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양장본 Hardcover)
아빠 생일에 예쁜 꽃을 선물하고 싶어 난생처음 부모 없이 외출을 하게 된 아기 부엉이들. 아이들만의 첫 외출이나 첫 심부름은 아이들에게는 가슴 두근거리고 떨리며 두렵기도 한, 부모에게는 더없이 걱정스럽고도 대견한 일일 것입니다. 더욱이 아빠를 기쁘게 해 주고 싶은 마음만으로 스스로 즐거이 용기를 낸 아기 부엉이들의 마음이 몹시도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기 부엉이들은 길을 잃은 숲길에서 우연히 여러 동물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낯선 동물을 경계하며 위협적이고 무섭게 굴던 동물들은 아기 부엉이들의 “안녕하세요!”라는 사랑스럽고도 예의바른 인사에 주춤하다 경계를 풀고 미소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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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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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꽃을 선물하고 싶어요."
아기 부엉이들은 아빠에게 드릴 생일 선물을 찾아
처음으로 둘이서만 밖을 나섰어요.
예쁜 꽃이 가득한 꽃밭에서 놀던 아기 부엉이들은
어디선가 날아든 나비를 쫓다 숲 속에서 길을 잃고 말아요.
무섭고 낯선 동물들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는 숲 속에서
아기 부엉이들은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
아빠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을까요?
아빠 생일에 예쁜 꽃을 선물하고 싶어 난생처음 부모 없이 외출을 하게 된 아기 부엉이들. 아이들만의 첫 외출이나 첫 심부름은 아이들에게는 가슴 두근거리고 떨리며 두렵기도 한, 부모에게는 더없이 걱정스럽고도 대견한 일일 것입니다. 더욱이 아빠를 기쁘게 해 주고 싶은 마음만으로 스스로 즐거이 용기를 낸 아기 부엉이들의 마음이 몹시도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기 부엉이들은 길을 잃은 숲길에서 우연히 여러 동물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낯선 동물을 경계하며 위협적이고 무섭게 굴던 동물들은 아기 부엉이들의 "안녕하세요!"라는 사랑스럽고도 예의바른 인사에 주춤하다 경계를 풀고 미소를 짓습니다.
이렇게 <안녕하세요!>는 부모님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기쁘게 해 주고 싶은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마음과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건네는 "안녕하세요!"라는 따뜻하고 예의바른 인사 한 마디가 서로의 마음을 녹이는 작은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 "곧 만나요!" 현암사의 다음 신간
신비한 숲 속 도서관 (박은지 그림|컬러링북|72쪽)
열쇠를 돌려 도서관으로 들어선 순간,
소녀의 눈앞에 신비한 세상이 펼쳐졌다.
그곳은 낯설면서 낯익고, 신비하면서 익숙한 책의 세계였다.
소녀는 어느새 문학 속 인물로 변해 있었고, 이야기의 한 페이지에 들어와 있었다.
놀란 소녀는 얼른 발길을 돌렸지만, 이미 열쇠는 사라지고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소녀는 빨간 모자였다가 앨리스였다가 라푼젤이 되기도 했다.
열쇠를 찾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소녀의 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문학을 소재로 한 세밀하고 아름다운 컬러링북!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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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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