수(시)/박태준(곡) | 「지게소리」 김용우 | 「전라도 길」 한하운(시)/유종화(곡)
11 바로크 협주곡을 듣는 즐거움 … 179
「이탈리아 협주곡」 BWV971 요한 세바스찬 바흐 | 「하프 협주곡 B♭장조」 op.4 No.6 프레데릭 헨델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2번 F장조」 BWV1047,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 D장조」 BWV1050
요한 세바스찬 바흐
12 자유, 평화 그리고 송구영신 … 194
「교향곡 제9번 d단조」 op.125 루트비히 판 베토벤
13 교황청에 입성한 엘 시스테마의 영웅, 두다멜 … 208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K.216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교향곡 제9번 e단조」 op.95 안토닌 드보르자크
14 텐슈테트가 연주하는 바그너의 관현악 작품 … 220
「탄호이저」 서곡, <베누스베르크 바카날>, 「리엔치」 서곡
「신들의 황혼」 <동틀 무렵과 지크프리트의 여행>, <지크프리트의 장송 행진곡>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1막 전주곡, 「발퀴레」 <발퀴레의 말달리기> 리하르트 바그너
15 현실 속의 연극, 연극 속의 현실 … 247
「팔리아치」 루제로 레온카발로
16 건반 위의 자유 영혼, 굴다 … 257
「아리아」 프리드리히 굴다 | 「환상곡 C단조」 K.475, 「피아노 소나타 c단조」 K.457,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466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제3변주_거부할 수 없는 매혹과 낭만
17 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악장, 러시아의 실내악 명곡 … 274
「현악4중주 제1번 D장조」 op.11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현악4중주 제2번 D장조」 알렉산드르 보로딘
18 음악의 서정시인, 슈베르트 … 284
「4개의 즉흥곡」 op.90 D.899,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D.821
프란츠 슈베르트
19 마법의 바톤을 지닌 지휘자 카를로스 클라이버 … 295
「교향곡 제4번 B#장조」 op.60 루트비히 판 베토벤 | 「교향곡 제4번 e단조」 op.98 요하네스 브람스
20 삶과 죽음의 갈림길, 그 속의 신랄한 해학과 풍자 … 308
「교향곡 제5번」 op.47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21 바이올린으로 교향곡을 쓴 베토벤 … 322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루트비히 판 베토벤
22 거부할 수 없는 탱고의 매력 … 332
「망각」 아스토르 피아졸라 | 「포르 우나 카베차」 카를로스 가르델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날」 A. 레 페라/카를로스 가르델 | 「참으로 오래전에」 아스토르 피아졸라
「라 쿰파르시타」 헤라르도 마토스 로드리게즈
23 친구와의 우정으로 탄생한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명곡 … 351
「클라리넷5중주 A장조」 K.581,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제4변주_낯선 음악의 풍경 속으로
24 하늘의 소리 인간의 노래 … 364
「한산사」 | 「레퀴엠」 op.48 가브리엘 포레
25 전통음악 속의 사계절 … 376
단가 「사절가」 | 「춘설」 황병기 | 「봄」 전순희 | 「대바람 소리」 이상규
「겨울/밤 : 다우삼매」 박일훈
26 찬란하게 울리는 쉬체드린의 관현악 … 391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1번」 '부도덕한 리머릭', 「카르멘 모음곡」 로디온 쉬체드린
27 발품 팔아 세계 정상에 우뚝 선 작곡가 코다이와 버르토크 … 402
「무반주 첼로 소나타」 op.8 졸탄 코다이 |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Sz 116 벨라 버르토크
28 프랑스 근대 음악의 선구자, 포레 … 414
「무언가」 op.17 No.3, 「자장가」, 「꿈길에서」, 「시칠리안느」, 「파반느」,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A장조」 op.13 가브리엘 포레
29 찬란한 프랑코-벨기에 악파의 계승자, 그뤼미오 … 430
「바이올린 협주곡 제22번 a단조」 조반니 바티스타 비오티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a단조」 op.37 앙리 비외탕
30 지중해를 향해 외치는 자유와 평화의 메시지 … 441
「야생화처럼」 라헬 샤피라/나훔 헤이만 | 「도나 도나」 아론 자이틀린/숄롬 세쿤다
「젊은 우체부의 죽음」, 「종이 달」 마노스 하지다키스 | 「밤의 발코니에서」, 「안뜰」 미키스 테오도라키스
차선생·박은허·류수연이 꼽은 '내 삶의 변주곡' … 459
찾아보기 … 462
등장인물 소개 … 9
제1변주_고독한 영혼을 위한 환상곡
01 하루키 소설 속에 흐르는 클래식 … 16
「신포니에타」 레오슈 야나체크 | 「정화된 밤」 아르놀트 쇤베르크 | 「볼레로」 모리스 라벨
02 고독한 영혼을 지닌 음악의 은둔자들 … 37
「여섯 개의 그노시엔느」 에릭 사티 | 「피아노를 위한 여섯 개의 무곡」 코미타스
03 오선지에 그린 사계절 … 50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F장조」 루트비히 판 베토벤 | <6월-뱃노래>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가을의 시」 오토리노 레스피기 | <겨울> 안토니오 비발디
04 어느 가난한 예술가의 자전적인 고백 … 66
「라 보엠」 지아코모 푸치니
05 상상과 낭만의 세계, 달 … 80
「플라이 미 투 더 문」 바트 하워드 | 「문 리버」 헨리 맨시니 | 「루살카」 <달의 노래> 안토닌 드보르자크
「이천영월」 아빙 | 「달빛」 op. 46-2 가브리엘 포레 | 「베르가마스크 조곡」 <달빛> 클로드 드뷔시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op.27-2 루트비히 판 베토벤
06 드보르자크의 실내악 산책 … 100
「4개의 낭만적인 소품」 op.75, 「소나티나 G장조」 op.100, 「현악4중주 No.12 F장조」 op.96
안토닌 드보르자크
07 셰익스피어 문학으로 빚은 환상 … 110
「템페스트」 op.18, 「햄릿」 op.67a, 「로미오와 줄리엣」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08 다양한 색깔의 바다 … 123
