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거대 서사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단편적인 구절로만 대하던 성경 읽기를 넘어,
창조에서 새 창조까지 일관되게 흐르는 하나님의 꿈을 만나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성경을 단편적인 구절의 집합이 아닌,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하나의 거대 서사(meta-narrative)로 풀어낸다. 창조부터 타락, 구속,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맥락을 다루면서도, 개별 사건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일관된 뜻과 통찰을 정교하게 연결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성경의 큰 흐름은 물론 깊은 흐름까지 읽어내는 눈을 열어 준다.
창조에서 새 창조까지 일관되게 흐르는 하나님의 꿈을 만나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성경을 단편적인 구절의 집합이 아닌,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하나의 거대 서사(meta-narrative)로 풀어낸다. 창조부터 타락, 구속,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맥락을 다루면서도, 개별 사건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일관된 뜻과 통찰을 정교하게 연결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성경의 큰 흐름은 물론 깊은 흐름까지 읽어내는 눈을 열어 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경은 인간이 하늘로 올라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이야기다."
창조에서 새 창조까지, 성경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읽다!
성경은 수많은 인물과 사건, 율법과 예언, 시와 잠언으로 이루어진 방대한 책이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부분적으로, 조각조각 읽는 데 머무르곤 한다. 그러나 전체를 놓고 보면, 성경은 하나의 통일된 이야기[거대 서사]다. 이 이야기는 창세기 1장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해 요한계시록 21장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완성된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이 웅대한 이야기를 창조-타락-구속-새 창조라는 네 단계로 따라간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며 품으신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인간의 반역으로 그 목적은 어떻게 도전받았는가?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교회를 통해 망가진 창조 세계를 어떻게 회복해 가시는가? 그리고 그 이야기는 마침내 어디에 이르는가? 저자는 이 질문들을 따라 성경 이야기의 핵심 줄거리를 간결하고 선명하게 펼쳐 보인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오늘날 교회에 깊이 스며든 한 가지 오해를 정면으로 다룬다. 그것은 죽은 뒤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을 구원의 최종 목적지로 여기는 이해다. 저자는 이러한 인식이 플라톤적 이원론의 영향 아래 형성되었으며, 하나님의 선한 창조를 부정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현실 도피나 세상과의 타협으로 이끈다고 진단한다. 성경이 말하는 소망은 성도가 세상을 떠나 하늘로 구출되는 것이 아니다.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온 땅이 하나님의 임재와 생명으로 충만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속은 영혼만이 아니라 전인을, 개인만이 아니라 사회를, 나아가 창조 세계 전체를 아우른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에덴동산을 최초의 지상 성전으로, 아담을 제사장-왕으로 읽는 창조 이야기에서 출발해, 출애굽과 가나안 정착, 왕정과 예언자들의 회복 메시지, 중간기 역사와 예수의 하나님 나라 선포, 십자가와 부활, 오순절 성령 강림과 교회의 선교, 바울이 전한 복음, 그리고 최후 심판과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을 한 호흡에 조망하게 한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존 H. 월튼, 그레고리 빌, 리처드 보컴, N. T. 라이트 등 탁월한 성서학자들의 연구를 폭넓게 반영하면서도,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핵심만을 담았다.
오랜 세월 바울신학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시야를 성경 전체로 넓혀, 교회가 올바른 성경 이야기를 회복하고 그 이야기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새롭게 세우기를 촉구한다.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보고, 조각이 아니라 서사를 읽을 때, 교회는 다시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설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책이기에, 『성경의 거대 서사』는 성경 통독을 했지만 전체 흐름이 잡히지 않는 이들, 성경 이야기의 큰 그림을 가르쳐야 하는 목회자와 교사, 소그룹과 성경공부 모임, 그리고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간결하고도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이야기다."
창조에서 새 창조까지, 성경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읽다!