「바다 」 샤를르 트레네 | 「바다」 김민기 | 「바다의 노래」 | 「바다」 클로드 드뷔시
제2변주_걸작을 만든 음악가의 위대함
09 시대를 거스른 명곡 … 144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op.26 막스 브루흐
「피아노 협주곡 제2번 c단조」 op.18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10 슬프도록 아름다운 우리 노래 … 164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시)/김광수(곡) | 「섬집아기」 한인현(시)/이흥렬(곡)
「찔레꽃」 이원수(시)/박태준(곡) | 「지게소리」 김용우 | 「전라도 길」 한하운(시)/유종화(곡)
11 바로크 협주곡을 듣는 즐거움 … 179
「이탈리아 협주곡」 BWV971 요한 세바스찬 바흐 | 「하프 협주곡 B♭장조」 op.4 No.6 프레데릭 헨델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2번 F장조」 BWV1047,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 D장조」 BWV1050
요한 세바스찬 바흐
12 자유, 평화 그리고 송구영신 … 194
「교향곡 제9번 d단조」 op.125 루트비히 판 베토벤
13 교황청에 입성한 엘 시스테마의 영웅, 두다멜 … 208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K.216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교향곡 제9번 e단조」 op.95 안토닌 드보르자크
14 텐슈테트가 연주하는 바그너의 관현악 작품 … 220
「탄호이저」 서곡, <베누스베르크 바카날>, 「리엔치」 서곡
「신들의 황혼」 <동틀 무렵과 지크프리트의 여행>, <지크프리트의 장송 행진곡>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1막 전주곡, 「발퀴레」 <발퀴레의 말달리기> 리하르트 바그너
15 현실 속의 연극, 연극 속의 현실 … 247
「팔리아치」 루제로 레온카발로
16 건반 위의 자유 영혼, 굴다 … 257
「아리아」 프리드리히 굴다 | 「환상곡 C단조」 K.475, 「피아노 소나타 c단조」 K.457,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466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제3변주_거부할 수 없는 매혹과 낭만
17 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악장, 러시아의 실내악 명곡 … 274
「현악4중주 제1번 D장조」 op.11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현악4중주 제2번 D장조」 알렉산드르 보로딘
18 음악의 서정시인, 슈베르트 … 284
「4개의 즉흥곡」 op.90 D.899,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D.821
프란츠 슈베르트
19 마법의 바톤을 지닌 지휘자 카를로스 클라이버 … 295
「교향곡 제4번 B#장조」 op.60 루트비히 판 베토벤 | 「교향곡 제4번 e단조」 op.98 요하네스 브람스
20 삶과 죽음의 갈림길, 그 속의 신랄한 해학과 풍자 … 308
「교향곡 제5번」 op.47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21 바이올린으로 교향곡을 쓴 베토벤 … 322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루트비히 판 베토벤
22 거부할 수 없는 탱고의 매력 … 332
「망각」 아스토르 피아졸라 | 「포르 우나 카베차」 카를로스 가르델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날」 A. 레 페라/카를로스 가르델 | 「참으로 오래전에」 아스토르 피아졸라
「라 쿰파르시타」 헤라르도 마토스 로드리게즈
23 친구와의 우정으로 탄생한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명곡 … 351
「클라리넷5중주 A장조」 K.581,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제4변주_낯선 음악의 풍경 속으로
24 하늘의 소리 인간의 노래 … 364
「한산사」 | 「레퀴엠」 op.48 가브리엘 포레
25 전통음악 속의 사계절 … 376
단가 「사절가」 | 「춘설」 황병기 | 「봄」 전순희 | 「대바람 소리」 이상규
「겨울/밤 : 다우삼매」 박일훈
26 찬란하게 울리는 쉬체드린의 관현악 … 391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1번」 '부도덕한 리머릭', 「카르멘 모음곡」 로디온 쉬체드린
27 발품 팔아 세계 정상에 우뚝 선 작곡가 코다이와 버르토크 … 402
「무반주 첼로 소나타」 op.8 졸탄 코다이 |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Sz 116 벨라 버르토크
28 프랑스 근대 음악의 선구자, 포레 … 414
「무언가」 op.17 No.3, 「자장가」, 「꿈길에서」, 「시칠리안느」, 「파반느」,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A장조」 op.13 가브리엘 포레
29 찬란한 프랑코-벨기에 악파의 계승자, 그뤼미오 … 430
「바이올린 협주곡 제22번 a단조」 조반니 바티스타 비오티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a단조」 op.37 앙리 비외탕
30 지중해를 향해 외치는 자유와 평화의 메시지 … 441
「야생화처럼」 라헬 샤피라/나훔 헤이만 | 「도나 도나」 아론 자이틀린/숄롬 세쿤다
「젊은 우체부의 죽음」, 「종이 달」 마노스 하지다키스 | 「밤의 발코니에서」, 「안뜰」 미키스 테오도라키스
차선생·박은허·류수연이 꼽은 '내 삶의 변주곡' …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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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류준하
저자 류준하는 차이코프스키를 사랑하는 음악애호가. 경북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울산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학교 일과 후인 저녁과 주말에는 경주고전음악감상회를 비롯한 여러 곳의 음악감상회를 10여 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너 음악회 가봤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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