성경은 수많은 인물과 사건, 율법과 예언, 시와 잠언으로 이루어진 방대한 책이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부분적으로, 조각조각 읽는 데 머무르곤 한다. 그러나 전체를 놓고 보면, 성경은 하나의 통일된 이야기[거대 서사]다. 이 이야기는 창세기 1장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해 요한계시록 21장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완성된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이 웅대한 이야기를 창조-타락-구속-새 창조라는 네 단계로 따라간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며 품으신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인간의 반역으로 그 목적은 어떻게 도전받았는가?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교회를 통해 망가진 창조 세계를 어떻게 회복해 가시는가? 그리고 그 이야기는 마침내 어디에 이르는가? 저자는 이 질문들을 따라 성경 이야기의 핵심 줄거리를 간결하고 선명하게 펼쳐 보인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오늘날 교회에 깊이 스며든 한 가지 오해를 정면으로 다룬다. 그것은 죽은 뒤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을 구원의 최종 목적지로 여기는 이해다. 저자는 이러한 인식이 플라톤적 이원론의 영향 아래 형성되었으며, 하나님의 선한 창조를 부정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현실 도피나 세상과의 타협으로 이끈다고 진단한다. 성경이 말하는 소망은 성도가 세상을 떠나 하늘로 구출되는 것이 아니다.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온 땅이 하나님의 임재와 생명으로 충만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속은 영혼만이 아니라 전인을, 개인만이 아니라 사회를, 나아가 창조 세계 전체를 아우른다.
『성경의 거대 서사』는 에덴동산을 최초의 지상 성전으로, 아담을 제사장-왕으로 읽는 창조 이야기에서 출발해, 출애굽과 가나안 정착, 왕정과 예언자들의 회복 메시지, 중간기 역사와 예수의 하나님 나라 선포, 십자가와 부활, 오순절 성령 강림과 교회의 선교, 바울이 전한 복음, 그리고 최후 심판과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을 한 호흡에 조망하게 한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존 H. 월튼, 그레고리 빌, 리처드 보컴, N. T. 라이트 등 탁월한 성서학자들의 연구를 폭넓게 반영하면서도,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핵심만을 담았다.
오랜 세월 바울신학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시야를 성경 전체로 넓혀, 교회가 올바른 성경 이야기를 회복하고 그 이야기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새롭게 세우기를 촉구한다.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보고, 조각이 아니라 서사를 읽을 때, 교회는 다시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설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책이기에, 『성경의 거대 서사』는 성경 통독을 했지만 전체 흐름이 잡히지 않는 이들, 성경 이야기의 큰 그림을 가르쳐야 하는 목회자와 교사, 소그룹과 성경공부 모임, 그리고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간결하고도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말
1. 창조
2. 타락
3. 구속
이스라엘
예수 그리스도
교회
4. 새 창조
나가는 말
참고문헌
들어가는 말
1. 창조
2. 타락
3. 구속
이스라엘
예수 그리스도
교회
4. 새 창조
나가는 말
참고문헌
저자
저자
홍인규 전남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문학사(B.A.)를 받은 뒤,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받고, 남아공 University of Stellenbosch에서 신학 석사(M.Th. cum laude)와 신학 박사(D.Th.) 학위를 취득했다. 공부를 마친 후 개혁신학교에서 8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21년 동안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박사학위 논문인 The Law in Galatians(Sheffield: Sheffield Academic Press, 1993),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바울의 율법과 복음』(생명의말씀사), 『헬라어 갈라디아서의 구조분석』(신국), 『바울신학 사색』, 『우리의 자화상 고린도교회』(이상 킹덤북스) 등이 있다.
또한 네 편의 영어 논문을 Scriptura, Neotestamentica, Novum Testamentum, Evangelical Review of Theology에 게재했으며, Dictionary of Biblical Imagery에도 기고했다. 그 밖에도 다수의 논문이 국내 여러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저서로는 박사학위 논문인 The Law in Galatians(Sheffield: Sheffield Academic Press, 1993),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바울의 율법과 복음』(생명의말씀사), 『헬라어 갈라디아서의 구조분석』(신국), 『바울신학 사색』, 『우리의 자화상 고린도교회』(이상 킹덤북스) 등이 있다.
또한 네 편의 영어 논문을 Scriptura, Neotestamentica, Novum Testamentum, Evangelical Review of Theology에 게재했으며, Dictionary of Biblical Imagery에도 기고했다. 그 밖에도 다수의 논문이 국내 여러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